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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광주댁들 맥주 한잔들고 모이시오~

| 조회수 : 8,713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8-02-12 21:38:11
우리집은 외식을 그다지 즐기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갓난아이적부터 아토피에 무진장 시달려서
집에서만 먹고 살았지요.
뭐 밥상에서 축구도 하고 간혹 비암도 나오고...ㅋㅋ

그런데 아이들이 자라고 하나둘 밖에서 먹어야만 하는줄 아는 음식들이 늘더군요.
돈까스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집에서도 간혹 밥반찬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요건 나가서 먹어야 엄마 아빠가 엄청나게 잘해준 날이라고 여깁니다. ㅜ.ㅜ

아이들이 뭔가를 엄청 잘한날...
또 우리 부부가 아이들에게 뭔가를 말하고 싶은날...
그리고 우리가족의 기념일등등...
그런날은 꼭 요걸 먹자고 합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고 입맛도 바람직하게 검소해서 약발이 셉니다. ㅋㅋ



광주댁들!! 다 아시죠?
충장로를 먼지나게 쓸고 다니며 만만하게 배터지게 우아하게 먹곤 했던 "유*촌 돈까스"
아직도 그 자리에서 여전히 돈까스를 먹을 수 있답니다.
예전에도 떡이며 김밥이며 요구르트며 엄청나게 쌓아주던...
주머니사정 좋을 리 없는 학생들이 정말 만만하게 다녔었던...
생일이면  친구들에게 한턱 쏜다며 큰소리칠수 있었던...
그것도 안돼면 더치페이 해도 마냥 즐겁던 그시절...

나이가 먹어갈 수록 새록새록 그리운 친구들이 있는것처럼
그 친구들과 또는 가족과 어울려 먹던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니던 음식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지금이야 아이들 핑계로 다닌다지만
아이들이 다 자라고
돈까스! 하면 에이~하고 고개 저을 나이가 돼면
우리 부부도 더 이상 가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볼이 미어터지게 먹으며 엄지손가락 치켜드는
먹성좋은 아이들만 바라봐도 행복하고
아련하게 떠오르는...
내 앞자리에서 열심히 먹던 친구들도 생각나고...ㅋㅋ


광주댁들!!
집에 맥주캔 있거들랑
모니터앞에 모여 향우회 합시다!!!

뭐 그림의 떡인들
모니터안의 돈까스인들 어떻습니까!!!!
추억을 안주삼아 시원하게 캬~~~


뱀발..........
시간나는대로 남편이랑 다시 충장로에 가거든
상추튀김, 광*김밥집의 김밥, 동*회관의 양념삼겹, 청*모밀의 모밀국수.......... 다 올려드릴게요.^^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빼꼼
    '08.2.12 10:15 PM

    아~전 광주 아니고 전주지만..-.-상추튀김은 흑흑..
    집에 상추 있는데 분식집 가서 튀김사다가 먹어얄라나봐요^^
    옛날 생각 나네요..

  • 2. 여우
    '08.2.12 10:20 PM

    저도 광주댁이여요~~~방가방가..
    학창시절 줄서 먹었던...
    아이들 키우며 바쁜생활속에 잊고살았던...
    아~~그리운 유*촌 돈가스...*원모밀...*산회관 양념삼겹...학생회관골목의 족발..
    아 그립습니다..요번주에는 추억의 돈가스 꼭 먹고야 말겠습니다...ㅎㅎㅎ
    덕분에 그리운시절 회상을 해봅니다...

  • 3. 뿌요
    '08.2.12 10:29 PM

    저요 저요....
    광주댁은 아니고 대학까지 광주에서 다녔다는.....
    상추튀김 넘 먹고싶어요.
    김밥.......
    아~~~~옛날이여

  • 4. 현우맘
    '08.2.12 11:18 PM

    저도 광주댁^^ 언제한번 날잡아 시내로 돈가스먹으러가야겠어요..
    아직애가 어려서(29개월) 또 뱃속에 둘째까지....시내나가기가만만치않지만.....
    궁*제과 팥빙수랑 딸기빙수 돌빵?속파서 샐러드넣은거랑 나비파이도 학창시절 맛있게 먹었죠..우*만두쫄면도요....아~먹고싶다...

  • 5. 재희맘
    '08.2.12 11:21 PM

    저도...다 그립네요.
    얼마전까지 광주에서 30년을 살다가 서울로 왔는디요...흑...

    정말...그리워요~ 모든 것들이...

