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파액기스, 여름동치미(무서운 사진포함)

| 조회수 : 13,915 | 추천수 : 98
작성일 : 2008-08-14 19:07:18
날씨가 더운데도 요즘 제 바이오리듬이 상승 주기인지

꼼지락 꼼지락 집안일을 이것 저것 하고있군요.

오늘은 양파액기스 조금 남은것 넣고  여름 동치미 담궈놓고 (레시피 는 히트레시피 참조하세요)

양파가   베란다 창문 옆에 놓여있었는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를 맞더니 물르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양파액기스를  급 담그게 되었습니다.

양파를 채썰어 설탕과 동량으로 버무려 놓고 3개월 정도 지나면 양파액기스가 되는것은 다아실테구요.

양파를 썰때  눈물이 나는데 이것에 대한 팁이 여러 가지가 있지요.

저는 오늘 두가지를 같이 해봤습니다.

엔지니어님은  언젠가보니까 물안경을 쓰고 하면 좋다고 하던군요.

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참 독특하신 분이시네~ 물안경 씩이나~후훗 ~하고 웃었던 기억이 나더군요.

따라 하는것이 좀 남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운 여름 바닷가도 한번 못가고 있는데  물안경이나  한번 써보자 싶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어디서 주어들은 팁 양파를썰때 파를 입에 물고 하면 좋다 라는 이야기대로

해봤습니다.

그런데 물안경 쓰고 하는것이 정말 정말 좋네요.(엔지니어님 감사해요~제가 조금 웃은 것은 죄송하구요~)

전혀 매운 줄 모르고  재미나게 양파를 썰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이 모습을  보더니 마구 웃습니다.

숙제하기 힘들어 하더니 제모습보고 스트레스가 풀리나봅니다.

사진기 들고와서 사진도 한장 찍어 주네요.

아놔 ~ 사진을 보니~  삼겹살 턱살과 제팔뚝 정말 무섭네요.  

82회원님 사진보시고 한번 웃으시라고 용기내 올리니 팔뚝이야기 자꾸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이미 다 아시는 이야기지만 이담에 우리 아이들 검색해 볼때를 생각해서....

양파액기스는 비교적 가격이 적게 드는것 같아요.

김치 담그실때  매실액기스도 좋은데 경제적인 양파 액기스도 의외로  다른 단것 대신 김치에 넣으면

션~하고 상큼한 맛이 나게 하는것 같아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나바
    '08.8.14 7:10 PM

    ㅋ 웃어서 죄송 너무 너무 귀여우세요^^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싶네요

  • 2. yuni
    '08.8.14 7:11 PM

    무서운 사진이라 그러셔서 막 쫄면서 봤어요.
    ㅎㅎㅎㅎ 안 무서워요~~~~
    귀여우세요오오오오~~~~
    나도 따라해야지이이이~~~
    제 팔뚝도 한 무섭합니다요.

  • 3. 랄랄라
    '08.8.14 7:26 PM

    리플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차 마시면서 봤는데 풋! 했어요.. --;
    더운 날 웃음을 주시네요..^^ 감사..

  • 4. 파란토끼
    '08.8.14 7:28 PM

    물안경.. 저도 해봤는데ㅋㅋ
    그냥 간단히 양파 1-2개 썰다가 눈 매우실 때는 냉동실 문 열고 고개를 들이미는 것도 좋습니다.
    냉동실의 공기가 돌면서 매운 기운을 없애줍니다.

  • 5. 화양연화
    '08.8.14 7:56 PM

    푸하하..종일 낮손님 치르느라 피곤했는데 입에 칼 아니 파 문 무서운 사진 보고 피곤이 무서워서 달아나네요 ㅎㅎ

  • 6. 또하나의풍경
    '08.8.14 8:09 PM

    ㅋㅋㅋ저 오늘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사진보니 ㅋㅋㅋㅋ

    양파 엑기스가 그렇게 좋다고요? 전 몰랐네요
    마침 양파 20키로 사다놨는데 저도 ..^^

  • 7. 동근맘
    '08.8.14 8:20 PM

    하하호호 정말 재밌어요 ^^
    물안경? 의아했는데 사진 보니 정말 더 웃기네요 ㅋㅋㅋ
    그 정도 팔뚝이 무섭다면 제 팔뚝은 공포영화감이네요 ㅎㅎ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ㅎ

  • 8. ^복실^
    '08.8.14 8:27 PM

    ㅋㅋ 무서운사진을 보여주세요~~~!!!!

    잼있으세요~~~^^

  • 9. 희정~임
    '08.8.14 8:38 PM

    ^^ 저희 이모 아니신가???

    별루 안웃기세요~ 눈물만 안나면 좋죠~!

