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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똥그리님의 탕수육과 깻잎튀김

| 조회수 : 6,741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10-16 10:32:47

아침을 거하게 먹기 시작해서 토요일 일요일 먹은 아침메뉴입니다.
저녁은 계란에 국,밥, 나물정도...


똥그리님의 탕수육을 만들어봤어요.
정말 맛있네요. 전 하두 새콤한걸 좋아해서 식초를 조금 더 넣어줬답니다.





정원에서 딴 깻잎에 깨로 튀김을 해 먹었어요.
파삭파삭에 깨가 씹히는게 너무너무 향기롭네요.








수육에 곁드릴 맛있는 김치가 없어서 채소볶은걸 곁드려서 냈어요.
아침 햇살을 받아서 파프리카들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국
    '06.10.16 10:38 AM

    저두 새콤한거 좋아하는데~~^^ 레몬을 귤처럼 까먹어도 그렇게 시다는 생각이 ...엽기인가 ㅡㅡa

    가장 마지막 음식 제가 딱! 딱! 좋아하는 스타일예요~~담백해보여요miki님~~

  • 2. 장금이친구
    '06.10.16 10:39 AM

    들깨 튀겨 먹으면 향기 끝내줘요.
    신랑 친구들 왔을때 한번 해 드렸더니 칭찬 많이 들었어요.
    들깨의 고소함에 향기가 입안가득~

  • 3. miki
    '06.10.16 10:48 AM

    수국님 그건 엽기 맞아요. 레몬을 귤처럼? 와~~ 대단하세요.

    장금이친구님. 그쵸? 넘 맛있지요?
    이맘때 되면 꼭 먹어줘야해요~~

  • 4. 오렌지피코
    '06.10.16 10:52 AM

    저도 들깨 튀겨먹는 것에 필이 확~~~!!!!
    저거 말려두었다가 부각으로 만들어서 튀겨도 정말 맛있지요.
    우왕~~~~~ 먹고 싶네요...ㅠ.ㅠ

  • 5. 선물상자
    '06.10.16 10:55 AM

    우왕~ 깻잎의 결이 살아있는 바삭튀김! ^q^

  • 6. uzziel
    '06.10.16 11:08 AM

    아~
    깻잎튀김...
    엄마가 가끔 해주셨는데..
    결혼하니 정말 그립네요.
    아~ 입안에서 향긋함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

  • 7. miki
    '06.10.16 11:11 AM

    오렌지 피코님 ,,맞아요. 옛날엔 엄마가 그렇게 해주신거 기억이 나네요.
    선물상자님, 튀길때 반죽에 얼음 하나 넣어주면 바삭하게 튀겨져요.

  • 8. miki
    '06.10.16 11:11 AM

    uzziel님두 좋아하시네요. ㅎㅎ

  • 9. 하나
    '06.10.16 11:12 AM

    튀김음식을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튀김요리엔 아주 자신없어요..ㅎㅎ 얼마전에 새우한번 튀겼다가..ㅠ.ㅠ
    miki 님..깻잎튀김 너무 아삭할꺼 같아요~ 바삭바삭~ 그져~그져?

  • 10. miki
    '06.10.16 11:18 AM

    하나님이라면 잘 하실텐데요. 온도랑 튀김옷이 중요한것 같아요.
    튀기는 동안 너무 젓가락으로 만져도 안 되고요,

  • 11. 레드빈
    '06.10.16 11:27 AM

    튀김 먹어보지 않아도 바삭바삭함이 느껴지네요...

  • 12. 선물상자
    '06.10.16 11:56 AM

    ㅋㅋㅋ miki님~ 이론적으로는 알고있는데..
    그 외 튀김이란게.. 맘따로~ 몸따로라서.. 쿡럭..-_-;;

  • 13. chatenay
    '06.10.16 1:51 PM

    와~집에서 튀김 안 한지 꽤 됐는데,깻잎튀김 보니 해 보고 싶~어~라 !고소~~해 보여용~~ 감기조심 하셔요~쿨럭!

  • 14. capixaba
    '06.10.16 3:29 PM

    역시...
    저 튀김은 왠만한 일식집보다 포스가 확 느껴집니다.

  • 15. 밥의향기
    '06.10.16 9:57 PM

    뜨아~ 튀김이 살아있어요ㅋㅋ

  • 16. 우노리
    '06.10.17 4:39 AM

    음마!! 아까워라~~
    저도 깻잎깨가 마당에 있었는데 그냥 버렸네요..ㅠㅠ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 17. 똥그리
    '06.10.17 4:46 AM

    깻잎 깨로 튀김하는 거 처음봐요!!!
    저런 것도 있군요. 와... 너무 맛있겠어요 ^^

  • 18. Karen
    '06.10.18 8:03 AM

    들깨에 눈이 내려 앉은 것 같아요~~ 예전에 저희 모친께서도 이거 많이 해주셨었는데...바삭하는 소리가 들리겠어요.

  • 19. 태양아 사랑해
    '06.10.19 12:11 AM

    들깨 튀김~ 정말 새로운 걸 접하네요~ 좋은 정보네요~ 직접 들깨를 키워서 드시나봐요..

  • 20. tomato
    '06.10.20 3:09 PM

    깻잎 깨 튀김 예술이네요.
    잎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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