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 허연 버섯으로.
아...이름을 잊어 버려서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겠구요. ㅋㅋ
버섯과 애호박을 마늘 아주 조금 넣고 볶은다음에, 달걀을 풀어서 오므라이스 하듯이 휘이 젖어서 재빨리 익힌 담에 불에서 내려주고,
미리 씻어 놓은 엔다이브 위에 한수저씩 먹기 좋게 올립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꿀, 플레인 요플레를 조금씩을 섞고, 키위로 마무리 해서 새콤 달콤하게 만들었어요.
아삭아삭한 엔다이브에 고소한 버섯 볶음, 그리고 새콤달콤한 소스~
치킨 너겟에 허니 머스터드 찍어 먹는 기분이 이 샐러드에서 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