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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베이글 만들어 봅시다. ^^

| 조회수 : 9,238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8-01-23 15:06:22
오홋... 칭찬에 고래가 춤췄습니다. 크흣.
사실은 어제 만들어서 어제 올릴라구 했었는데....

우리 신랑님(!) 께서....
저녁에 손님을 데리고 온다고 하네요.
아.무.렇.지 않게 말이죠.
사실...손님...여자들한테는 별것(!!!)인데,,,남자들은 별것 아닌것처럼 말아지요. 흥흥!!
저녁으로 우동이나(??!!)라지만...
우동국물은 적어도 한시간 이상 우려야 맛있는 것인데,,,우동이나.......
하지만...제가 신랑을 그리 키웠으니(?) 어쩐답니까??
사실..저도 손님오는거 좋아하지만....
그래도 항상 손님오면 청소상태도 신경쓰이고,,,
우동이라 할지라도  신경쓴단 말이지요~~~
뭐...그래도 신랑이 어제 즐겁게 놀았고,,,
즐거운 신랑보니,,나도 즐겁고... 뭐...그런거죠. ^^

그래서 오전에 올릴라구 했는데....82쿡에 거부하더군요..
어찌나 느린지...그러다가 튕기면서... 또한번 미루고....
움...이젠 제대로 올려볼랍니다.


이하 블로그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말이 살짝살짝 짧아집니다.


재료
강력분 250g, 중력분 250g▶기본
강력분 250g, 중력분 200g, 기타가루(호밀가루, 통밀가루, 고구마가루, 등등등)50g▶변형
(고구마가루쓸때는 살짝 글루텐 첨가)
이스트 1t, 소금 1.5t, 물 270g, 꿀 1 2/3T, 계량제 약간
견과류나 베리류 추가는 옵션. (이때 다른 반죽의 변동사항은 없음

반죽(물은 처음에 260넣고 중간중간 스프레이로 10g추가됨) -> 6등분 분할 -> 둥글리기(자동 벤치타임) -> 성형 -> 발효
끓는물에 꿀 1스푼 B.S약간 넣고 한면당 30초씩 데친후
스팀넣은 오븐에 220도에서 5분 200도로 내려서 10~15분



재료 계량은 생략
(아참...이번엔 검은깨넣고 반죽했어요~~)


반죽을 둥글게 말이서 이렇게 늘여보아서
터짐이 없고 매끄럽게 늘려지면 반죽완성.
(식빵처럼 쭉쭉 늘어지지는 않아요~~~)



반죽무게를 재서 6등분으로 나누어줌. (나는 계산기 이용 ^^;;)



분할된 반죽을 매끈하게 둥글리기.
1차발효를 안한것을 둥글리기 때문에 다른 발효빵에 비해서 둥글리때 힘이 많이 들어감.
그래도 반죽이 다루기 쉬워서 이쁘게 둥글려짐.
한개 둥글리는데 약 1분정도 소요.



6개를 다 둥글리는데,,,일단 둥글리면 면보로 덮어놔야 마르지 않아요~
6개 둥글리면 맨 마지막거 둥글리고 나면 맨 처음것은 둥글려진지 6분정도 경과되어있음
이 6분정도가 자동 벤치타임.



둥글려진 반죽 성형시작!
일단 엄지손가락으로 가운데 눌러서 구멍을 만들어줌



그담에 이렇게 가운데 손가락 넣고 살살 늘려줌(이건 두손으로 하는건데,,,한손은 카메라~ ^^;;)


그담엔 엄지와 중지로 고리 만들어서 구멍부분에 넣고 돌려가며 모양을 매만져줌
(이것도 두손으로 하는건데,,한손은 카메라~ ^^;)



성형 완성!
이정도로 구멍내면...베이글 완성후엔 구멍이 거의 매워지는 수준임.
구멍이 동그랗게 나있는 베이글을 원하면 조금더 늘려주면 됩니다.



1/2빵팬에 팬닝한 상태.
6개가 딱 맞음.



