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에는 Knorr 에서 나온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안에 들어갈 재료는 양상추. 맛살. 냉동연어예요. 연어는 조금 해동시켜서 넣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 꽝꽝 언채로 잘랐더니 모양도 안나고 색깔도 별로 안 예쁘네요.

독일에서 가장 흔한빵 브뢰첸을 반으로 가르고 버터를 양쪽에 적당히 바른다음 마늘소스를 듬뿍듬뿍 발라줘요.
그리고 양상추 깔고 맛살. 연어. 다시 양상추 깔면 끝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답니다.
제가 워낙에 소심하고 자신감 결여라..내입으로 맛있다는 말 잘 못하는데요..
이건 정말 맛있어요..^^
여름엔 연어가 상할 수 있으니까 날이 좀 쌀쌀해지면 남편 도시락 간식으로 딱이랍니다.

오늘 산 빵은 너무 크네요.. 내용물을 듬뿍듬뿍 넣어야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