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형님이 콩비지를 주고 가셨습니다. 비도 오고 조금은 쌀쌀하기도 하고 저녁에 찬거리는 없고 해서 맛있는 신김치만 있으면 간단히 뚝딱 해먹을 수 있는 콩비지 찌개를 하였습니다.
다른 반찬이 필요없이 이거 하나로 밥해서 오늘 저녁 또 해결했네요.. ㅋㅋ


다른거 없이 작년 김장김치에 돼지고기 넣고 청양고추 넣어 보글보글 끓여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만들어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에 넣어 쓱쓱싹싹 비벼 먹으면 최고지요... ^^
http://www.cyworld.com/jinihepburn/169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