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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09 PM
진짜 시원하겠당.... 얼음 안얼리는 저는...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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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11 PM
에고~~시울님이 1등으로?
ㅎㅎㅎ 한국자 더 드세요.
저 일마무리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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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16 PM
아이구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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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17 PM
많이 있을때 얼릉, 한국자 떠 마실께요!!~~
캬~~션~하다!!~~
간도 딱 맞고, 넘 맛잇네요~감사해용!~~
저두 저녁하러 부엌으로 날아갑니당!~
오늘메뉴는, 재래시장가서, 고디(올갱이)사왔어요~ 나물이랑, 부추있는거 넣어서
울신랑이랑, 아이들 먹일라구요~~엊저녁에 퇴근한 신랑이 '나 더위먹었나봐~기운이 없는게,.."
하는데,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게,..진짜지 더운 여름엔 먹는거 신경많이 써야 될거 같아요~
열분도~~맛난 저녁 드시고, 더위 이겨내세요!!~~
마마님!! 잘마시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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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18 PM
지금 맘 같아선....
저 한사발 다 마실수 있을 것 같은디요....ㅎㅎㅎ
이제 얼음 좀 얼려야 될라나~
정말 눈으로도 잘 마시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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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21 PM
ㅎㅎㅎ
잘 마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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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25 PM
정말 시원해보이고...왠지 고소할거 같은 느낌까지 들어요.
저두 한사발 눈으로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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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26 PM
아.. 시원해요~~~^^
추천하기 눌르고 한그릇 푹! 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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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29 PM
더 맛있어 보여요 시원하게 한 국자 뜨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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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32 PM
ㅎㅎ 아직 덜 녹은 커피 입자가 조금 떠 있는 냉커피가.......퍽 인간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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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35 PM
역시나 우리의 경빈마마님표 냉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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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38 PM
저 한잔 마시고 밥 차리러 가요~~~
잘 마셨어유~~=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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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6:55 PM
저는, 스텐 통째로 다 마실수 있겠는데요...지금 더위나 기분으로는...ㅡㅡ;
오늘 제대로 열이 받아서요...
날씨까지 도와주니 정말 머리에 김난다는 기분, 알 것 같습니다...
그나마 경빈마마님 냉커피 보니깐 조금 식혀지는 기분입니다...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그 시원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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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06 PM
경빈마마 커피가 인기 짱~ 이군요.
저도 한 사발 마시고 저녁은 다욧 핑계로 굶을까 하는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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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15 PM
커피 국자로 퍼 마시는 사람 있음 나와보라 하세요~
하하하하~~
여러분들이 시원하다 하니 제가 스덴밥통에 국자로 퍼 마시는 냉커피 잘 탄거 같아요.^^
저녁 맛나게드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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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20 PM
데운 아들방에 앉아 있을 려니 목이 탔는데 이그림을 보는 순간 침이 입안가득 좀전에 백화점 커피솦에서 비싼 커피 마셨는데 님꺼가 훠얼씬 마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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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21 PM
아이들은 배고프다고 하고,
신랑은 동창회있다고 나가고,,,
저녁은 하기싫고,,
시원한 냉커피 한~잔,,,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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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22 PM
이런 커피가 진짜 맛있는 커피예요.
한사발 들이키면 더위가 다 가실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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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23 PM
찜질방 생각나네요..^^ 저두 한잔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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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23 PM
냉커피 추가로 오늘 벌써 석잔째.... 시원합니다.
21. 쭌
'06.8.10 7:28 PM
너무 정감가는 커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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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41 PM
보기만 해도 너무 너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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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47 PM
미숫가루인지 알았어요... 그치만 너무너무 시원하겠어요... 한사발 꿀꺽 들이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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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7:50 PM
예전에 직장에 한동료가 저렇게 커피를 타서 돌리곤했는데 생각이 나네요
얼마나 간(?)이 잘맞았는지 따라갈 사람없었는데 보기만봐도 시원합니다....
