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더운 날씨일 때 생일이어서
생일상하면 걱정부터 앞섰었는데...
올해는 시원해진 날씨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네요 ^^*

올해에는 식구 각자가 좋아하는 것 한가지씩 하기로 하였어요
남편인 좋아하는 갈비찜 그리고 그와함께 먹을 부추 배 샐러드

딸래미가 좋아하는 닭강정과 야채 구이.

그리고 제가 먹고싶은 참치 샐러드

그리고 팥을 넣은 찰밥과 미역국을 준비했어요
참치 샐러드는 만들기도 간단한 것 같아서 소개할까 합니다 ^^*

먼저 볼에 간장1큰술, 미림1큰술,참기름1작은술 넣고
초생강을 한큰술정도 채썰어 넣고 참치 썰은 것을 넣어서 고루 무쳐줍니다
참치 무게를 안 재어봤어요 ㅠ.ㅠ
보통 냉동된 참치 막대기 하나정도의 양으로 항상 한답니다
바로 드셔도 되지만 조금 지나서 드셔도 좋답니다

접시에 참치를 담은 후 남은 양념으로 야채를 버무려 함께 접시에 담으면 되어요
차가워진 날씨에 여러분 감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