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먹은 아침예요. (너 몇살이니..)
게딱지에 밥 비벼드시는거 좋아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전 이상하게 그게 별로더라구요..
아빠가 넘 맛있다며 먹어보라고~~~ 먹~~으라고해서 한번 비볐는데...ㅠㅠ
그냥 아빠밥에 살짝 올려놔버렸어요.
엄마가 담근 게장이 맛있다고 오빠랑 아빤 좋아하지만...
전 시큰둥예요.

대신 제가 좋아하는거 ~~

ㅋㅋ 토마토요^^ 매일 4개씩 먹는데.. 이번것두 맛이 오호~~^^
그제 사올땐 거의 푸른빛이였는데..(가운데에다가 익은 토마토 한개 넣어둔게... 이리 효과가~~띠용~~) 오늘 보니까 이렇게 붉은 빛깔이 도네요~~
출장갔다 일찍 오신 아빠한테 지난번에 만들었던 구름떡 ㅋㅋㅋ 세개 남은것중 한개 살짝 해동시켜 포도즙이랑 드리구.. 요가 가기전에 글남겨요. 근데 이걸 이런저런에 넣어야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게장이 있으니까 키톡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