냉커피는 좀 달아야 더맞있지요 전 아예 간을 잘못맞추어서 커피믹스 2개까서 조절하면 머거잔에 얼음넣고 진한 냉커피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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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9:31 PM
우와~ 갈증이 밀려와서 이런저런 물들(매실, 보리차, 우유, 이온음료)을 마구 마셔대고 있는데...
스텐밥솥채 들로 마시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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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9:39 PM
저도 한사발 마시고 갑니다. 후루룩~~ 아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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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9:44 PM
저까지 순번이 올지...
마마님..저도 한사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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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9:47 PM
제가 66년생인데, 우리 어릴 적 집에서 미숫가루 타먹던 생각나네요.
우리 국민학교 다닐 땐 무엇이든 귀했잖아요.
냉장고는 여름한철만 돌리고 코드 뽑고, 수박한덩이리 사오면 근처가게로 가 얼음한덩이리사오면
바늘과 망치를 이용해서 '톡톡' 쳐 갈라지면 그걸 화채만들어먹고 했었는데,
님이 올려주신 냉커피 보는순간 어릴 적 추억이 확~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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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10:24 PM
커피가 엄청 많네요... 손이 무지 크신가봐요! 저도 한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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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10:36 PM
큐빅공주님^^
경빈님 댁은 식구가 아주 많으시대요~
그래서 음식이든 커피든 무지 많이 하셔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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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10:47 PM
스물 여섯분이나 드셨으니 그것도 국자로^^ !
너무 늦게 방문하니 저마실 냉커피 한모금이나 남앗을려나~~?
어머! 에게게... 없잔아? 그림에떡이네.
경빈마마님 다음엔 제몫도 남겨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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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11:34 PM
^^ㅎㅎ 정 넘치는 시원한 커피 잘 마시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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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0 11:54 PM
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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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12:11 AM
ㅎㅎ~이밤에 ..원래 커피 마시면 못자는데...한잔 눈으로맛나게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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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12:16 AM
국자도 필요없이 그냥 쭈-욱 들이키고 싶은 밤이네요
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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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9:33 AM
시원하네요. 저도 어젯밤 뭔가 빠진게 있지 싶었는데, 바로 냉커피였더라구요.10시쯤 한사발 먹고 잤답니다. 시원~~하니 잠도 오지 않아서 12시 넘어까지 TV봤어요...
예전 제가 아주 어릴적. 완전 시골이라서 커피가 흔하지 않을때...
동네 어르신들이 놀러왔는데.. 우리집에 커피잔이 많이 있을리가 없죠.. 그래서 부족한대로 대접에 한사발씩 드렸대요...
그 할머니 .. 댁에 가셔서 서울서 온 딸래미한테" 얘, 난 커피 한대접먹어봤다!!(자랑모드)"
자식들이 얼마나 웃겼겠어요....
예전 그런일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 할머니 돌아가신지도 20년이 훨씬 넘었구. 우리엄마도 벌써 그할머니보다 더 연세가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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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9:57 AM
제가 파란색 꽃무늬의 컵으로 두잔을 마셔도 넉넉히 남을 것 같아요. ^^
아이스커피는 역시 달아야 제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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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10:27 AM
앗!!! 넘 늦었당..ㅜ.ㅜ 구래두 스덴밥통 들구 한방울이라두 홀짝거려 볼래여~
벌써 설겆이까지 끝난건아니져?우띠~금 다시 타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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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11:15 AM
아..
한 방울도 안남았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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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12:21 PM
경빈마마님의 넉넉한 인심이라면 아마 다시 넘치도록 넉넉하게 한사발 만들어 주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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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11 9:26 PM
저 밤에 고추 따봤어요.
아는 분 별장에서 놀던 때였는데
새벽에 따고 아침 먹고 따고 점심 먹고 따고 저녁 먹고 따고 개밥 주다가 따고
분명 아침엔 퍼랬던 녀석들이 빨간 것 다 따고 돌아서서 보면 또 빨개져 있으니
바로 바로 빨리 따내지 않으면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올해는 고추 농사가 무지 어려운것 같은데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