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에 1,000원정도하는데 맛이 괜찮네요.
이 봄에 시원한 얼갈이 물김치 한 번 담아 된장에 쓱싹쓱싹 비벼 드시길..
(얼갈이 물김치)
얼갈이배추 2단, 홍고추 3개, 청량고추 3개, 양파 3개, 소금, 마늘, 찹쌀가루.
1. 얼갈이 배추를 겉잎 두어 개 정도 떼어버리고 반을 잘라 소금으로 간하여 둔다.
2. 물을 끓이다가 끓을때 찹쌀가루를(커피잔으로 한 컵정도)찬물에 풀어 두었다가 물이 끓을때
넣는다....이때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 식힌다.
3. 적당히 간이 배인 배추를 두서너번 씻어 그릇에 두고 홍고추,청량고추,양파,마늘을 빻아 넣는다.
4. 식힌 물을 3의 배추에 부워 간을 맞춘다.(이때 처음에 조금 짜다고 느끼면 익으면 제대로 간이 맞는
물김치가된다.)
5. 하루나 반나절 밖에 두어 살큼 익었다고 생각되면 냉장보관...
** 배나 사과를 넣어도 요즘은 시원하고 달콤하니 맛나다 **

냉이와 같이 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