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의 끈을 버리지 못해,
주변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한심한 사람으로 낙인 찍혔던..
스토커적 정신을 발휘하여
당신의 연고지를 찾아내고
그 연고지까지 갈 용기는 없어
조금은 떨어진 곳에 가
수많은 나날중에 어느 때, 당신은 이 땅, 이 곳을 밟았을 거고,
수많은 나날중에 어느 때는, 이 곳에서 숨셨을 거고
수많은 나날중에, 어쩜 이곳에서 나를 떠올렸을 지도 모른다는..
그거로 충분하다고..거기까지라고...
그래서 다행이다.. 지나간 사랑이 생각으로만 그쳐서!!
더이상은 안되!!!
그 친구를 난 이해하려 한다. 거기까지만.... 이해하려 한다

재료: 달걀 두개, 전분 1T, 밥한공기, 닭고기 한쪽, 피망 1/4개. 양파 1/4개, 당근 1/4개.카레가루 1T, 올리브 오일 1T,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닭고기는 1.5세치 깍뚝썰기 하며, 피망, 양파 , 당근은 모두 채 썰어 준비한다.
2.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고기, 당근, 양파, 피망 순으로 볶다 밥을 넣고 볶는다.
3. 카레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4. 달걀 두개를 풀은 후, 물전분 1T 를 넣고, 비닐팩 안에 넣는다.
5. 후라이팬에 그물모양으로 달걀을 부친다.
6. 부친 달걀 안에 카레 볶음밥을 넣고 만다.
**달걀에 전분 물을 넣어 주면 더 단단한 에그넷이 된다.
좀더 단단한 비닐에 넣고 하면 더 쉽게 된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