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살편서, 수많은 처음을 만났다.
처음이 없는 건 존재하지 않겠지만,
셀레여 숨막히게 했던 그 처음의 순간들이
이젠,
세상의 쓴맛을 반복한 노련함으로,
떨림도, 셀레임도 없이 매말라 간다.
어설프지만, 가슴 터지게 설레였던
처음을 다시 찾고 싶다.
앞으로 내인생 수많은 처음아!!


재료:홍합 반팩, 마늘 2개, 대파 5센치 한토막, 청, 홍피망 각각 1/4개, 우동 사리면 1개
양배추 2장, 고추기름 2T, 간장 1.5T, 미림 1T,물엿 1T, 고추가루 0.5T
만드는 방법:
1. 홍합은 수염을 제거하여 깨끗이 씻는다.
2. 마늘은 곱게 다지고, 피망, 양배추, 대파는 채썬다.
3. 고추기름에 마늘과 대파를 넣고 향을 낸후, 간장, 미림, 물엿 고추가루를 넣는다.
4. 홍합을 넣고 입이 열릴때까지 볶는다.
5. 양배추,피망을 넣고 볶다 데치치 않은 우동면을 넣고 부드러워질때까지 바짝 볶는다.
** 홍합에서 물이 나와서, 따로 육수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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