랩에 올리브오일 살짝 발라줌.
(보통은 손으로 대충 슬슬 바르는데,,,사진 찍는다고,,,솔까지 동원.. 이쁜척 ㅋㅋㅋ)



오일 발라준 랩 덮고 발효
나는 실온에서 80분 발효함.
베이글은 굳이 스팀넣은 오븐에서 발효 안해도 잘 되는것 같아용~



발효완료 10분전에...
오븐 예열하고, 이렇게 넓은 팬에 꿀 넣고 B.S넣고 끓여주기 시작.
(꿀을 그냥 대~~충 짜넣은 흔적과 B.S대충 뿌린 흔적이....^^;;;)



발효완료.
(다른 발효빵에 비해서 많이 부풀지는 않지만...괜찮아요~~ 구우면 부풀어요~~~)



뒤집게를 사용해서 이렇게 들어올림.
발효가 완료된 것도 반죽이 비교적 단단하여 손으로 한쪽끝을 들어올린후 뒤집게를 넣어주고 뜨면 됨.



앞면부터 먼저 30초 데침.
(그러니까 지금 뒷면시 위로 올라와있고 봉긋 이쁜 앞면이 물속에 있음)
앞면부터 먼저 데치는것이 나중에 꺼내서 팬닝할때 편함.



뒤집어서 뒷면을 데치는중...
수면위로 올라온 면이 앞면...
이상태에서 30초 데치고 바로 건져서 팬닝.



다 데친후에~~22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물스프레이 해서 구워줌.



완성~!!!
(박수. 짝짝짝!!!  ^^;;;)



오늘의 미스베이글.



오늘의 미스배꼽 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구멍이 이쁘게 나온것도 이쁘지만...
이렇게 배꼽모양으로 나온 애들이 더 귀엽고 이뻐보임.




미스베이글과 미스배꼽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과정샷 끝!







이스트는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썼어요.
저도 처음에 베이글 만들었을때는 쭈글쭈글했고,,,
도톰하지도 않고,,, 색깔도 살짝 허여멀거리~~~한것이 그랬었죠.
그래도 음...맛은 좋네...하면서 꿋꿋히 만들다보니..
어느날...반죽이 감이 딱! 오더라구요.
그때부턴 계속 성공입니다.
저는 1차발효를 안하고 쫄깃한 베이글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 방법대로 하시면 쫀닥 쫄깃한 베이글이 나올꺼에요.
베이글에 관해서라면 다른분들도 정말 많이 비법을 공개해 주셨으니깐
여러가지 따라해 보시고 맞는걸 사용하심 될것 같아요.
저도 정말 여러가지 따라해 보다가 결국은 짬뽕해서 복합적으로다가
좋은건 취하고 수정할건 조금 고쳐가면서 제 손에 맞는 레시피가 된거거든요.
암튼...모두모두 맛있는 베이글 만들어 드세요~~~

참...굽고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건 토스터기에 살짝 다시 구워주시면 다시 바삭 따끈한 베이글이 되지요.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둘아들둘
    '08.1.23 3:29 PM

    저랑 배합은 엊비슷한데 셩형방법이 완전 다르군요~
    다음번엔 올망졸망님처럼 구멍 뚫어 성형해 봐야겠어요..
    너무멋집니다~짝짝짝!!^^

  • 2. 김여사
    '08.1.23 3:34 PM

    오우...진짜 모양 최강이다~ 맛있겠어요

  • 3. 상구맘
    '08.1.23 3:52 PM

    드디어 팬들의 칭찬에 고래가 춤췄네요. ^^
    집에 손님이 오시면, 더구나 남편의 손님이면 신경쓰일 부분이 많을터인데
    올망졸망님이 워낙 척척 잘 해내시니 남편분이 그러신거죠.

    덕분에 저도 잘 배워 올망졸망보다 쪼끔만 못한 베이글 만들수 있을지...

  • 4. 밍~
    '08.1.23 4:16 PM

    어쩜 링모양을 저리도 예쁘게 만드셨대요...ㅎㅎ
    과정샷과 레시피 감사합니다..^^

  • 5. 수지맘
    '08.1.23 4:54 PM

    올망졸망님 안녕하세요 .
    베이글 모양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색깔도 .. 탐스럽고 ㅎㅎㅎ..
    레시피 고마워요

  • 6. 재우맘
    '08.1.23 5:14 PM

    올망졸망님. 성형하는 법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담에 따라해볼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 7. yorijoa
    '08.1.23 5:18 PM

    진짜 예쁘게 잘 구우시네요...그대로 따라서 해 볼께요.

