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 생일이예요
며칠전 신랑曰
제일 친한 친구 커플 초대해~
생일상 차려줄께
라고 해서
맘 푹 놓고 하루종일 일(사실 놀러댕겼지요..)보고 돌아다녔지요
어제 저녁쯤 집에 돌아오니~
신랑이 차려준 생일상
@,@
메뉴는
새싹 샐러드
날치알캘리포니아롤/김밥
뇨끼
잡채
해파리무침
곧 친구커플이 오고 저도 너무 경황이 없어서
저희 커플 사진도 못 찍어 아쉬어요ㅠㅠ
맨날 남편한테 시비걸어 쌈부치기는 저...
(돈 많이 벌어랏/집에일찍좀와라)
무쟈게 반성많이 했어요ㅠ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생일 축하해주세요~
sophie |
조회수 : 4,122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9-18 0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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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른두이파리
'06.9.18 9:59 AM축하드려요.남편의 사랑과 함께 백만년 행복하세요~
2. 두부
'06.9.18 10:09 AM뇨끼와 캘롤을 만드실 줄 아는 남편분이라고요???
와~
너무 대단하세요!!
생일 축하드려요^^3. 비비안리
'06.9.18 11:17 AM행복하시겠어요...~ 남편이 생일상도 차려주고... 누구에겐 꿈만같은일이네요....
남편에게 더잘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생일많이 많이 축하해요~~~~4. 카페라떼
'06.9.18 11:39 AM생일 축하드려요..
남푠님도 한요리 하시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두분 항상 행복하세요..5. 상큼유니
'06.9.18 11:53 AM신랑님 넘 멋쪄요..
생일 무지 축하드려요..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되시길,,6. 개똥이
'06.9.18 1:41 PM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부러워요.
우리 신랑 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7. 달개비
'06.9.18 1:46 PM남편께서 이런 상을 차려주신거예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울 남편도 교육 좀 시켜야겠어요.
신혼때 미역국 얻어먹어 본게 다라서요.8. 준&민
'06.9.18 1:58 PM울 영감탱이가 요정도 하려면... 에궁~
심히 부럽습니다.9. miki
'06.9.19 12:31 AM어머머.
남편분이 이렇게 근사하게 차려주신거에요?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참,,생신 축하드려요.
정말 복 받은 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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