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질 쏘스를 만들어 봤읍니다.
올리브 오일, 마늘, 바질잎, 잣, 소금을 믹서에 갈면 끝입니다.
냉장고에 두고 먹고요.
파메쟌 치즈까지 넣으면 더 고소한 맛이 나요.
피자나 스파게티에 넣으면 토마토 쏘스만의 것 보다 향기롭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토마토 샐러드나, 감자를 오븐에 구운뒤 버무려도 맛있어요.
프랑스 빵을 따뜻하게 구워 찍어 먹어도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바질 쏘스 만들어 놓은걸로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는 알덴떼로 끓여두고,바질쏘스에 버물려줍니다.
새우,파프리카도 넣고 잘 버무린뒤에 ,,
원래는 쿠킹시트에 잘싸사ㅓ 오븐에 구우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잘 달군 르쿠루제 냄비에 넣고 10분정도 뚜껑덮고, 데워먹었어요.
뚜껑을 연 순간바질의 향기에 새우에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모크 살몬으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레터스,샐러리,양파를 채칼로 썰고,찬물에 담궈두었다가물기를 잘 뺀 뒤에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귀찮아도 이 과정을 거친 샐러드는 아삭거리면서 양파의 매운 맛도 가시면서 정말 맛있답니다.
살몬을 얹고, 파메쟌 치즈를 얹엇어요.
드레싱은 전에 만들어둔 제노바 쏘스에 레몬즙,후추,설탕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포슬린 페인팅은 보통 두세번의 소성을 합니다.
첫번째에 완벽한 그래데이션이 나오면 두번째에 그리 손 볼곳이 없지만 ,,,,두번째 페인팅을 함으로 완벽해지는것 같아요.
10월에 있을 전시회 준비 작품입니다.

다음은 금을 입혀야해요....
시일은 얼마 안 남고,,,, 잘 구워지길빕니다.
10월 11일 동경에서 포슬린 페인팅의전시회가 있는데 ,,동경에 사시는 분 가고 싶은 분은 쪽지 주세요. 표 두장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