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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7,070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10-18 14:58:30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오랜만에 아침상들고 왔습니다....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밥잘드시고....

    추워지는 가을날씨 감기걸리지마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올때가 지났다고.... 찾아주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영광입니다...

    아침밥 열심히 해먹고 ... 자주자주 올께요...

    회원님들도...맛난거 많이드세요~~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용
    '06.10.18 2:59 PM

    1등 찜 !!

  • 2. 준&민
    '06.10.18 3:00 PM

    비만유발죄를 용서받으신 모양이네요 ㅋㅋ
    간만에 포식하고 갑니다~

  • 3. 돼지용
    '06.10.18 3:01 PM

    생전 첨으로 등수 놀이 해 봤어요.
    아침 상 못 받아 허전한 날 많았답니다.
    이제 한 가지, 한 가지 맛보러 다시 갑니다.

  • 4. 승희맘
    '06.10.18 3:02 PM

    와.. 굴전이랑 감자탕이랑 정말 정말 끝내줘요

  • 5. chatenay
    '06.10.18 3:04 PM

    와~와~비비안 리 님이시다!!!
    넘 반가와요! 오늘도 저녁 메뉴 힌트 얻어 갑니당!
    눈으로만 봐도 배불러요~*^^*

  • 6. 준&민
    '06.10.18 3:04 PM

    1등할려고 로긴하는데 한참을 대기했다가 들어오니 돼지용님이 찜하셔서
    전 늦고 말았습니다 ㅡ.ㅡ

  • 7. 카페라떼
    '06.10.18 3:12 PM

    비비안님 글보고 로긴 않하구 있다
    언능 로긴하구 들어왔네요..
    얼마나 기다렸는뎅..
    저도 퇴근하면 감자탕하려구 등뼈 물어 담가놓고 출근했는데..
    굴도 먹구싶구..
    정말 살찌는 소리 들려요..

  • 8. 미르사랑
    '06.10.18 3:26 PM

    감자탕 이렇게 간단한 거였군요(내 생각인가?)
    해먹어 보려다가 엄두가 안나서 있었는데......
    조만간 해먹어 보렵니다.
    근데 궁금한건 자녀님 예기하시는거 봐선 연세가 좀 있으신것 같은데 어찌 저리도 젊은분 같은걸까요?
    비비안님의 연세는 도대체 몇이실까요?

  • 9. 혀니맘
    '06.10.18 3:56 PM

    간만에 로긴해봅니다.
    넘 맛있겠어요..꿀꺽,,^^

  • 10. 재롱이네
    '06.10.18 3:58 PM

    앗앗 반갑게 들어왔더니, 생굴전이 절 유혹하네요^^

    비비안리님 밥상을 보니 절로 먹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 11. CoolHot
    '06.10.18 4:36 PM

    벌써 굴의 계절이군요.
    실컷 굴 먹을 생각에 흐믓해집니다. 우선은 비비안리님 굴전으로 눈부터 호강하구요..ㅎㅎ

  • 12. 비타민
    '06.10.18 5:52 PM

    와~ 이 많은 반찬을 한꺼번에... 저흰 한... 열흘쯤 먹을 가짓수네요~~ 부럽~~ 그래도.. 같은게 있어요... 굴과.. 밤.... 오늘 먹었거든요...^^

  • 13. Danielle
    '06.10.18 6:20 PM

    굴전먹구 싶어요~~~
    아침마다 대단하세요^^

  • 14. 델리바리
    '06.10.18 6:26 PM

    알타리로 물김치도 담그는군요.... 처음봐요. 늘 잘 먹고 갑니당... 눈이 늘 즐거워지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메이루오
    '06.10.18 7:34 PM - 삭제된댓글

    저도 밤 귀신...
    굴은 역시 날 것으로 먹어야 ...
    신선한 굴 초장에 찍어 먹음 살살 녹겠어요.

  • 16. 에이프릴
    '06.10.18 8:02 PM

    앙~~ 많이 기다렸어요. 김치들 정말 맛있겠네요....
    날씨가 올해는 늦더위가 있어 굴은 아직 생으로 먹긴 좀 그렇고... 굴전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굴 사다 전부처 먹어야 겠어요. 안그래도 임신말기로 들어서니 어지럼증도 있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 17. capixaba
    '06.10.18 8:56 PM

    어째 이렇게 오랫만에 오셨나요.
    밥 달라고, 취직 시켜달라고 때 안쓸테니 매일 출근 좀 해주세요.

  • 18. 천하
    '06.10.18 9:58 PM

    굴은 요즘 저희 어장에서 채취 하고 있는데 제대로 일류 요리사님에게 걸렸군요^^
    언제 봐도 영양만점인 멋진 상차림 입니다.

  • 19. 태양아 사랑해
    '06.10.18 11:51 PM

    아침상 반찬 한 젓가락씩만 해도 밥 한공기 뚝딱이겠어요~ 대단하시네요...

  • 20. amama
    '06.10.18 11:58 PM

    비비안리님 밥상이 젤 이여 ㅋㅋㅋ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이뿌게만 셋팅에만 신경쓰지 않고 말이얌,,

    울 친정엄마가 해준 음식같당

  • 21. 희망
    '06.10.19 12:37 AM - 삭제된댓글

    엉~엉`
    정말 울고 싶어져요~~~ 넘 먹고 싶어서리...
    정말이지 친정엄마밥상같은 비비안리님 밥상 쵁오!!!
    자주 오라고 부탁 드리고 싶어도,많이 바쁘시다니...
    암튼,넘 반갑고 많은 힌트 얻어갑니다.^^

  • 22. 타조알
    '06.10.19 12:45 AM

    우와.. 이게 한끼 반찬이에요? 정말 대단합니다.. 전 이거면 한 일주일은 넘게 먹을거 같아요..
    가족들이 너무 부러워요.

  • 23. 슈퍼우먼~
    '06.10.19 3:31 PM

    이렇게 거~한 아침상은 너무 황송하네요....
    끽해야 시리얼한그릇내미는 내손을 너무 민망하게 만드는 님의 사진들....
    반성하렵니다...
    나두 굴 꽤나 좋아라하는데.... 이제 슬슬 굴의 계절이 오네요...

  • 24. 줌마렐라~~
    '06.10.19 4:42 PM

    배불러요. 맛있게 먹고 갑니당^^
    낼도 기대해도 되죠.ㅋㅋㅋ
    맨날 저녘반찬은 컨닝으로 해결을 한답니당...^^

  • 25. rosejung
    '06.10.20 4:37 PM

    맛있는 음식들에 침 열심히 삼키다 냉장고 깊숙히 있던 밤생각이 나 얼른 씻어 냄비에 앉치고 왔어요.
    비비안리님 글을 보노라면 하기싫고 게으름피우다가도 에너지가 넘치는 부지런한 주부가 됩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건강하시고, 바쁘신중에도 보는재미와 정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 해와바다
    '06.10.21 9:21 AM

    저도 요즈음 비비안리가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 27. 김연희
    '06.10.23 11:38 AM

    비비안리님 반가와요... 마음도 참 예쁘신 분일꺼 같아요... 자주자주 밥좀주세요~~ㅎㅎ

  • 28. 진호맘
    '06.10.23 11:47 PM

    저 좀 주세요.....?

  • 29. 스카이
    '06.11.19 2:35 PM

    와.. 진짜 님 댁에 놀러가고싶네요.,. 초대해주세요... 우와~~~~~~ 입이 쫙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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