  • 6. 노랑나비
    '08.2.13 12:12 AM

    하하 저 광주에서 나서 한번도 이바닥을 벗어나 본 적 없는 토박이예요.
    아이 낳고 근 10여년을 집근처에서만 지내고 시낼 통 나갈일이 없어
    잊고 살았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유생촌 돈까스 제가 태어나서 첨 먹어본 돈까스였어요.^^
    올려주신 식당들도 학교다닐때 무지 열심히 다녔던 곳들이네요.
    그때가 그리워요.^^

  • 7. starry night
    '08.2.13 12:35 AM

    집하고 학교밖에 몰랐던^^;;
    광주댁 이지만 아는 거라고는 충파 옆 청원모밀과 학생회관 골목의 상추튀김밖에 모르겠네요..
    태어나서 대학까지 광주에서 생활했지만 지금은 광주에 가면 늘 어디로 갈지 몰라 헤메는 걸 어떡한대요..!
    생각같아서는 담양의 떡갈비, 현대백화점골목의 오리탕, 무등산 길목의 보리밥집, 다 가보고 싶은데 한 군데도 제대로 아는데도 없으면서 어떻게 광주출신이라고 말하냐고요··
    일년에 한번이라고 제대로 가보고 싶네요이..

  • 8. 삐에로
    '08.2.13 2:58 AM

    너무 반가워서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저두 광주~~요즘 저두 향수에 빠져서 위에 쓰신 곳들 하나씩 방문하는 중이랍니다..
    청*모밀이랑 무등극장 앞 월계수식당이랑..으~~~다들 넘 좋아요
    맛도 그렇지만 추억이 있어 더 그렇겠죠??

  • 9. 꽃게장
    '08.2.13 7:52 AM

    전 아직도 올려놓으신 유*촌 돈까스 먹으러 간답니다. 우리 애들도 무척좋아해요 주말에 가면 줄서지만 그래도 유*촌 돈까스 넘 맛있어 줄섭니다. 제가 좋아하는 식당들만 올려놓으셨군요 전라도 음식 짱입니다.

  • 10. 主憘맘
    '08.2.13 8:58 AM

    앗..저두요~~ 와~~ 근데..그 유*촌이 아직도 있다구욤?? 놀랍네요.
    저두 대학원까지 광주에서 마치고 직장 때문에 대전으로 와서 눌러앉은지 벌써 7년째이지만..
    사실 광주에 있는 동안도..^^:; 고딩 이후로는 충장로에 나가 본적이 별로 없다는..ㅋ

    그치만 그 유*촌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땐 그런 경양식?집이 참 많았는데..요즘은 거의 없잖아요. 요즘 아그들은 어디서 뭘 먹고 다닐까요?? 궁금..쿄쿄

    그나저나 아침부터 돈까스 먹고프네요. 점심때 나가서 돈까스 먹어야 할라나요?? ^^

  • 11. 하루히코
    '08.2.13 9:17 AM

    어마 반갑습니다...
    학생때 자주갔었던 곳인데...
    단무지가 맛있었다는...
    전대정문앞 미리내분식 상추튀김이 간절해지네요...

  • 12. 준&민
    '08.2.13 9:19 AM

    으~아~~~~~~~(김흥국)
    광주댁들 많이 오셨군요.^^
    어제 남편이랑 식사하며 애들은 별로 안들어오고
    (그래봤자 접시에 코박고 먹느라 지들도 우리가 안중에 없고^^)
    학교다닐때 얘기하느라 넘 즐거웠지요.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지요.
    지금의 내 생활이 또 몇년후엔 추억이 될텐데
    나중에 정서가 굶지 않도록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려면
    하루하루 열심히 이쁘게 살아야할텐데....
    늘 바빠서 힘들어서 정신놓고 사는듯하군요.
    모두모두 행복해야해요.............. 꼭이요..........!!!!!!!!!!!!!

  • 13. 민석은석
    '08.2.13 9:22 AM

    어흑!!!
    저두 광주댁이어요^^
    우리 유생촌에서 번개함 해요^^
    방가방가 ㅎㅎㅎ

  • 14. 물레방아
    '08.2.13 9:29 AM

    30년을 살고
    서울 온지 20년
    아직도 광주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충장로 모밀국수
    따뜻한 모밀국수
    서울에는 따뜻한 모밀국수가 없음을 알고
    얼마나 절망했던가

  • 15. 최상급마눌
    '08.2.13 9:56 AM

    유생촌은 미팅장소로도 많이 활용됐었다는..ㅋㅋㅋ
    전 양념삼겹이랑 미리내상추튀김 열광했었어요. 자대였는데도 정문까지 열심히 다니면서 먹어줬는데 ㅋ. 유생촌돈까스의 푸짐함이 아직도 기억나요~ ^^

