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어머니표 돼지갈비찜 양념의 비밀..
아버님께서도 식당차려도 된다며 자랑 엄청하시고..ㅎㅎㅎ
결혼하자마자 어머니께 여쭤보았지요.. 어떻게 양념하셨냐고...
그랬더니 당황하시면서 걍 이것저것 넣었다 하시더군여...
아무리 가르쳐주시는대로 해도 그맛이 절대 안나더군여..
그러던 어느날. 백* 돼지갈비 양념 소스를 사다가 돼지갈비 찜을 해보았습니다.. 거기사 마늘 굴소스 후추 미향 바질 고추가루 고추장만 더 추가해서요...
그러고서 먹어봤더니..푸하하. 정말 웃음밖에 안나더군요.. 바로 어머니표 돼지갈비 양념이었던거죠..
퇴근한 울 신랑 " 엄마가 해주신거야??? "
신랑에게 말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ㅎㅎㅎ
웃음밖에 안나더군요.. 그런데 정말 양념 잘 만들었더군요.. 모 광고하자고 쓴글은 아니구요.. 돼지갈비는 먹고싶은데 양념은 자신없는분.. 갑자기 손님들오실때.. 한번 이용해 보세요.. 정말 에지간한 양념보단 맛있어요..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담엔 이 회사에서 시리즈로 나온 소갈비 양념과 닭도리탕 양념 이용해 볼랍니다..
이용해 보고 다시 후기 올려도 될까용? ^^;;;
그럼 무더운 여름..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 챙기시구요~^^

- [키친토크] 시어머니표 돼지갈비찜 .. 38 2008-08-12
1. 하얀나무
'08.8.12 9:21 PM코스트코 소불고기도 백설양념 쓴다고 하대요. ^^
2. yellowcat
'08.8.12 10:11 PMㅋㅋㅋ 넘웃겨요.. 저도 써봐야겠네요..ㅋㅋ
3. 쌍캉
'08.8.12 10:17 PM저도 반정도는 백*양념 진작에 쓰고 나머지는 제가추가해서 넣어 만들고 있는데요
4. 샐리
'08.8.12 11:26 PM앗.. 저랑 네임이 똑같네요... 헐~~~
5. 열미
'08.8.12 11:43 PM하핫..저희 어머니도 다시다와 미원 약간이 비밀..
6. mamonde
'08.8.13 12:30 AMㅋㅋㅋ 시어머니도 귀여우시고,,님두 귀여우세요,,ㅋㅋ
앙큼하셔들~7. 좌충우돌 맘
'08.8.13 1:24 AMㅋㅋㅋ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제가 다시다를 음식에 쓰시는거 아주 걱정하시는데,
가끔 요리 도와드릴때 꼭 제가 안 보는 순간에 살짝 넣으시더군요....ㅋㅋㅋ
저 아직까지 모른척 해 드립니다^^
예전에 방송국 친구가 맛집에서 마지막 한가지 특별한 맛은 공개할 수 없다고 하잖아요.
그게 바로 미원과 다시다였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시어머니께서도 비밀의 무기가 그런 종류였다니^^
끝까지 모른척 해 드리실거죠?8. am 5:00
'08.8.13 7:39 AM고추장 고추가루가 들어가면 빨갛게 되는 거 아니죠?
그냥 조금씩만 넣나요?
자세한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당장 오늘 해먹어 봐야겠어요..........
자세한 레시피좀 알려주세요9. 뮤뮤
'08.8.13 9:24 AM맞아요..백*표 고기 양념들..넘 맛있죠? ㅎㅎㅎ
다른데꺼는 안먹어도 거기꺼는 한번씩 먹게 되네요.
그것이...ㅋㅋㅋ...다시다와 미원의 힘일까요?
