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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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희
'06.10.17 12:45 PM왜 엑박으로 뜨는 지 알려주실 분~~~ㅜ.ㅜ
<img src= >로 했거든요
지금은 블로그로 잘 가지나요?2. missh
'06.10.17 12:53 PM아기엄마같지가 않아요...몸짱이시네여...부럽삼...난애도 없는데.....
3. 계란말이
'06.10.17 12:59 PM와우~^^ 음식솜씨도 그렇고 몸짱에~ 아기도 이쁘니.
부럽사옵니다. 부러버~~~~요.4. 레드문
'06.10.17 1:11 PM보고 왔어요...
젤루 부러운건 세희님 마음.
그다음은 날씬한 몸.
그다음은 가족..
어머니께서 많이 흡족하셨겠어요. 마지막편지는 전도 편지인거죠???? 맞나요??
연세드신분들 교회열심히 다니시는거 참 좋아요..5. 에코
'06.10.17 1:13 PM끼약~~ ^^ 블로그 넘어가서 보구 넘어갔어요~
음식솜씨며 테이블세팅이며 느므느므 센쓰쟁이십니다!!! ^^
몸매 끝내주시구요~~ (마구마구 친해지고 싶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속닥속닥~)
글구요.. 네이버 사진은 엑박으로 나와요..^^
다른 블로그(엠파스나 드림위즈)에 올리신후 불러오심 되요.6. 세희
'06.10.17 1:32 PM몸매...저도 한 때는 65키로 정도까지. 어쩌면 그 이상.(그땐 두려워서 제대로 올라가보지도 못했죠.)
그러다가 운동을 하게 되어서
점점 좋아진 거랍니다.
누구든 될 수 있어요!
제가 그 증거쟎아요
저 하체비만이었거든요..ㅋㅋ
저같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7. 미시
'06.10.17 2:51 PM블로그 잘 봤습니다.
너무 대단하시네요.음식하시는 것도 또 생활하시는 것도...
제가 심각한 하체 비만인데 가까우면 가서 좀 배우련만...
정말 운동으로 평생가진 하체 비만이 해소되나요? 얼마나 오랫동안 운동하면 되나요?
나도 한번 날씬 이란 소리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ㅠ.ㅠ8. 세희
'06.10.17 4:40 PM네..가까우시면 연락주세요
전 우면동 살아요.
전적으로 시간은 못내더라도
조언은 해드릴 수 있답니다^^9. 쭈야
'06.10.18 3:47 PM오~오~장난아니심니더~엄청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셨겠어요
저두 이쪽에 있어서 잘 알죠 ㅋㅋ 자격증 딴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