  • 8. 헤이븐
    '08.1.23 6:10 PM

    너무 예쁜 베이글이네요.
    맛있겠어요..

  • 9. 뽀로롱
    '08.1.23 8:44 PM

    저 출산한지 이제 3주차...
    아흑~ 만들어 먹구 싶어져요. 아무래도 제빵기 돌리고 오븐 돌려야될듯해요. ㅠ.ㅠ

  • 10. 정경숙
    '08.1.23 10:56 PM

    너무 이쁜 베이글 모습에 군침만 흘리다
    낼 바로 실습 들어갑니다..
    몸이 조금 나으니 손도 슬슬 가렵고..
    넘 맛있겠어요..

  • 11. 뿌니
    '08.1.23 11:39 PM

    제가 베이글을 딱 한번 먹어봤는데요, 그 때 이후론 베이글을 안먹는답니다~
    빵이 딱딱하더라구요~ 그래서, 베이글은 딱딱한 빵이구나~ 하고 그 이후로 안먹었죠~ -_-;;
    그런데 올망졸망님 베이글은 쫄~깃!~ 한가봐요~
    아~ 쫄깃한 베이글도 있다뉘....
    따땃~ 할 때 크림치즈 발라 한입 먹어보고 싶어요~ 츄르릅~ *^^*

  • 12. 바다사자
    '08.1.24 12:16 AM

    "제가 신랑을 그리 키웠으니(?) 어쩐답니까??"라는 말, 심히 공감합니다..
    아직 신혼 1년도 안된 울집 신랑은 심지어, 카레 해주려고 "치킨카레 해주까? 소고기 카레 해주까?" 하고 물어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응, 탄두리치킨 해줘!"하더랍니다..
    강가에서 카레랑 같이 먹어본 기억은 있어가지고, 화덕도 없는 가정집에서 왠 탄두리.. -_-;;;;

    남들은 밖에서 사먹는 요리들을 여기 82에서 검색해서 배우고 해서는 몇번 집에서 해줬더니,
    이제는 뭐든 말만하면 다 집에서 뚝딱 나오는줄 아는지.. 제가 제눈 찌른셈이죠ㅠㅠ

  • 13. 바다사자
    '08.1.24 12:16 AM

    ps. 그런데 올망졸망님 베이글은, 두번째 봐도 두번다 심하게 이쁩니다요!

  • 14. fiz
    '08.1.24 12:58 AM

    제가 본 베이글 중 제일 예뻐요~
    그리고 성형 방법도 무지하게 마음에 드네요.
    대부분 밀대로 길게 밀어서 접은다음 동그랗게 말잖아요.
    그런데 저는 밀대로 미는거 귀찮아서 대충 손으로 길게 늘여서 동그랗게 붙여주거든요.
    그러니 모양이 삐뚤빼뚤~ 마음대로일수 밖에~ ㅠㅠ
    다음번 베이글 만들때는 올망졸망님 방식으로 해야겠어요~!

  • 15. opatra
    '08.1.24 1:34 AM

    이야~! 미스베이글들이 진짜 하나같이 이쁘네요.
    진짜 쫀득쫄깃 난리도 아닐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사진 찍는다고,,,솔까지 동원.. 이쁜척 ㅋㅋㅋ 하셨다는 말씀에
    저도 웃으며 댓글 답니다.^^

  • 16. 보아뱀
    '08.1.24 10:40 AM

    정말 베이글을이 다시 한 번 미모를 뽐내는 군요..

    대단하십니다!!! @.@ 존경해용~~~~

    "어느날...반죽이 감이 딱! 오더라구요"

    저도 노력할래요~

  • 17. 올망졸망
    '08.1.24 11:32 AM

    딸둘아들둘님...
    고수님의 칭찬에...고래가 춤추다 못해 날라다니겠습니다. ^^;;

    김여사님...
    감사합니다.
    닉네임이 너무 친근하여요~~ 여사님~~~ ^^

    상구맘 님...
    고수님께서...어찌 그런 말씀을...
    멋들어지게 잘 만드시고 계시면서요~~~


    밍~ 님..
    ㅋㅋ 제 동생인줄 알았습니다. 닉네임이...(동생을 밍밍이라고 하거든요~~ 어떤땐 짧게 밍~)
    저의 모든 과정샷은 밍밍이를 위해 제작되는데,,,
    밍~님도 함께 보신다니,,제작의도와 맞아떨어지는군요. ㅎㅎ

