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남편 친구들 집들이 했어요. 당초 10명 조금 안되게 온다는게 글쎄 17명이 온거 있죠.
힘드렁 죽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뿌뜻했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들이 했어요..
이선미 |
조회수 : 7,18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9-18 14:22:49

- [키친토크] 집들이 했어요.. 8 2006-09-18
- [살림물음표] 코스트코요.. 1 2006-1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리버리새댁
'06.9.18 2:38 PM헉..상다리가 부러지겠네요~^^ 17명이나 되는 손님을 집에서 치르시다니~대단하세요~^^
2. 인철맘
'06.9.18 3:19 PM정말 어리벌님의 말씀데로... 상다리가 부러지네요...
우와... 정말 잔치집 다운 상차림 입니다...
수고 하셨네요... 아우 무서워라 손님들....3. CoolHot
'06.9.18 4:51 PM언뜻 봐도 대단한 상차림..^^ 수고 많으셨네요.
4. 에이프릴
'06.9.18 5:04 PM정말 힘드셨겠어요... 음식들 보니 다 맛있겠다. 저는 신혼때 집들이에 70명왔었어요.
시간대정해서 사람 받았네요... 신랑회사가 워낙 커서... 물론 음식은 친정엄마가 다....
혼자 17명 하려면 머리부터 아파올것 같아요. 이쁘게 차려 내시고... 칭찬 많이 받으셨겠당^^5. 요한맘
'06.9.18 8:20 PM진짜 요리 넘 잘하시나봐요...
얼핏봐도 정말 대단헤 보이십니다.6. 적휘
'06.9.18 11:08 PM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7. 희동이는개이름
'06.9.19 10:50 AM그저 감탄만 나올뿐이네요..
저도 82에서 실력 많이 많이 쌓아서 언젠가는 상다리 꼭 부러뜨릴거에요 ㅋㅋㅋ8. 나도할래
'06.9.19 4:15 PM저도 곧 집들이 해야하는데
그냥 회를 준비할까 한 내맘에 양심이 콕콕~`
마음은 굴뚝 같지만 몸은, 실력은 엉망..
제 맘속에서 서로 싸워여
어찌해야 저렇게 뚝딱 할 수 있을까요?
전 어쩔 수 없이 쉽게 사는 법을 택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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