    근데요~ 양파엑기스는 모에다 먹는건지요?? 또 땡기네요..^^

  • 10. jysalt
    '08.8.14 8:55 PM

    피부하며 코선하며 알흠다우십니다^^

  • 11. 운동하자
    '08.8.14 9:00 PM

    와.....대박이십니다... 나두 남사스럽지마느 ,,해봐야지....ㅋㅋㅋ

  • 12. 상하이송
    '08.8.14 9:21 PM

    아,, 그렇구나,,

    저도 양파썰기 무섭더라구요,,

    너무 매워서요,,

    따라합니다용,,,,

  • 13. 히야신스
    '08.8.14 9:23 PM

    ㅋㅋㅋㅋㅋ 무서운 사진이라해서 뭘까?하며 쫌 긴장했는뎅??? 저도 함 해볼랍니다...!!

  • 14. 둥이네집
    '08.8.14 9:46 PM

    귀엽고 넘 재미나고..캬캬캬~` 주방이 빤딱빤딱해요.. 저 정말 만하이 반성해야것어요. 그래도 저오늘 둥이녀석들 재워놓고 좋다는 소다사다가 주방 환기통 뜯어서 닦았어요. ...완전 기름 범덕에 아수라장이 더군요... 속이다 ~ 개운하답니다.

    양파 썰을때..나두 파물고 해봐야쥐~

  • 15. 더좋은날들
    '08.8.14 9:55 PM

    팔뚝은 아주 양호하시구요, 피부도 고우십니다.
    다만 물안경과 입에 문 파가 아주 압권이라는 거 ㅋㅋ

  • 16. 상구맘
    '08.8.14 10:04 PM

    무서운 사진이라 하셔서 궁금해하며 내려가다
    푸하하하 너무 웃어~~~

    때마침 저희 아이가 거실에서 "엄마, 전설의 고향 왜 안해요?" 하네요.

    노니님, 너무 귀여우세요. ^^

  • 17. 나리
    '08.8.14 10:08 PM

    어머 너무 귀여우십니다.
    글구 양파 엑기스 만드실때 양파 껍질도 깨끗이 씻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저는 날이 서늘해지면 담그려고 해요.

  • 18.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8.8.14 11:03 PM

    전 물안경이 없어서 항상 선그라스를 끼고해요. 이것도 남이 보면 웃긴가봐요..ㅎㅎ
    그런데 입으신게 앞치마인가요, 옷인가요? @-@

  • 19. 여름이
    '08.8.14 11:25 PM

    너~~무 귀여워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 20. 귀여운엘비스
    '08.8.14 11:54 PM

    으악 넘 귀여우세요!!!!!!!!!!!!!!!!!!!!!!!!!!!!!!!!!!!!!!!!!!!!!!!!!!!!!!!!!!!!!!!!!!!!!!!!!!!!!!!!!!!!!!!!!!

  • 21. 샤랄라
    '08.8.14 11:55 PM

    저하고 똑같으세요^^

    유달리 매운걸 못참아서 늘 물안경 애용합니다.
    저는 하다봄 김이 서려서 잘 안보이는게 약간 불편하던데.

    노니님은 뽀송뽀송해 보이십니다.
    하나도 안더워 보이세요^^

  • 22. 예민한곰두리
    '08.8.15 12:49 AM

    무서운 수박의 최후를 보여주실 줄 알았는데~
    물안경이군요~
    히힛~~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

  • 23. 레오나
    '08.8.15 1:18 AM

    물안경에 입에 문 파...너무 재미있어요~~

  • 24. silvia
    '08.8.15 6:04 AM

    양파 엑기스도 좋군요... 매실을 구하기 어려운 여기에서... 내내~ 매실엑기스 넣는 레시피 나오면
    포기하곤 했는데... 김치에 양파 엑기스... 좋겠어요. 고기 잴 때도 좋을 거 같구요.
    물안경까지도 괜찮은데... 입에 무신 파 1단 (ㅋㅋㅋ 죄송~)
    너무 잼나게 봤답니다. 팔은 양호하신대요? ㅎㅎㅎ

  • 25. Highope
    '08.8.15 2:35 PM

    바싹 긴장하고 들어왔는데 너무 귀여운 노니님 사진에 한참을
    웃다갑니다. 양파 엑기스 참고할께요. 감사^_^

    맨처음 사진의 스테인레스 받침2개는 냄비 받침대인가요??
    깔끔하니 참 좋아보여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도 알려주세요.

    다음번에는 정말로 이더움을 해소시킬수 있는 무서운사진 기대
    해도 될까요???

