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첨으로 피자 만들기 도전해 봤습니다
강력분이 없어 중력분으로 그런데 강력분과 중력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슬프게도 찍은 사진 몇개가 요모양입니다 어둡게 나왔어요
시식해본결과 도우가 좀 딱딱 하긴 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닥 콩닥 두근 ㅎㅎ 피자 첨으로 만들어 봤어요
예진호맘 |
조회수 : 3,428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7-09-07 10: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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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벤다
'07.9.7 11:14 AM피자 먹어본지가 몇년같습니다
달랑 부부가 사니 사 먹기도 그렇고
가끔 먹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시간을 내서 구체적으로 배워 만들고 싶군요.
잘 만드신것 같은데..요.2. morning
'07.9.7 12:48 PM파는 것과 어디 비교가 되겠습니까. 영양면으로나 정성으로나.
맛있어 보여요.3. 상구맘
'07.9.7 5:04 PM피자 만들기 도전 잘 하셨어요.
맛나게 보이네요.
다음엔 토핑을 다양하게 해서 만들어 드시면 되겠네요. 추카추카^^4. remy
'07.9.7 6:16 PM중력과 강력의 차이는 글루텐의 차이죠. 글루텐은 빵을 쫄깃한 맛을 내는 거구요..
강력분으로 잘 발효된 반죽은 딱딱한 맛이 없고 부드럽고 쫄깃하면서 바삭한 도우가 됩니다.
중력분으로는 경험상 좀 딱딱하거나 아니면 찐빵같은 상태가 되더군요..
그래도 뭐 도우 맛으로 먹는거 아니니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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