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뜨거운것이 좋아 이영화를 봤는데, 이미숙이 커피 먹는 모습만 하루죙일 아른거렸습니다.
자판기 커피면 자판기 커피 , 커피믹스면 키피믹스, 원두커피 , 인스턴트 커피 뭐 가리는게 없었는데,
비가 부슬거리는 오늘따라 카푸치노 한잔이 정말 간절했습니다..
제가사는이지역은 커피 전문점 이런거 없습니다....
간절한 맘에 퇴근하자마자 우유하나 사서
손으로 열심히 거품내고 끓이고....계피가루 뿌리고...
짝퉁이긴하지만.....쪼매 카푸치노같은 느낌이 드시죠~~~
간절히 원하고 원하던 카푸치노 한잔.....
사실 카푸치노가 아니라 우유거품 커피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짝퉁카푸치노
ssun |
조회수 : 3,573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8-01-23 00: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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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쥴리
'08.1.23 1:07 AM와우~
진품같아 보여요..커피잔도 이쁘고.
손거품인데도 거품 잘내셨네요^^2. 쇼퍼 홀릭
'08.1.23 1:43 PM저두 가끔 카푸치노가생각나면..
집에서 나름 만들어 먹는데..^^
아이케아에서파는 이천정도하는
미니 자동거품기로 저어서 우유를 끓여서함
간단하구 거품두 나름 부드럽드라구요...~~3. HappyJan
'08.1.24 9:40 AM그냥 이렇게가 카푸치노 아닌가요??^^ 넘맛있어보여요 거품잘내셨나봐요 손거품기로 잘 안되던데...-.-
4. moonriver
'08.1.24 6:47 PM커피잔이 넘 예뻐요 ~
물론 카푸치노도 잘 만드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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