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 시골에서 도토리묵을 가져왔는데..넘 많다고 4모나 주는걸 어찌할지 몰라..일단 베란다에 썰어서 말렸다..매일 나가서 뒤집어주고 돌려주고 하면서..큰 채반이 없는관계로..
묵 말려놓은지는 한참 됐는데..저걸 할까 말까..한참 고민끝에..
묵잡채..레시피 뒤져서 보고 만들었는데..
넘 간단해서...
말린묵만 아침에 물에 담가 불렸다가 하니 조리시간 10분정도면 끝이네..
맛은 쫄깃한게..묵무침과는 완전 틀린맛이다.
고소하니 씹는맛도 좋고 애들도 엄청 잘 먹네..
다들 함 해보세요..
우리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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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묵잡채 만들기 넘 쉽네요..(잡채보다)
쌍둥욱이맘 |
조회수 : 5,956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8-01-25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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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산책
'08.1.25 3:22 PM넘 먹음직스럽네요..
저도 함 해봐야겟어요....2. 큰언니
'08.1.25 9:42 PM아 ~묵을 먹다가 남으면 말려서 이런 요리가 나오는군요.
일단 묵을 말리는 일부터 시작해야겠네요.3. opatra
'08.1.26 4:40 AM묵 말린 것, 정말 쫄깃하니 맛있죠.
간이 잘 맞으면 잡채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두 번째 사진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4. 무수리공주
'08.2.1 7:02 AM저도 교회에 해가지고 가서 히트쳤어요
나이드신 권사님들이 너무 신기해하시면서
칭찬 많이들었어요
동네 언니들도 눈 크게 뜨고 맛있다고
칭찬듣고 언니들 반찬도 얻어왔어요5. 미조
'08.4.30 11:12 PM고기 안넣고 하신건가요? 띠용~
소고기 사와야하는데 돼지고기 사와서 못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고기 없이 해두 되는군요~ 용기를 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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