  • 26. 까망도로시
    '08.8.15 6:11 PM

    웃지 아노을려고 햇는데...풋~~하하하
    진자 멋지십니다..노니님^^*

    저에 비하시면 팔뚝...안 무섭네요..
    살림쟁이님...최고의 엄마~

  • 27. 야들야들배추
    '08.8.15 7:37 PM

    파는 왜 입에 물고 계신 거에요? 저도 담엔 물안경을 끼고 양파를 썰어야 겠네요.ㅎㅎ

  • 28. choll
    '08.8.15 9:08 PM

    저희 친정 엄마왈 : 초불을 켜면 좋다네요 눈이 안맵대요...실험은 안해 봐서리.....

  • 29. 소나기
    '08.8.15 11:06 PM

    전 양파 한개도 못썰어요 눈이 정말 말도 못해요..물안경..바로 쓰고합니다.

  • 30. 노니
    '08.8.16 1:25 AM

    하하하 여러분이 많이 웃어주시니 용기내서 사진올리기 잘한건가요?

    학원갖다오는 아이에게

    "**야 네가 찍어준 사진 대박났다~~~"

    ((흠흠~ 대박은 뭔대박 챙피도 모르고 주책이 따로 없군요~)))

    "그래요? 어디봐요?"

    저희 가족도 다시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가족도 서로 담는다더니 주책입니다))

    아~그리고 액기스란 단어가 extract에서 왔으니 우리가족은 엑기스가 맞다고 하네요?

    익스트랙트에서 왔으니 익기스가 맞는지? 외래어는 어렵군요.

    나리님 나리님 말씀처럼 껍질채 하면 좋다고 여러곳에서 이야기를 들어 그러려고 했는데

    양파껍질은 멀쩡한데 껍질을 까보니 곰팡이 같이 검은것이 있어서

    할수없이 모두까서 씻어서 말려서 채썰어 설탕 동량을 넣어서 했답니다.

    그리고 물안경을 쓰니 파는 입에 안물어도 될듯 싶어요.

    물안경을 처음쓸때는 좀~우스워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파나 매운것들을 많이 썰어야 할때 한번 해보셔요.

    행복이 늘그림자처럼님 저도 사진보니 앞치마 같군요.^^ 일명 홈웨어라고 하는것이어요.^^

    무서운 팔뚝도 좀 맘에 걸렸는데, 무서운 몸통도 들통났네요.^^

    highope님 냄비 받침 맞아요, 2마트 자*주*코너에서 샀어요.

    아 그리고 별로 재미없으셨던 분들 다음에는 낚시글 비스므리한 제목 안달을께요.

    더운데 죄송...ㅎㅎㅎ

  • 31. 사과나무 우주선
    '08.8.16 7:52 AM

    무서운 사진^ ^ ;;; ㅋㅋㅋㅋ~

  • 32. 수짱맘
    '08.8.16 10:25 AM

    ㅎㅎㅎ
    양파엑기스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글구 기분 시원해졌습니다. 노니님 글로...^^

  • 33. 동년&유년 맘
    '08.8.16 5:16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제미있으세요~~~

  • 34. 따뜻한 뿌리
    '08.8.16 10:28 PM

    ㅎ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팔뚝보고 제 팔뚝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도 양파엑기스 담을때 마다 고역인데 엔지니어님덕에 감사하고 있어요.

  • 35. bluemom
    '08.8.16 10:44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6. i.s.
    '08.8.18 12:03 AM

    저도 파를 물고 양파썰어봤는데 확실히 눈물이 덜나더라구요
    단점이 있다면 파를 물고있으면 입이 안다물어져서 침이 질질...ㅎㅎㅎ 저만그런가요?

  • 37. 대박이
    '08.8.18 11:00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러셔도 되는거에요? 저 배아파 죽겠슴다 ㅋㅋㅋㅋㅋ

  • 38. 카라
    '08.8.18 8:29 PM

    저도 양파액기스 담기위해 물안경 끼고 열심히 열심히 칼질...그런데 조금 하다보니 물안경이 질이 나쁜놈인가봐요...뿌옇게 뿌옇게...애먹었습니다..ㅋㅋ

  • 39. 어스름달
    '08.8.19 9:04 AM

    노니님
    양파액기스 만들고 나면 먹을만한가요?
    전 작년에 만들었다가 다 버렸거든요.
    도저히 냄새가 역해서 그냥 마실 수도 없고, 다른 반찬 만드는 데 넣을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
    양파 약간 상하는 시큼한 냄새가 너무 역했어요.
    제가 잘못만든건가요?
    엔지니어님 말씀대로라면 양파냄새가 안나야 하는데.....
    정말 제대로 만들면 냄새 전혀 안나서 맛있는 양파액기스가 되나요?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그 많은 양파를 또 버리게 된다면... 못할 거 같아요.

  • 40. sazy
    '08.8.19 4:43 PM

    저도 냄새가 나서 먹지 못하고 다 버렸는데..왜 그런걸까요?