저희도 한번 엄니 아버지 댁에 내려갔떠니
저희 시엄네께서 목살을 두툼하게 썰었다가 백*표 양념에 재워두신다음에,
무쇠 후라이팬에 구웠다가
무쇠접시(왜..스테이크같은거 내는...)달군 후 익히지 않은 양파랑 팽이버섯 놓고,
그 위에 목살을 얹어서 주시는데, 얼마나 맛있던지요...ㅎㅎㅎ
무쇠접시에서 지글지글 양파랑 팽이가 즉석에서 익고, 덩달아 고기 맛도 좋아지고,
하여튼 넘 맛있었어요.
"엄니, 넘 맛있어요~"연발했더니, 엄니께서 비밀 알려줄까? 하시더니 백*표 양념 가져오시더라구요.
얼마전 친구분들 초대해서 해주셨더니 넘 맛있더라며 어떻게 했냐고 난리가 났다던데,
그때는 비밀이라고 절대로 안가르쳐주셨대요...ㅋㅋㅋ
저만 특별히 알려주신거라 하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저도 친구들한테 한번 써먹었다지요. 그 모냐..무쇠접시도 사고요...ㅎㅎㅎ
요즘은 그래도 다시다와 미원이 걸려 한참 안먹었는데, 살짝 땡기네요.
오늘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정말 우찌 저렇게 맛있게 양념을 만들었는지...저도 동감. (그에 비해 다른데는 맛없어요!)10. 주근깨공주
'08.8.13 10:02 AM양념이 자신없어서 아직까지 한번도 도전 안했었는데,
샐리님께서 레시피 알려주시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한번도 안해본 초짜라는걸 염두에 두시고,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사와용..^^11. moaegg
'08.8.13 10:27 AMㅋㅋ 결국 조미료가 비법이었네요. 저도 마트가면 돼지갈비양념 구경해봐야겠어요^^
12. 또하나의풍경
'08.8.13 10:35 AM저는 초보때 갈비가 젤 자신있었어요 시판 갈비양념 슈퍼에서 사다가 붓고 끓이면 되었거든요 ㅋㅋ
언제 어느때이건 고기가 좋건 나쁘건 항시 맛난 맛~~ ㅋㅋ13. 네오
'08.8.13 10:54 AM처음 신혼살림 차릴때 시엄마가 장을 잔뜩 봐오셨어요..
쌀이니..잡곡이니..밑반찬 잔뜩...에다가
멸치다시다 큰거,쇠고기다시다 큰거,미원 큰거,라면10가지 5개씩 골고루 사오셨더라구요..;;
저 편하라고 사오신 거겠지만..너무 놀랐어요..보통은 자기아들 그런거 먹일까바 걱정하시지
않나요..ㅎㅎ
친정에선 조미료도 전혀 안쓰고 라면도 못먹게 하고 노점에서 모 사먹지도 못하게 하십니다.
솔직히 친정엄마 요리솜씨는..흐~
반면..시엄마는 정말 요리 잘하시거든요.....^^
맛의 현격한 차이가 조미료때문이라면 좀 슬퍼지긴 하지요..
조미료야 음식할때 안넣으면 그만이지만...신랑 라면 못먹게하느라 진땀뺐습니다.
유통기한 지나서 거의 다 버렸다지요..14. 산에 들에
'08.8.13 12:07 PM저도 고추장불고기, 소불고기, 찜닭 등은 제가 양념해서 만들겠는데..
갈비 잴때만은 이분의 도움을 약간 받을수 밖에 없네요... ^^ (아무리 해도 맛도 안나고 색깔도 허옇게 안예쁘고..)
100% 백* 양념 쓰면 너무 달고요.. 50% 정도만 쓰고, 나머지는 진간장 추가, 마늘과 양파 등을 더 갈아넣고, 청주랑 후추도 좀 더 넣고.. 하는 식으로 하면 맛있어요.
지난 명절때 제가 재워간 갈비가 너무 맛있다고.. 아주버님이 극찬을 하시는데..
아이~ 어찌나 낯부끄러운지~ 시판 양념의 도움을 좀 받았다고 실토해 버렸네요.. ㅎㅎㅎ
진짜 백*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미원?
