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링 쿠키 만들듯이 반죽해서는 갈레뜨만들듯이 성형했는데 그럭저럭 모양이 커지거나 하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답니다.
막내숙모가 저랑 네살차이밖에 나지 않아요. ㅋㅋ 그러니까 서른 일곱 ~
결혼을 한지 이제 사개월~ 허니문 베이비가 생기셨는지 아기가 삼개월남짓 ~ 사개월~ ?
여하간 임신축하겸 입덧 심하기도 한다 하셔서 쿠키 구워 선물했어요.
나름대로 유정란에 유기농 밀가루~
좋은 버터에 ~ 왕 신경썼는데~
어머! 숙모님! 선물 받고는 잘받았다는 .... 혹은 맛있었다는...
아무런 말도 없으세요~ 너무 바쁘신가? ㅋㅋ
하긴~ 저도 입덧해 보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지긴 했어요. ㅋㅋ
저도 엄청 심한 입덧 기간을 보내고 아이를 낳긴 했지요~ ㅎㅎ 십분 이해이해~ ^^
여튼 막내삼촌이 이제 마흔이신데~ 다행히 아기를 가지셨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ㅎㅎ
얼른~ 입덧 기간이 지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