    수지맘님...
    네~ 안녕하세요~
    레시피담아가시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재우맘 님...
    사실..저도 예전에 책보고 알게된 성형법입니다.
    정말 쉽죠?

    yorijoa님..
    이쁘게 만들어진 베이글 여기에 다시 올려주실꺼죠?? ^^

    헤이븐님..
    감사합니다. ^^


    뽀로롱님...
    3주차.... 에궁...동네계시면 배달해드릴텐데...
    넘 무리하지 마시구요~~쉬엄쉬엄 만드셔요~

    정경숙 님..
    아구...정말...모두 동네 계시면 제가 3판 구웠을텐데...
    쉬엄쉬엄...만드세요~
    지금쯤 반죽하고 계시려나?? ^^

    뿌니님...
    베이글 참 맛있는 빵이에요.
    제가 만든건 겉이 살짝 구우면 겉은 약간 크리스피하고 속은 쫀닥(?)한 그런 베이글이거든요.
    1차발효과정을 추가하면 좀더 부드러운 베이글도 있어요.
    베이글...한번 더 드셔보세요~

    바다사자님...
    그죠그죠?? 우리가 잘못키운거에요~~~ ㅋㅋㅋ
    탄두리치킨에서 저도 모르게 우히힛...했습니다. ㅋㅋㅋ

    fiz님...
    저도 예전엔 그렇게 했는데,,,
    이 방법이 쉽기도 쉽고,,,더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밀대로 밀어서 말고,,,붙이는거...귀찮기도 하고,,,저는 접합부분이 맘에들게 나오지도 않고,,,
    그래서 책보고 따라해봤지요.

    opatra님...
    ㅋㅋㅋ 이쁜척...해야죠...사진찍는데...
    메니큐어까지 바를라다가 참았습니다. ㅎㅎㅎ

    보아뱀님...
    네...조만간 감따실 껍니다.
    아마 한번만 성공하심 그후로 탄탄대로~~~~일것 같습니다.

  • 18. 아자
    '08.1.24 1:02 PM

    정말 반죽이 예술이예요. 성급한 마음에 시간에 쫓겨(전업 주분니다만, 못기다린다는 거죠) 저런 반죽 상태를 얻지 못하던 차...정말...짭짭

  • 19. 앤드
    '08.1.24 2:18 PM

    아..저 발효빵 항상 겁내고만 있는데..용기백배예요~
    꼭 해볼래요.^^

    글구, 뜬금없는 질문한가지만..ㅎㅎ
    부엌에서 쓰는 면보나, 베보자기같은거는 어디서 사요?
    시장에 아무리 둘러봐도 안보여요~ㅜ.ㅜ

  • 20. 또하나의풍경
    '08.1.24 5:41 PM

    제눈엔 다 미스베이글인걸요!!
    어쩜 베이글도 이리도 이쁘게 잘만드시는지! 게다가 과정샷도 너무너무 친절하셔요 ^^ 보기만 해도 제가 벌써 다 만든것같은 망상이 들 정도예요 ^^ 항상 친절하신 올망졸망님 ^^

  • 21. 올망졸망
    '08.1.25 11:29 AM

    아자님..
    네..반죽이 중요하죠.
    키친에이드로 한 15분정도 반죽만 했을껍니다.
    다음엔 예술반죽 만드실 꺼에요~

    앤드님..
    면보는 제가 광목 끊어서 만들어씁니다.
    광목을 사서 삶은후에 적당한 크키로 잘라서 끝부분 말아박아서 쓰시면 됩니다.
    베보자기는 사서쓰는데요...일본에 도큐한즈에서 거즈제질로 만든 면주머니를 싸이즈별로
    사서 쓰고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을라나요???

    또하나의풍경님..
    감사합니다.
    항상은 아니고 정말 가~~~끔만 친절하지요..ㅋㅋㅋ
    이쁘게 잘 만드세요~

  • 22. 임부연
    '08.1.26 6:26 AM

    무슨오븐 쓰시는지 궁금합니다..저두 사야되요

  • 23. 쑤우
    '08.1.28 1:35 AM

    와. 정말 너무 너무 이쁜 베이글들이에요. 사진 보곤 저도 넘 구워보고 싶어졌어요. ^^ 레시피도 감사하구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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