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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07 AM
조아요님 덕분에 동생분 앞길이 훤~히 열렸겠어요~~^^
정성이 대단하세여~~
저두 먹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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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09 AM
와.......................................
설마 아가씨는 아니죠?
ㅠ.ㅠ
제 동상들 불쌍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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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34 AM
어흑 맛있겠어요. 모양은 너무 이뿌구 ㅠㅠ. 제가 컵케익을 좋아하거든요.특히...버터컵케익...
근데 넘 잘만드셨다~~ 혹시,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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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2:33 AM
저 도너츠 먹고 싶어요. 아~~ 키위 장식도 넘 귀엽고..
동생분은 복도 많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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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2:57 AM
정말 이 더위에 정성이 대단합니다....정말 좋은 누님이세요..동생분이 부러워요..
혹 컵케익 자세한 레시피 부탁 드려도 될까요? 모양도 넘 깜직하고 맛도 있어 보여요..
울 아들 녀석 해주면 좋아라 할 것같아요..더불어 큰아들(신랑)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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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4:04 AM
저도 반해버렸네요.>.<
컵케익 레시피 알려주시면 다들 고마와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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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5:18 AM
컵케잌 너무너무 귀여워요. 딸내미 생일 때 써 먹어도 되겠죠?
도너츠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도너츠레서피도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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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8:45 AM
솜씨좋은 누님을 둔 동생분 정말 행복하겠어요.
염치 없는 부탁에 저도 한마디 거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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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9:18 AM
와... 대단하십니다....
그나저나.. 선임들이 버릇 들어서 자꾸 시킬텐데... 걱정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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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9:34 AM
조아요님 같은 누님 있으면 군대가고 싶겠네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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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9:37 AM
아마 휴가때마다 소개받으려고 따라나오는 군인들이 줄줄이겠네요~
그런데 저 컵케잌들 어떻게 가져가셨나요?
스마일장식 흐트러지지 않게 포장하시는 방법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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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9:51 AM
어머어머~~ 너무 착한 누나세요~~~^^
도넛도 맛있어 보이고, 컵케익도 넘넘 귀여워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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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9:54 AM
커...컵케익 넘 귀엽습니다... 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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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0:02 AM
옴마낫!!!!
울아들은 어쩐디야??????
아니라도 뭘 어쩌나 걱정중인데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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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0:06 AM
동생분이 누나덕에 으쓱했겠어요~
선임들이 누나 소개시켜달라고 줄 서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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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0:24 AM
누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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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0:46 AM
이 더위에 저걸 다 어찌 하셨대요..
남동생분 제대하시면 누나한테 정말 잘 해주셔야할듯
복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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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1:56 AM
어머나~~~~~~~ 세상에 정말 정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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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58 PM
너무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조 위 어느분도 레시피 부탁이 있던데...
저도 컵케잌 만들기와 컵 구입,
또 컵케잌을 어떻게 포장하여 가져갔는지 궁금한데..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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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4 PM
아싸라비아님 뭣이 이쁘다구 저짓을 했는지ㅜㅜㅋㅋ담면회 걱정이예요.. / 귀여운엘비스님 설마 아가씨;;ㅎㅎ헤헤..엘비스님음식도 장난아닌데요~ / 연꽃님 제과제빵 배우고 자그만 작업실에서 소소하게 일하고 있어요~ㅎㅎ / 돌돌이님 군인들은 단거에 사족을 못쓴다네요 그래서 달달한 케익도넛..ㅎ/ applegreen님 몰아서 한꺼번에 적어드릴게요~ㅋ큰아들ㅋㅋ넘잼있어요! / 똘똘이님 한번에 적어드릴게요~^^ / 생명수님 도너츠는 제과시험 실기레시피인데 엄청 대량에 매니악한 맛이라 괜찮으실런지..디게 달고 팍팍한 맛인데.. / 쉬퐁케익님 한번에 적어드릴게요~! / 오디헵뽕님 괴롭히지만 않으면..아후 저걸 두번할생각하면ㅠ ㅜ / 스콘님 누군가 그랬어요 병장으로만 2년이라면 또갈수 있다고..ㅋㅋ / M.J.님 일회용컵 납작한 뚜껑이 있어요 그거덮어서 차곡차곡 쌓아서 흔들리지않게 박스 빈부분은 도너츠봉지랑 종이로 채웠어요..ㅎㅎ / M.Barbara~님 평소에 못한거 군대갔을때 원수갚는거예요..ㅋㅋ / unique님 저얼굴에 스푼넣어서 푹푹 먹었을 생각하면 제맘에 쪼금 아파요..ㅋ / 꽃게님 요즘에는 치킨피자보다 과일이나 생크림케이크 수입과자 수입초콜렛같이 피엑스에 안파는것들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즘같은때는 화채도 인기있구요..ㅎㅎ / fiz님 저는 연상이 좋은데 군인들은 저랑 동갑이거나 어려서 실속이 없네요..ㅠㅠㅋㅋ / yuni님 동생은 그렇게 생각할까요?!이게 전화한통 없네요ㅡ ㅡ^ / 빰빰님 저떈 에어컨도 안달았었는데 휴..정말 더웠어요!ㅋㅋ / 또이님 이틀에 걸쳐 만들었어요 흑흑 이 정성은 엄마도 몰라주구..ㅋ / 물처럼님 만드는법은 한번에 적어드릴게요^^컵구입은 일회용품 파는 사이트에서(일회용컵 테이크아웃 등으로 검색하면 여러 사이트가 뜨는데 대부분 대용량으로 판매하네요..) 구입했구요 위에 납작한 뚜껑을 덮어서 운반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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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29 PM
이론, 이론...