  • 16. 광파리짱
    '08.2.13 10:28 AM

    저도 고향이 광주고
    지금은 서울에 있는데요
    너무 가고 싶어요 흑흑
    저는 궁전제과 팥빙수랑 전대정문앞에 초가왕족발이랑
    가고 싶어요 아...
    저는 예댄데 미리네 많이 다녔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한달전에 미리네갔더니 할머니가 상추를 안주셔서 물어보니
    상추비싸서 상추먹지말래요 ㅋㅋ

  • 17. 팔불출엄마
    '08.2.13 11:56 AM

    저도 대학 다닐 때 거기 자주 갔었어요.
    그때 남자친구( 지금 남편이지만..ㅎㅎ) 랑 만나면 가격 저렴해서 자주 가곤 했는데...
    지금도 거기가 있단 말이죠?
    밥 먹고 나오던 요구르트도 그립고...

    궁전제과 생크림빵도 먹고프고
    광주김밥도 먹고싶고
    청운모밀 모밀국수랑...
    상추튀김도 넘 맛있었는데...

    언제 광주 가면 함 들려봐야겠네요.^^

  • 18. 소리
    '08.2.13 12:11 PM

    입덧에 일본인지라.. 맨날 한국음식에 목마르다가..
    드뎌 이번 주말에 광주 갑니다.. ㅋㅋ
    친정에 다니러 가는데.. 목록 적어서 먹으러 다녀야겠습니다.. ㅋㅋ
    전 광주김밥집 반찬.. 미역초무침인가요? 그거 넘 좋아했는데..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아으~ 주말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 19. 무시칸아줌마
    '08.2.13 12:21 PM

    광주댁이라.... 하하. 재밋는 표현 같습니다. 저도 광주댁 끼워주면 안될까요? 돈까스 좋아 하는데...

  • 20. 곰새마눌
    '08.2.13 12:38 PM

    물레방아님, 서울은 아니지만 인천만 오셔도 따뜻한 모밀국수 있어요.
    (신포시장 청실홍실)
    물론 기억속의 맛이 더 좋았던것 같지만요.^^

  • 21. 무지개별
    '08.2.13 1:02 PM

    *생촌 돈까스..
    9년전 지금의 남편 첫 소개 받았을때 저 데리고 갔던 곳이었는데..
    여지껏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나네요 ㅎㅎ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제가 퇴짜놓고 잊어먹고 살았는데
    7년후 어찌 인연이 되어 한이불 덮은지 이년째 되네요..ㅎㅎ
    오늘 남편 퇴근하면 그때 생각나냐고 물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언제 시내 나가서 함 가자고 해야겠네요...^^

  • 22. capixaba
    '08.2.13 1:16 PM

    유생촌에서 파는 국밥도 맛있어요.
    무등극장에서 영화보고 광주김밥에서 김밥 먹고
    도토루 가서 커피 마셔도 둘이 만원이면 차고 넘쳤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래도 상대뒤에서
    500원만 내면 반찬 20가지씩 주던 반룡식당 백반이 그립습니다.

    물레방아님... 남대문 앞 북창동 골목에 있는 송원모밀 집에
    따뜻한 모밀 있어요. 맛은 청원모밀만 못하지만...

  • 23. 빼빼루
    '08.2.13 2:06 PM

    어렸을때 충장로에서 피아노 가게하는 엄마 친구네 놀러 갈때면 사주셨던 따뜻한 모밀..
    전 모밀국수는 따뜻한 것만 있는 줄 알았었죠..
    그런데 서울로 이사오고 나선 그 맛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릴적 추억을 되새기게 해주신 준&민 님께 감사드립니다.. ^^

  • 24. 돼지코
    '08.2.13 2:51 PM

    저도 끼어 볼라고 로그인 했네요
    광주댁들이 이렇게니 많은지 정말 몰랐네요~~
    오메~~
    반가운그....

  • 25. 젤리
    '08.2.13 3:55 PM

    월계수비빔밥은 정말 광주밖에 없는것같으요~
    이번에 동산회관에서는 정말 안좋은 기억밖에..끙
    뒷다리살을 왜 삼겹살이라 하는지...

