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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삼계밥이라해야하나요?

| 조회수 : 3,647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8-02-11 18:08:30
삼계탕은 먹고싶고 영계도 없을때 만들어봤는데.... 호호 너무 맛있는거에요. 밥통에 분량의 밥물을 얹고,
닭고기 얹고, 마늘 간거에 인삼차가루 넣고 그냥 밥짓기 스위치를 누루면 맛있는 삼계밥이 된답니다. 먹을때 소금 ,후추,깨 뿌려 먹으면 간단 맛있는 삼계밥이 된답니다..시금치 나물을 곁드려서~~
찹쌀로 만들면 더 맛있겠지요?

사진이 아무리 해도 왜 안 올라가나요? 상상해서 보세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8.2.11 8:58 PM

    miki님..가끔 서버가 심술을 부리면..사진이 안올려집니다..ㅠㅠ..원인을 모른다는..왜 심술부리는지..
    그럴때는 몇십분 있다가 다시 하시면 됩니다...
    사진 올려달라고 부탁드리면..안되겠죠??

  • 2. chatenay
    '08.2.11 10:36 PM

    miki님~~~사진 보여주~~~ 숭례문 때문에 무거운 한국인들 위로 해 주구려~
    이쁜 꽃과 함께....

  • 3. 소박한 밥상
    '08.2.11 11:10 PM

    사진이 안 보여도
    miki 님에겐 추천을.......!!! ^ ^*

  • 4. 깜찌기 펭
    '08.2.12 12:21 AM

    왠지 전복밥레시피같다는.. ㅎㅎ
    미키님~ 전복죽이 먹고픈데, 전복죽끓이기 귀찮을때 만드는 전복밥이라고 있어요.
    전복죽처럼 내장은 갈아서 준비. 전복살은 송송..썰어서 준비.
    모두를 쌀과함꼐 밥솥에 넣고 취사~ 누르면, 완성된답니다. ^^
    꼭, 전복죽에 물적게 넣어 전복밥된 기분이지만.. 맛은 전복죽처럼 좋아용.
    삼계밥역시 그런 응용같아 반가운 레시피네요.

    구정 잘보내셨어요?
    저는 한국식으로.. 노동절(day)보냈어요. ㅎㅎ
    힘들면서도, 지나고보면 기다려지는게 명절이네요. 시끌벅적하게 윷놀이하던게 그리우니..

  • 5. blue violet
    '08.2.12 9:35 AM

    미키님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언제 봐도 해보고 싶어요.

  • 6. capixaba
    '08.2.12 6:41 PM

    미키님 너무 맛있어보여요.
    곁들여 질문이 하나 있답니다.
    일본식채소절임 만드는 법을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갓절임이나 배추절임, 무절임 같은거요.
    단무지 스타일 말고 소금절임 스타일이 배우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당....^^

  • 7. 완이
    '08.2.12 8:21 PM

    미키님 아이디어짱! ^.*

  • 8. 너꿀
    '08.2.15 10:55 PM

    미키님 레서피대로 했더니 맛있는 밥이 되었어요.^^
    전 그냥 더 간단하게 흰쌀과 찹쌀을 동량으로 넣고 닭가슴살을 얹어 밥을 했죠.
    남편도 아침식사로 간편하고 좋다고 해주던걸요. 감사합니다.^^/

  • 9. miki
    '08.2.18 1:06 AM

    혜경선생님 이미 사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친구야 남대문은 정말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나고 그랬어. 깡북에 살다보니 남대문은 너무 기억에 남늠 곳인데....

    소박한 밥상님 일본식 발은으로 상큐~~~

    깜찌기 펭 님 전복밥이라는게 있군요. 그것도 너무 맛있겠다~~
    여긴 신정을 새서 전 조용히 보내고있어요.

    선배님 귀차니즘의발상일뿐이에요...

    완이님이야말로 아이디어가 좋으신걸요.


    capixaba 님 늦었지만 쪽지 보냈어요. 늦어서 죄송해요.

    너꿀님 맛있으셨다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 만점에 맛있기까지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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