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오랜만에 아침상들고 왔습니다....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밥잘드시고....
추워지는 가을날씨 감기걸리지마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올때가 지났다고.... 찾아주는 회원님들도 계시고 영광입니다...
아침밥 열심히 해먹고 ... 자주자주 올께요...
회원님들도...맛난거 많이드세요~~
1등 찜 !!
비만유발죄를 용서받으신 모양이네요 ㅋㅋ
간만에 포식하고 갑니다~
생전 첨으로 등수 놀이 해 봤어요.
아침 상 못 받아 허전한 날 많았답니다.
이제 한 가지, 한 가지 맛보러 다시 갑니다.
와.. 굴전이랑 감자탕이랑 정말 정말 끝내줘요
와~와~비비안 리 님이시다!!!
넘 반가와요! 오늘도 저녁 메뉴 힌트 얻어 갑니당!
눈으로만 봐도 배불러요~*^^*
1등할려고 로긴하는데 한참을 대기했다가 들어오니 돼지용님이 찜하셔서
전 늦고 말았습니다 ㅡ.ㅡ
비비안님 글보고 로긴 않하구 있다
언능 로긴하구 들어왔네요..
얼마나 기다렸는뎅..
저도 퇴근하면 감자탕하려구 등뼈 물어 담가놓고 출근했는데..
굴도 먹구싶구..
정말 살찌는 소리 들려요..
감자탕 이렇게 간단한 거였군요(내 생각인가?)
해먹어 보려다가 엄두가 안나서 있었는데......
조만간 해먹어 보렵니다.
근데 궁금한건 자녀님 예기하시는거 봐선 연세가 좀 있으신것 같은데 어찌 저리도 젊은분 같은걸까요?
비비안님의 연세는 도대체 몇이실까요?
간만에 로긴해봅니다.
넘 맛있겠어요..꿀꺽,,^^
앗앗 반갑게 들어왔더니, 생굴전이 절 유혹하네요^^
비비안리님 밥상을 보니 절로 먹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벌써 굴의 계절이군요.
실컷 굴 먹을 생각에 흐믓해집니다. 우선은 비비안리님 굴전으로 눈부터 호강하구요..ㅎㅎ
와~ 이 많은 반찬을 한꺼번에... 저흰 한... 열흘쯤 먹을 가짓수네요~~ 부럽~~ 그래도.. 같은게 있어요... 굴과.. 밤.... 오늘 먹었거든요...^^
굴전먹구 싶어요~~~
아침마다 대단하세요^^
알타리로 물김치도 담그는군요.... 처음봐요. 늘 잘 먹고 갑니당... 눈이 늘 즐거워지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밤 귀신...
굴은 역시 날 것으로 먹어야 ...
신선한 굴 초장에 찍어 먹음 살살 녹겠어요.
앙~~ 많이 기다렸어요. 김치들 정말 맛있겠네요....
날씨가 올해는 늦더위가 있어 굴은 아직 생으로 먹긴 좀 그렇고... 굴전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굴 사다 전부처 먹어야 겠어요. 안그래도 임신말기로 들어서니 어지럼증도 있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어째 이렇게 오랫만에 오셨나요.
밥 달라고, 취직 시켜달라고 때 안쓸테니 매일 출근 좀 해주세요.
굴은 요즘 저희 어장에서 채취 하고 있는데 제대로 일류 요리사님에게 걸렸군요^^
언제 봐도 영양만점인 멋진 상차림 입니다.
아침상 반찬 한 젓가락씩만 해도 밥 한공기 뚝딱이겠어요~ 대단하시네요...
비비안리님 밥상이 젤 이여 ㅋㅋㅋ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이뿌게만 셋팅에만 신경쓰지 않고 말이얌,,
울 친정엄마가 해준 음식같당
엉~엉`
정말 울고 싶어져요~~~ 넘 먹고 싶어서리...
정말이지 친정엄마밥상같은 비비안리님 밥상 쵁오!!!
자주 오라고 부탁 드리고 싶어도,많이 바쁘시다니...
암튼,넘 반갑고 많은 힌트 얻어갑니다.^^
우와.. 이게 한끼 반찬이에요? 정말 대단합니다.. 전 이거면 한 일주일은 넘게 먹을거 같아요..
가족들이 너무 부러워요.
이렇게 거~한 아침상은 너무 황송하네요....
끽해야 시리얼한그릇내미는 내손을 너무 민망하게 만드는 님의 사진들....
반성하렵니다...
나두 굴 꽤나 좋아라하는데.... 이제 슬슬 굴의 계절이 오네요...
배불러요. 맛있게 먹고 갑니당^^
낼도 기대해도 되죠.ㅋㅋㅋ
맨날 저녘반찬은 컨닝으로 해결을 한답니당...^^
맛있는 음식들에 침 열심히 삼키다 냉장고 깊숙히 있던 밤생각이 나 얼른 씻어 냄비에 앉치고 왔어요.
비비안리님 글을 보노라면 하기싫고 게으름피우다가도 에너지가 넘치는 부지런한 주부가 됩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건강하시고, 바쁘신중에도 보는재미와 정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요즈음 비비안리가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비비안리님 반가와요... 마음도 참 예쁘신 분일꺼 같아요... 자주자주 밥좀주세요~~ㅎㅎ
저 좀 주세요.....?
와.. 진짜 님 댁에 놀러가고싶네요.,. 초대해주세요... 우와~~~~~~ 입이 쫙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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