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정리하느라, 또 불어수업 받느라 프랑스 요리를 배우지 못했었어요.
얼추 이삿짐 정리도 끝나고 학교도 방학에 들어가 다시 프랑스할머니께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배운 요리는 쥬키니호박그라탕인데요.
고소하고 순한맛이 참, 일품이네요.
그럼 레시피 나갑니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쥬키니호박(6개), 소금(0.5큰술), 호박삶을물, 식용유(0.5큰술), 에멘탈치즈나 피자치즈가루(한줌)
[마늘이 들어 간 베샤멜소스]
버터(50g), 밀가루(2큰술), 우유(200ml), 생크림(200ml), 에멘탈치즈나 피자치즈가루(한줌),
마늘(2쪽), 소금(0.4큰술), 후추(0.3큰술), 너트메그(0.1큰술...생략 가능), 계란(2개)
-이렇게 해보세요-
쥬키니 호바(애호박)을 대충 썰어
호박이 잠길만큼의 물을 소금(0.5큰술)을 넣어 끓이고
호박을 넣고 뚜껑을 덮어서
30분 정도 푹 삶아주고
소쿠리에 건져
입자가 남을 만큼 대충 으깨 놓고
버터(2큰술...50g)을 녹여
밀가루(2큰술)을 넣어
뭉치지 않도록 저어주고
우유(1컵)
생크림(1컵)을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 저어주고
치즈(한줌)
소금(0.4큰술)
후추(0.3큰술), 너트메그(0.1큰술...생략 가능)를 넣고
불을 끄고
계란을 넣어 뭉치지 않도록 빨리 저어주고
삶아 놓은 호박을 넣어 섞은 후
오븐 용기에 기름을 발라
호박을 담고 치즈(한줌)를 뿌려 예열된 오븐 190°C에서 25~30분 노릇하게 구워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쥬키니호박그라탕이 된답니다.
바게트빵과 곁들여 보세요~ 쎄봉이예요.^^
이 요리는 프랑스 미쉘할머니께서 해주셨습니다.^^
**
샐러드, 바게트빵과 함께 드시면 한끼 식사로 좋습니다.^^
www.unol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