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거하게 먹기 시작해서 토요일 일요일 먹은 아침메뉴입니다.
저녁은 계란에 국,밥, 나물정도...
똥그리님의 탕수육을 만들어봤어요.
정말 맛있네요. 전 하두 새콤한걸 좋아해서 식초를 조금 더 넣어줬답니다.

정원에서 딴 깻잎에 깨로 튀김을 해 먹었어요.
파삭파삭에 깨가 씹히는게 너무너무 향기롭네요.


수육에 곁드릴 맛있는 김치가 없어서 채소볶은걸 곁드려서 냈어요.
아침 햇살을 받아서 파프리카들이 너무 예뻐보이네요.

저두 새콤한거 좋아하는데~~^^ 레몬을 귤처럼 까먹어도 그렇게 시다는 생각이 ...엽기인가 ㅡㅡa
가장 마지막 음식 제가 딱! 딱! 좋아하는 스타일예요~~담백해보여요miki님~~
들깨 튀겨 먹으면 향기 끝내줘요.
신랑 친구들 왔을때 한번 해 드렸더니 칭찬 많이 들었어요.
들깨의 고소함에 향기가 입안가득~
수국님 그건 엽기 맞아요. 레몬을 귤처럼? 와~~ 대단하세요.
장금이친구님. 그쵸? 넘 맛있지요?
이맘때 되면 꼭 먹어줘야해요~~
저도 들깨 튀겨먹는 것에 필이 확~~~!!!!
저거 말려두었다가 부각으로 만들어서 튀겨도 정말 맛있지요.
우왕~~~~~ 먹고 싶네요...ㅠ.ㅠ
우왕~ 깻잎의 결이 살아있는 바삭튀김! ^q^
아~
깻잎튀김...
엄마가 가끔 해주셨는데..
결혼하니 정말 그립네요.
아~ 입안에서 향긋함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
오렌지 피코님 ,,맞아요. 옛날엔 엄마가 그렇게 해주신거 기억이 나네요.
선물상자님, 튀길때 반죽에 얼음 하나 넣어주면 바삭하게 튀겨져요.
uzziel님두 좋아하시네요. ㅎㅎ
튀김음식을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튀김요리엔 아주 자신없어요..ㅎㅎ 얼마전에 새우한번 튀겼다가..ㅠ.ㅠ
miki 님..깻잎튀김 너무 아삭할꺼 같아요~ 바삭바삭~ 그져~그져?
하나님이라면 잘 하실텐데요. 온도랑 튀김옷이 중요한것 같아요.
튀기는 동안 너무 젓가락으로 만져도 안 되고요,
튀김 먹어보지 않아도 바삭바삭함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miki님~ 이론적으로는 알고있는데..
그 외 튀김이란게.. 맘따로~ 몸따로라서.. 쿡럭..-_-;;
와~집에서 튀김 안 한지 꽤 됐는데,깻잎튀김 보니 해 보고 싶~어~라 !고소~~해 보여용~~ 감기조심 하셔요~쿨럭!
역시...
저 튀김은 왠만한 일식집보다 포스가 확 느껴집니다.
뜨아~ 튀김이 살아있어요ㅋㅋ
음마!! 아까워라~~
저도 깻잎깨가 마당에 있었는데 그냥 버렸네요..ㅠㅠ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깻잎 깨로 튀김하는 거 처음봐요!!!
저런 것도 있군요. 와... 너무 맛있겠어요 ^^
들깨에 눈이 내려 앉은 것 같아요~~ 예전에 저희 모친께서도 이거 많이 해주셨었는데...바삭하는 소리가 들리겠어요.
들깨 튀김~ 정말 새로운 걸 접하네요~ 좋은 정보네요~ 직접 들깨를 키워서 드시나봐요..
깻잎 깨 튀김 예술이네요.
잎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