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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네요.
자세히 안 보면 그냥 사오겠는걸요.
다른 제품들도 그런것 종종있죠.
간장,올리브유,과자...
속 포장지 벌써 뜯어버려서 어쩐대요...
ㅋㅋㅋ
해찬들과 순창 얼마전에 1+1 행사를 두번씩이나 하더만 그때 좀 사두시징...
어쩌겠어요..솜씨 좋은 하나님이 맛인 고추장으로 제조하셔야지요.걱정 안해요^^
그런 경험 있었어요.
마시는 감식초였는데.....
맛이 아니었어요. 뭐라 꼭 찝어 말할 순 없지만 2% 부족한 맛.....ㅋㅋ
찬찬이 보니 제조사가 다르더라는....ㅋㅋㅋ
할 수 없이 내가 제조(?)해서 마셨다는......ㅋㅋㅋㅋ
어머 저랑 어쩜 똑같은 일을 겪으셨네요.
한 2년전 저두 무심코 참** 상표 가지고 와서
무지 열낸 기억이...
아직도 전 마트에 그 코너 지나갈 때마다
꼭 한번씩 째려보고 지나갑니다요.
커피도 짝퉁(?)이 참 많죠~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노랑봉지면 다
똑같은건줄 알고 사오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나마~비슷해도 이름있는 회사꺼면 나은데 얼토당토않은 첨 들어보는
회사꺼면 참 황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