벌써 한참 함참도 전에 제대한 동생에게 마구마구 미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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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30 PM
요거트생크림 - 요거트와 생크림은 1대1비율이고요 생크림휘핑하다가 살짝 자국나면 요거트두번정도에 나눠서 섞어서 조금만 더 휘핑해주세요 넘 휘핑하면 느끼해져요~ 요거트는 요플레마일드나 집에서 만든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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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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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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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작게썬것(제철과일로 대체하심 되요~)
요거트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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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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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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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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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쌓았어요~
슈크림은 워낙 다양하고 맛있는 레시피가 많으니 가지고 계신것으루 만드심 좋을듯^^
그리고 제 경험상 워낙 수분재료가 많다보니 따로 시럽을 바르지 않아도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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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55 PM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저거 유치원 간식으로 넣어주고 싶은데..비용이 얼마정도 들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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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2:20 PM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누나가 튀긴 도넛
강렬하네요.,.ㅎㅎ
보통 엄마가 해준 밥이 먹고 싶다고 할텐데..
어머니께서 내심 서운해하셨겠는걸요..ㅋㅋ
컵케잌 너무 먹고싶어요~>.<
멋진 누나 둔 행복한 동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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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2:49 PM
같은 울타리 안에서 군인들과 생활하고 잇습니다
아이들 아빠가 군인이라서요
요즘 날씨가 더워 아저씨들이 고생하고 있죠
님 동생은 좋은누나때문에 어깨가 들썩들썩 하겠네요
힘드시겠지만 면회도 자주 가시고 다른 동료들 위해서 맛난 음식도 많이 해서 나눠주시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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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4:36 PM
와...
다음 달쯤 조카 첫 면회가려고 하는데 저도 저렇게 만들어 갈까봐요.
설마 작은엄마 밥사준다고 나서는 선임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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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8:21 PM
와.. 이거 어린이집 메뉴로도 참 좋을꺼같아요.. 솜씨없는 저는 패스~지만..
조아요님 동생분 군생활 편하시겠어요!!
누나의 고마움을 알겠죠? ^^ 저도 튀긴 도넛먹고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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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5 10:31 PM
우와우와우와+_+ 멋져요!!! 동생분 누님에게 엎드려 절해야하는거다 ㅋㅋ 군인팬클럽생기는거아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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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6 2:25 AM
증말 뿌듯하셨겠어요~~~
저 도나쓰 엄청 먹고싶네요ㅠㅠ
옛일도 막 생각나게 하시구...
동생 군에 있을때 대학생이던 나.
명절에 부모님 모두 시골 가시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삼단 찬합에 명절음식 꽉꽉 채워
수정과 식혜까지 바리바리 싸가지고
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고 강원도 군부대에 동생 면회를 갔었어요.
무겁지도 않았고 한겨울 버스타기도 힘겹지 않았어요.
그런 애틋한 동생이었는데
결혼하고 십몇년 지나고 나니.. 정이고 뭐고 다 증발했는지.
남도 이런 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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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6 3:47 AM
선임들이 뽕간 이유를 알겠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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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6 6:26 AM
우와~~~ 정말 멋진 누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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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6 9:23 AM
저도 제 동생 군대보냈을 적에 밤새서 꼬치 만들고 전 부치고 새벽부터 도시락 싸들고 면회 준비 했던적이 있더랬지요...ㅠ_ㅠ 그래도 그거 먹고 힘난다고 고맙다고 하는 동생보니 힘든것도 싹 잊게 되던데요. 저도 동생 면회갈때 항상 선임들이나 후임들한테 먹거리를 한아름씩 안겨줘서 동생 선임들이 누님 전화번호 좀 달라고 했었답니다.ㅋㅋㅋ 그나저나..저 컵케이크 레시피 알고파요.. 너무 이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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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8 1:06 PM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컵 케익의 자른 단면도 올려 주셨으면 초짜인 제게
도움이 되었을텐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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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19 8:19 AM
정말 참한 색시감이네요. 해병대 다녀온 울 아들 군인일 때 면회 한 번 안 간 엄마 반성하게 하시네요. 솜씨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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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20 4:51 PM
제 동생 군대 갔을때... 음식은 커녕 면회 한번도 안갔는데요... ㅎㅎ ㅡㅡ;;; 휴가를 면회 갈 틈 없이 나오드라구요.. (핑계? ㅋㅋㅋ) 여튼 대단한 누나~!!!! 제 동생 설마 82엔 안오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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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30 11:10 PM
컵케익, 저도 먹고 싶어요.
군대 가야 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