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돌이맘님 레시피대로 만들었어요.
추가로 전 후추약간넣고, 마늘을 두쪽 강판에 갈아서 곱게 넣어주고,
고기대신에 얇은 어묵을 가늘게 썰어 넣었어요.
씹는맛이 생겨 더 맛있어요.
밥통에 하는것이 아니라 통오중 전골냄비에 하는거라 물을 한두세스푼 더 넣었고
처음엔 센불에서 익히다고 끓으면 약한불로 은근히 뜸들이듯 익혔어요.
뚜껑을 여니 물이 조금 있었지만
뒤적이니 바로 수분이 증발하더군요.
꺼내서 통깨 조금뿌리고 아이들 간식으로 먹이니
한접시 낼름 먹네요.~
사진 기술도 없어 그냥 꾸미지도 않고 올려봐요.
휴일날 해먹기 좋은 것 같아요.
처음으로 음식사진 올려보는데 쑥쓰럽네요.ㅎ
낼은 날치알을 넣은 김밥을 해먹을까 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잡채를 얌냠..
금라맘 |
조회수 : 5,02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8-01-26 17: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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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페라떼
'08.1.26 7:01 PM우와..넘 맛있어보여요..
잡채 해먹고 싶은데 이 귀차니즘때문에..ㅠ.ㅠ
탱탱한 면발 ..끝내주네요..2. 큰언니
'08.1.26 8:21 PM어묵을 넣는군요.푸짐하고 맛있는잡채
.맛나보이네요.3. uzziel
'08.1.26 9:02 PM아까부터 자꾸만 클릭해서 사진만 보고 군침만 흘립니다.
지금 넘 먹고 싶은데...
귀찮아서...해먹을 수도 없고...사진만 보자니 자꾸만 화~~~가 나고...
책임지세요~^^*4. 미소맘
'08.1.26 9:39 PM저희 집도 오늘 맛난 잡채 해 먹었어요.
5. 봄이
'08.1.26 11:38 PM어묵이랑 땟깔이 딱 제스타일이네여...
진짜 먹음직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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