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보주부 김치하기...
오늘 또 김치를 했어요..지난번건 다들 맛나게먹었답니다...^^
이번엔 두번째라고..여유있게 사진까지? 찍으면서 했답니다
저처럼 김치에 초짜인 주부님들..꼭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보니깐 생각보단? 쉽습니다..
그리고 또 자꾸 해봐야 느는게 솜씨 아니겠습니까?ㅎㅎ
액젖11숟가락
새우젖 3숟가락
마늘3숟가락
고추가루 15숟가락
설탕 4숟가락
쪽파 반단
홍고추 2개 썰어넣구요...
큰양파 반개 찬밥2수저 넣어서 갈아넣었습니다
다 밥수저로 크게크게넣었구요..설탕은 조금줄이셔도 되구요....(입맛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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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좋아
'08.8.12 6:44 PM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저도 아직 김치 한번도 안담궈 봤어용 ㅎㅎ2. 뷰티맘
'08.8.12 7:40 PM김치 색깔이 너무 이쁘고 곱네요..
맛있어보여요...3. 만년초보1
'08.8.12 8:10 PM김치를 할 줄 알면 초보가 아니죠!!! 사진 때깔을 보아하니 요리 베테랑이십니다요~
4. 참참
'08.8.12 8:19 PM오, 안그래도 전에 담근 김치 거의 다먹어서 또 시도해볼려고 하는데요.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넘 맛있겠어요!! ^^ 근데 제가 있는곳엔 쪽파가 잘 안파는것같던데 쪽파대신 부추를 넣어도 될런지?5. 혀늬맘
'08.8.12 8:22 PM생강추가하면 더 맛나지않을까요.
6. 푸름이
'08.8.12 8:29 PM김치가 맛나보이네요^^내는 언제쯤 양념치대는 일 하지 않고 김치담글 수 있을까~부럽부럽
7. 동년&유년 맘
'08.8.12 8:33 PM생강도 조금 넣었어요....ㅎㅎ
8. 샤인
'08.8.12 8:45 PM배추는 몇 포기 인가요?
두포기? 인가요!9. 작은키키
'08.8.12 8:59 PM주말에 겉절이 담궜는데 완전 실패 했어요... T.T
어찌나 달고 맵고 짜던지......10. 동년&유년 맘
'08.8.13 1:13 AM아 맞다..배추 포기수를 안써어넣었네요..
배추는 2포기 했어요....사실 3포기를 자루에 담아서 팔더라구요..그래서...샀는데..
초보라 3포기까지는 자신이없어서...2포기만 담구었답니다.
그런데..배추가 살짝 큰것같았어요...11. 동년&유년 맘
'08.8.13 1:16 AM아참 참참님..제가 배추사면서 어떤할머니도 사시길래 물어봤더니..여름에는 부추넣고 겉절이해도 맛나다고 하시더라구요
12. 레몬셔
'08.8.13 1:17 AM배추절이기가젤어렵던데..제발알려주세요 쉽게정확하게
13. 동년&유년 맘
'08.8.13 1:27 AMㅋㅋ 너무 실시간 답글이 아닌가싶은데....흠~~~ㅎㅎ
제가 처음에 배추한통으로 김치를 절였는데요~~
다절여진것같아...씻었는데....배추들이 살아있는거예요....
분명 절여진것같아..씻었는데......
그래서 다시 소금뿌리고..막 그랬어요...
그래서..이번에는 처음보단 감이 오긴했는데...한주먹씩 막 뿌리고...(소금은 뭐..정확한계량은 크게 상관없는것 같았어요 잘 잘뒤집어주고 절여진 타임에 씻어내니깐.)자작하게 물 붓고...전 30분에서 1시간에 한번씩 뒤집어주면서 2시간 가까히 절인것 같아요 그리고 *배추윗부분을* 물에 씻어서 먹어보구요..간이 베어있으면 씻어서 건져서 물뺐어요..
배추밑부분은 숨좀 죽어있구요(배추밎부분은 가느니깐 먼저 간이 베잖아요) 너무 숨이 죽으면 안되니깐....(양념에 젖갈로 간을 또 하니깐 소금으로절이면서 완전히 간을 하면 짜지니깐요)음...어떻게 설명할지..저도 초보라 힘든걸요.....ㅜㅜ
어쨌든 초보가 초보에게 설명하는게 가장 와다을것같기도..한데..원체 저도 경험이 없는지라.....^^
제가 이번꺼 다먹고 담에 다 절여진 사진 꼭 첨부해서 넣기로 하겠습니다......14. 좌충우돌 맘
'08.8.13 1:30 AM으악!!
넘 침이 고여요.
김치를 담그셨다면 초보가 아니져!!
다른 음식들도 많이많이 궁금해지네요^^15. 꽃게
'08.8.13 8:50 AM나도 김치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너무 맛나게 보여요.
밥 갈아서 김치할정도면 고수여요. 초보가 아니고16. 또하나의풍경
'08.8.13 10:33 AM어머어머 김치 포스가 정말 장난아닌데요!! 초보딱지 다른사람 안볼때 얼렁 떼세요 돌 맞아요 ㅎㅎㅎ
저도 오늘 아침 김치 담구었는데 이거 너무 비교되네요 @@;;17. 이무오하라
'08.8.13 4:33 PM우왕 이거 적극 적어가게습니다.....초보는 아닌데 김치를 못만들어여...ㅠㅠ
18. 나오미
'08.8.13 4:37 PM사실 김치를담궈보면 계절마다 배추의 상태를 봐가며 절이기를 잘 못정이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양념은 다들 자기 입맛에 맞게 잘 하거든요..
확실하게 잘 담는방법은 자꾸만 자주 주기적으로 담아 봐야한다는 것이지요..^^
이게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기에 김치는 힘든것이 아니가 하네요^^;;19. 울랑구삼이
'08.8.14 11:46 AM님 사진 보고 필 받아서 바로 김치 시도 했어요.
배추 두 포기에 님 비율대로 넣고 설탕은 넣지 않고 했는데,환상의 맛이더군요.
이젠 시댁,친정서 얻어오던 김치는 제 손으로 담궈 먹으려구요.
땡큐에요 ^^20. 꼬마네
'08.8.30 11:11 PM우왕~~
얼마전에 김치 담그기 도전해서 실패했어요.
간도 안 맞고 젓갈 맛이 너무 강해서..
재도전해야 할까요??? ㅠ.ㅠ.21. 수리야
'14.5.29 11:51 PM김치담그는법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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