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문을 열고 제 철에 만들어둔 정과하나 꺼내서
드셔보세요.^^
요즘 금귤이 한창이랍니다.
하나 입에 넣고 살짝 씹는 순간 새콤달콤, 쫀뜩함에 머리가 맑아지는
동시에 무거웠던 눈꺼풀이 화아악~~~
눈이 번쩍뜨임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10kg의 금귤을 썰어 설탕에 절이는 식의 당침법으로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차와 함께 내거나 떡만들기 할때 사용하려고 저장해 두었답니다,

-> 적당한 크기로 썰어 설탕을 뿌려 2~3시간 정도 두었다~

->녹은 설탕 국물 따라내고 위의 방법을 2~3회 반복한 후~

-> 채에 받쳐 수분을 제거하고 채반에 넣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꾸덕꾸덕 말려줍니다.

-> 키위도 껍질 벗겨 설탕에 절여 설탕이 녹으면 국물 따라내고 설탕에
절이기를 2~3회 반복 한 후~

-> 금귤과 같은 방법으로 채반에 넣어 꾸덕꾸덕 말려줍니다,

-> 쨔잔~
완성입니다. 생각보다 색다른 맛이랍니다.

-> 딸기떡케익이랍니다.
은은한 딸기향과 함께 고운색이 아주 예뻐요.^^

-> 꽃인절미예요.
찹쌀가루 쪄내서 카스테라 커터에 갈아 녹차, 백련초가루로 색을 내어 옷을입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