까만 먹음직스런 색은 캬라멜 색소 같은 걸까요.. 흑설탕 넣어도 그렇게 윤기나고 맛있는 색이 안나요..15. 토토루
'08.8.13 1:19 PM이 글 보니 올 설날 떡국에 육골분 뿌리시던 울 시엄니 생각나네요.
기껏 하나로마트서 A++ 등급 양지 사가지고 갔더만 국물에다 미국산(?)육골분을 퍼 넣고 계시더라구요. 칼국수할때도 즐겨쓰시죠. 어서 그걸 구하셨는지... 음식점에서는 다들 쓴다고 그러더라구요. 울 시엄니 스스로는 음식 잘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설렁설렁 살림하는 저보다도 살림못하시는 분이시거든요. 음식만드는 과정 보면 먹을 수가 없음. ㅠ ㅠ16. 연꽃
'08.8.13 2:31 PM언젠가 읽은 글이 생각나요.음식두 조강지처와 첩 타입이 있대요.가끔 찌개맛이 안 날때 식구들 몰래 미원 조금.남편이 놀라면서 당신도 미원 넣어.뜨금했네요.
17. 꽃게
'08.8.13 3:32 PM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미원 안써..하면서 다시다 듬뿍..
큰 댁에 제사때 가서 저녁 먹고 온 남편도 갈비 맛있다고.
-그것 파는 양념 반만 섞으면 그렇게 되. 남이 해놓은것은 먹겠는데 내 손으로는 안하게 되네...18. 워니후니
'08.8.13 5:25 PM요리 잘 하는 저희 형님이 전에 그런 말씀 하시더군요..
예전에 신당동 떡볶이 할머니 광고에서 "며느리도 몰라~"하던 그 비법이 바로
"다시다 한숟갈"이라고..ㅋㅋㅋ19. amenti
'08.8.13 6:31 PM샐리님이 선수쳐서 돼지갈비 식당하나 내세요.
대박나서 시아버지가 내가 낼걸 하고 아쉬워하시지 않을까요.
상호는 "알아버린 며느리"20. 올리
'08.8.13 6:44 PM할 수있을걸 같은 데..이 더위에 언제 해볼까나..백**란 말이죠?
21. Terry
'08.8.13 7:22 PM한 번도 안 사 봤었는데 갑자기 요게 사고 싶어지네요.. 그게 그렇게 맛있나요? ^^
22. 복동이엄마
'08.8.13 10:28 PM그..백설 다니는 복동엄마여요.. 배운바에 의하면..
그 양념....은 사과랑 배가 많이 들어가서 맛있다고는 하는데... 다시다는 안 들어가구요..
조미료는.. 쬐끔은 들어가요.^^;;; 다른 회사 제품보다 양념장은 맛있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참.. 자매품 닭볶음탕 양념은 맵습니다~
떡볶이나 해물찜 해드셔도 맛있구요. 닭볶음탕 해드시려면 거기에 고추장이랑 간장 조금씩 넣으세요.
매운데 조금 달착지근하거든요.^^;;23. 황야의 봉틀이
'08.8.14 1:30 AM그렇군요..저도 갈비양념 하나는 정말 잘 재우는데요..
고기종류 양념을 잘 재웁니다.
그런데 그냥 만들어서 하는것보다 확실히 시판 양념 섞어주면 더 맛잇어요..
간장에 깨+배+양파섞어서 믹서에 갈아주고요..거기에 시판 양념 3/1 섞어줍니다.고기는 핏물을 잘빼야 냄새가 덜납니다.비율이 좀 중요한데 한국사람 특유의 대충 ~~~~~~있잖아요.ㅋㅋ
고명이 특히 중요합니다.
당근+무우+밤+새송이 버섯을 모서리 예쁘게 잘라서 따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고기 한김 익으면 넣어주면 식당에서는 맛볼수 없는 진한맛의 갈비 탄생...!!!
무우는 갈비를 시원하고 달큰하게 해주고요..새송이 버섯은 마치 고기 같이 양념이 잘배서 정말 맛있답니다.
참고하세요..
그양념을 엘에이 갈비에 적용해서 재웠다 구워먹어도 맛이 끝납니다.
