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때 별미 김치로 만들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저도 명절때 먹으려고 조금 담갔답니다.

무와 양파를 갈아 넣음으로 양념이 촉촉해져 버무리기가 쉽고 맛도 더하답니다.
손이 많이 가서 그렇지 별미김치로 좋을 듯 싶어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와 정말 맛나겠당
음.....모니터에 손 넣어서 깻잎 한 장 맛보고 싶네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얘도 밥도둑인거죵!!
밥도둑이 나타났네요.ㅎㅎ
경빈님땜에 오늘 깻잎사러가야겠어요.
옆에서 우리 아들이 아무 말안하고 사진만 뚫어져라 보네요.
그게 더 무서워요.
빨리 해주고 말아야지.
꿀꺽~~
님 덕에 밥한공기 잘 비웠네요 ^.^
무얼해서 먹나 걱정했더니 깻잎 사러가야겠네요^^*
경빈마마님의 척척! 시원시원한 음식솜씨에 늘 감탄합니다.
자주자주 올려 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하게요^^
감사드려요~~~
덕분에 맛난 밑반찬 또 만들게 됐네요.
배고파라.~
경빈님의 사진 찍는 솜씨가 날이 갉수록 좋아집니다,맛있겠네요
깻잎김치들 담가 보셨어요?
별로 어렵지 않지요?
ubanio님 조금만 담가 보세요. 몇 번만 하다보면 잘 하실 수 있어요.
불면증님
코코샤넬님
금순님 따순밥에 먹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구름님 아들덕에 깻잎김치 드시겠어요.^^
망고님 눈으로만 꿀꺽! ^^ 시장 다녀오셨어요?
미삐님 맛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쭈니쭈넌맘 그냥 있는 재료로 내 맘대로 만들어 본답니다.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한 번 해보세요.
다 구하기 쉬운재료만 있지요?
요지님 별 일 없으시지요?
지금부터 행복시작~님 이름만큼 더 행복하세요.
홧팅!!
사진 칭찬해주신 김소진님 고맙습니다.
경빈마마님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엄마가 잘해주시던 깻잎김치네요...
항상 먹고싶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거든요...
금방한 흰 쌀밥에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