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면서 예전에 자주 사 먹던 추억의 꿀떡을 만들어 갔어요.
큰 장에 가면 파는것처럼 그렇게 예쁜 모양도 아니고, 시럽 맛도 파는거랑은 맛이 다르네요.
그래도 나름 맛있었어요.

* 야채설기
당근,양배추, 양파,햄...을 넣어 만들었는데
다음에는 햄을 빼고 만들어야 겠어요.
햄의 향이 덜 어울리는듯...

* 추어탕
항상 시어머님이 끓여 주시는 추어탕만 먹다가
이번에 시댁 갔다오면서 어머님이 미꾸라지 기절시켜 냉동해 두신것 가져와서 끓여 봤어요.
역시 맛있네요. 무엇이 제 입에 안 맛있겠냐만은...

*삼색 수제비
전에 당근,시금치 말려 가루 내어 놓은게 있어 섞어서 반죽 했어요.

* 케이준 치킨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 아몬드 튀일 2
지난번 튀일과 다른 레시피로 만들어 봤는데 역시 전병처럼 그리 얇게는 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