  • 41. 노니
    '08.8.19 9:32 PM

    어스름달님 sazy님
    양파액기스가 특유의향이나지요, 양파가 물르기 시작할때 그역겨운 냄새 비슷하게요.
    담근지 3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액을 거를때 과연 내가 잘만든 것인가?
    그런 생각도 들었던것 같아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냄새는 부드러워 지구요. 기분좋은 양파깡 냄새랄까요?
    또 비록 냄새가 난다 해도 음식에 들어가서는 양파특유의 진한냄새는 사라지는것 같아요.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그 특유의 강한 냄새는 없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의 냄새는 나도 그 냄새 때문에 다른 냄새를 잡을수 있다고나 할까요?
    불고기를 잴때도 양파즙대신 넣게 되면 고기의 잡냄새를 대신 잡아 주지요.
    우리가 자주쓰는 멸치 액젓이 냄새를 맡으면 과히 맛난 냄새는 아니어도 음식속에 들어가
    식재료와 우러지면 아주 맛나듯이 뭐 그런 정도의설명을 할수 있겠네요.


    혹시 제가 말씀드린 냄새보다 더한 정도의 역한냄새였다면 ...
    여름에 담글때는 설탕량을 일대일 보다는 더 많이 넣는다고 하던데...
    설탕량을 한번쯤 생각 해보심도 ...

    그리고 제 답변이 부족하시다면 요리 물음표에 가서 여쭤 보셔요.
    82고수님여러분이 항상 대기하고 계시니...^^답답한점이 시원히 풀리실꺼예요.^^

  • 42. 만성피로
    '08.8.26 11:56 PM

    ㅋㅋㅋ 파물고 있는게 느무 웃깁니다... 봐도봐도 웃겨서리 ㅋㅋㅋ 푸하하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7300 신랑표 오징어 덮밥 1 진주 2008.08.16 5,508 61
27299 매실고추장 10 수련 2008.08.15 6,366 47
27298 아이들과 수업 하며 만든 것들 이예요! 1 딸기맘 2008.08.15 5,008 66
27297 수박 껍질로 나물 무치다. 49 윤주 2008.08.15 4,064 132
27296 아침에 와플 구웠어요 8 juliet 2008.08.15 7,532 37
27295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시금치-오렌지 샐러드> 6 에스더 2008.08.15 8,757 102
27294 군인 면회 다녀오기 36 조아요 2008.08.14 13,401 117
27293 유학생 밥해먹기 6 헤헤 2008.08.14 7,027 34
27292 딸래미야, 한국남자랑은 결혼하지마라. 49 jasmine 2008.08.14 26,923 1
27291 깻잎.. 4 마르코 2008.08.14 6,452 82
27290 양파액기스, 여름동치미(무서운 사진포함) 42 노니 2008.08.14 13,915 98
27289 하필 말복의 남편 생일 & 그리고 기타등등.. 49 오렌지피코 2008.08.13 14,728 91
27288 쨈이예요.. 5 레몬셔 2008.08.13 4,408 33
27287 와플 폭발 ㅠ_ㅜ (와플기탓은 아니지만 와플기정보도) 5 hey!jin 2008.08.13 9,353 92
27286 엄마,또 해주셰요~ 5 다은이네 2008.08.13 9,392 83
27285 ♡ 설탕,버터 없이 채식인도 맛있게 ~/ 단호박&두부 필링 파이.. 6 로제 2008.08.13 6,393 60
27284 깐풍만두 1 프로방스 2008.08.13 4,493 95
27283 군대간 아들 편지 - 어머니 밥 31 꽃게 2008.08.13 13,683 76
27282 고구마라떼&박나물국 33 왕사미 2008.08.13 14,265 79
27281 시어머니표 돼지갈비찜 양념의 비밀.. 38 샐리 2008.08.12 27,329 0
27280 두번째로 맛나다는 닭도리탕 7 푸름이 2008.08.12 9,524 25
27279 결혼5개월차 주부의 소박한 저녁상차림 14 참참 2008.08.12 10,973 53
27278 초보주부 김치하기... 21 동년&유년 맘 2008.08.12 6,671 30
27277 어죽을 아시나요? ㅎ[사진첨부] 11 진이네 2008.08.12 5,226 60
27276 rose님께서 일러주신 닭갈비를 만들었습니다(아쉽게 사진이 없습.. 7 호연지기 2008.08.12 5,065 43
27275 보라돌이맘님의 돼지고기깍둑볶음......해봤어요..(사진무) 3 잘될꺼야! 2008.08.12 5,264 25
27274 콜라 대신 매실 사이다. 16 어림짐작 2008.08.12 8,801 85
27273 우울할 땐 GMO free 콩요리를 - 호무스와 빈대떡 49 베를린 2008.08.12 6,694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