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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혜경쌤 삘받은 전 시리즈와 재도전한 호두 파이....

| 조회수 : 3,48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4-13 21:36:35
오늘은 저도 글 두편 올려봅니다.(별로 달갑지는 않으시겠지만...^^;;;)

우선은 혜경쌤 삘 받아서, 저도 여러가지 전(부침개)사진 하나 올립니다.
혜경쌤처럼 호박전을 기본으로 해서 세송이 버섯전 그리고 야채해물(오징어)전...
근데 아쉽게(?)도 제가 만든건 아니구요....(누가 만들었는지는 묻지 마시길...)
저는 그냥 맛만 보았습니다.(맛간장에 찍어서...)

글구 낼이 건강 검진날이라 현재 금식중입니다요.
그래도 일전에 실패한 호두파이에 재도전(여러님들의 충고를 십분 활용하여...)했는데, 지난번 보다는 일단 모양이나 색깔은 나은것 같습니다.(근데 맛은 어떨지... 지난번과 같은 레시피를 사용하긴 했지만...)
낼 아침 식은후의 맛도 전 보지 못할것 같은데...
그저 지난번과 비슷한 맛(지난번에 모양은 그래도 맛은 좋다고 남표니가 그랬거든요.^^)이길 바랄뿐입니다.

그럼 이만...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소
    '06.4.13 10:13 PM - 삭제된댓글

    호두파이가 윤기가 자르르하니..저도 재도전 해 봐야겠어요

  • 2. 황금굴비
    '06.4.14 12:20 AM

    글! 아주 달갑습니다..
    호두파이는 지난번 보다 모양도 맛도 훨씬 좋아 보이는데요..
    제 아들눔이 방금 잠들어서 맛은 물어 볼수가 없네요.. 안잤음 집게 손가락 해서 콕 집어먹고 음 마시따! 할텐데... 낼 다시 보여줘야지~

  • 3. 라비쥬
    '06.4.14 12:34 PM - 삭제된댓글

    전에 요리선생님한테 전요리 배울때 들었는데요 전붙이고 식을때까지는 겹쳐놓으면 맛이 떨어진데요
    담엔 더 넓은 쟁반에 키친타올 넉넉히 깔고 겹치지 않게 놓아보세요~

  • 4. cherry22
    '06.4.14 12:56 PM

    아, 그렇군요.
    전혀 몰랐어요.
    라비쥬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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