  • 26. 스페셜키드
    '08.2.13 4:31 PM

    헉 광주나 다름없는데 아이들이 광주에 학교다니고
    전 시골서 살지만 생활권이 광주이지요. 내내 자란 친정도 광주에 있고
    흑 차만 없다면 맥주 어제도 너무 먹고싶었는데

  • 27. 동범어멈
    '08.2.13 4:43 PM

    유*촌하면...고딩때 컴컴한 조명아래..미팅하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 위해..가격도 저렴했지요..
    얼마전...고딩친구들과 다시 한번 가봤는데...
    그 푸짐함은 세월이 변해도 변하질 않앗더라구요..
    광주댁님들이 쭉 열거해준 식당...어찌..그 맛들을 잊을수 있을까요?
    타향살이에...낯익은 식당이름이 나오니...울컥합니다..ㅠㅠ

  • 28. 준&민
    '08.2.13 5:27 PM

    ㅎㅎㅎ
    전부다 아짐들?^^
    너무 재밌지요? 온라인이란게 재밌게 쓰니 참 좋네요.
    광주에 살아도 타향에 살아도 이렇게 모일수도 있고.........^^
    따뜻한 모밀국수가 흔하진 않나보네요.
    마침 몸살이 와서 뜨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한데
    오늘은 또 괜히 모밀에 꽂히네요. ㅎㅎ

  • 29. 신선채
    '08.2.13 6:41 PM

    ~~ㅠㅠ 늦어버렸네~~

  • 30. 오믈렛
    '08.2.13 6:57 PM

    유생촌이 아직도 있다구요? 반갑네요..광주김밥집 김밥 아직도 천원인가요? 물미역 냉국도 죽여줫죠~~ 그리고 동산회관 양념 삼겹... 볶음밥 먹을때 밥그릇 엎어서 토당토당 쳐주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궁전빵집 빵이랑 팥빙수도 먹고싶고 사레시오 여고 앞 무진장 떡복이도 ...아 ...광주가고싶네요

  • 31. ubanio
    '08.2.13 10:27 PM

    예도 광준디라우~ 정말로 반갑소 잉~~

  • 32. 산여울
    '08.2.13 10:32 PM

    광주댁은 아니지만 푸짐한 돈까스에 김밥에 샌드위치에 오메~~
    진짜맥주 생각나네요....

  • 33. 광주댁
    '08.2.13 11:27 PM

    저두요, 방가방가 유생촌 싸고푸짐하고 맛도 있고 애들 델고 가도 눈치 안봐도 되는 곳

  • 34. bero
    '08.2.14 10:53 AM

    ㅎ 유생촌 넘 좋죠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실내가 밝아졌구요. 피자도 하고 스테이크도 한답니다.
    물론 가격은 만원에 훨씬 못미치구요. 싸고 맛도좋고 광주의 명소지요.
    어릴때 다녔던 사람들 직장인, 주부가 되어 계속 찾고 있어요.

  • 35. 윤채
    '08.2.14 12:01 PM

    지금은 용인살지만 1년전만 해도 광주사는 광주 토박이 아줌마네요...반가와요 일부로 로그인하고 글씁니다...

  • 36. 봄내골..
    '08.2.14 3:52 PM

    궁금하네요,,,전 춘천댁인데여,,,상추튀김이 몰까..
    흔히 삼겹살에 쌈싸먹는 상추가 맞어요?
    그걸 어캐 튀길까요???

  • 37. 팔불출엄마
    '08.2.14 9:34 PM

    상추튀김이란..ㅎㅎ
    튀김을 상추에 싸고 고추 송송 썰어놓은 양념장 찍어 먹는거예요.
    1인분에 천원씩 해서 학생들 사이에 인기 많은 메뉴였네요.^^

  • 38. 아짐^^*
    '08.2.15 1:30 AM

    늦었지만;;
    저두 반가워..로그인
    일부러,
    딸애들과 청원모밀 자주 갑니다~
    상추튀김집까지..^^*

  • 39. 여우
    '08.2.18 1:17 AM

    광주아짐들~~유생촌에서 번개한번 할까요???재밌겠당...ㅋㅋㅋ

  • 40. 조나단
    '08.2.19 8:56 PM

    유*촌도 아직 있구요 광주김밥집 물미역도 아직 나와요 김밥 천원이구...
    상추튀김이란...오징어 조그맣게 튀긴것을 상추에 양념장 넣고 먹어요
    양념장엔 양파랑 고추등이 큼지막하게 들어있구요...학생회관 골목 상추튀김집 양념장 맛나요
    전 근데 오징어튀김보단 가끔 그중에 드물게 섞인 계란튀김만 찾아먹어요 ㅋㅋ

  • 41. 안다미로
    '08.2.21 5:30 PM

    나도 기요(광주댁이라요)

    결혼해서 타지에 살다 10년전 다시와서 둥지를 틀었네요. 쭈욱 읽고있으니 감회가 새록 새록

    다~들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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