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위 오라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보셔야 할거에요.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일본에서는 여름에 하나비 대회나 마츠리가 많이 열립니다.
그때는 야다이가 많이 나오지요. 종류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한국의 포장마차입니다.
요번 하나비 대회에서 찍어온 먹거리들입니다.
사과에 설탕 시럽을 끼얹어서 굳힌 사과 사탕입니다.
반짝빤짝한게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예전 배낭여행으로 모나코에 갔었을때 먹어본 경험이 잇지만 맛은 그냥 별로였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 사진은 감자구이입니다.
사면 바로 버터를 얹어주어서 버터가 살살 녹는게 너무 맛잇었어요.
오징어 다리구이입니다.
굽고나서 간장 쏘스를 발라줍니다.
남편은 차거운 맥주랑??먹었어요.
캬베츠를 많이 넣은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입니다.
지방에 따라 오코노미야끼도 굽는 방법이 다 달라요.


타코야끼도 엄청난 양이죠?
옥수수도 구워서 간장과 버터를 스윽~~
닭튀김도 그자리에서 튀겨주지요.
빙수는 얼은을 갈아주면 셀프서비스로 시럽을 끼얹어 먹어요.
너무 더워서 빙수가 잘 팔리네요.
30센티정도의 긴 쏘세지입니다. 저거 하나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지겠죠?
오징어 구이도 맛나보이죠?
애들에게도 축제 분위기라 금붕어 잡기라든지 뽑기가 많이 있어요.
그냥 돈을 주고 사는게 더 좋은 장난감 살 수 잇을 것 같ㅇㄴ데 우리 딸래미는 아직 어린지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듣네요.
꼬치 스테이크입니다.
심플하게 소금,후추맛이에요.
나중에 다래를 발라주는 곳 도 있답니다.


터어키 음식인가요?
고기를 그을려서 칼로 스르륵 잘라주고 빵에 넣어 먹는 ...
배가 불러져서 침만 흘렸습니다.
다음은 한국의 부침개.
요즘 한류 열풍이라 부침개 가게까지!
더 욕심을 내자면 저는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