물론 호주산으로요..ㅋㅋㅋㅋ24. 한국엄마
'08.8.14 6:21 AM제가 음식점주방장인데요~^^''전 가게서도 미원안써요 ,, 미원들어가는음식종류 딱 2가지 홍어회무침..조개탕 대합탕(맑은탕으로 끓일경우 패류는 소금 미원후추가 들어가야 맛을살리니 어쩔수없이 살짝넣어주는데 혼다시로 대체하기도하지만 혼다시에도 글루타민이들어있으니 그것도 미원 성분ㅡ;;)다시다는 쓰긴쓰지만 양을줄일라고 육수로 많이 신경쓰고요...고기잴때 팁한가지 알려드릴게요,불고기 5근에 키위한개 키위많이넣음 고기 녹아요 육군정량이 5근에 1개,양파2개 ,통마늘 50g,물 1공기넣고 믹서에갈아준후에 간장 1공기 ,물엿80g,미림 80cc,후추가루 반스푼 ,참기름 2스픈을 넣고 고기를잰다음 양파채 반개 당근채 반개 쪽파약간 표고버섯슬라이스 약간으로 밑간을해노은후에함 드셔보세요~^^
25. Highope
'08.8.14 1:09 PM샐리님의 정보와 많은분들의 정보 가지고 저도 시판 양념장 한번 사서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네요. 만사 귀챦은날 한번 참고 삼아서 꼭 해봐야겠어요.26. 소라껍질
'08.8.14 3:06 PM흠.. 저도 고기잴땐 위에 한국엄마님께서 말씀하신데로 고기 재우는데...
화학조미료는 전혀. no..~ . 음식만들때 조미료대신 멸치육수 다시마육수 만들어서 사용합니다.27. 레지나
'08.8.14 11:45 PM하하하 너무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불고기까지는 나름 맛나게 할 수 있다고 자부했는데, 갈비는 엄두가 안나서 도전을 못해본 것 같아요. 저도 마트가면 비법 훔쳐오겠습니다~ ㅋㅋㅋ
28. 지홍맘
'08.8.15 7:52 AM저도 오늘 집들인데 마트가서 백* 양념 사왔습니다. 그동안 불고기는 해도 갈비찜은 엄두를 못냈는 데 오늘 함 용기를 갖고 도전해볼라구요. 근데 그렇게 오래 핏물빼고 재워야 하나요 당장 오늘 점심약속인데...
29. 도야엄마
'08.8.15 11:45 AM백*양념, 꼬옥 먹어봐야겠어요~
울 시엄니, 다시다, 미원 너~무 사랑하셔도... 음식 맛은 별루거든요...^^
오히려, 안쓰는 저보다도 더 못한 경우가 허다...ㅋㅋ 오늘 저녁엔 돼지갈비찜입니다...~ 백*설 양념으로....30. 달자
'08.8.15 3:43 PM한국 엄마님!
불고기 한근 600g을 말하는 가요?
그러면 3kg을 양념 할때 비율인가요?
꼭 알려 주세요..31. 강실이
'08.8.16 6:55 PM달자님...
한국엄마님은 아니지만...
3키로 양념할때 비율이 맞는걸루 알고있어요..32. 달자
'08.8.16 8:11 PM강실님
감사합니다.꾸벅 .33. 그린비
'08.8.16 9:02 PM^^ 모든 집의 비법이 그것이었군요!!
34. 그린비
'08.8.16 9:03 PM^^ 모든 집의 비법이 그것이었군요!! 저도 한번 도전을???
35. 용인댁
'08.8.21 3:41 PM그랬었군요....ㅎㅎ
한국엄마님 정보감사합니다.36. 유리컵
'12.7.7 4:00 PM고기사와서 바로 양념 들어갑니다~감사해요
37. 가을
'14.4.27 11:50 AM저장합니다 항상제가양념 만들었는데..
감사합니다38. 오라
'14.11.23 1:03 PM돼지갈비 시판 양념이 비결이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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