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이지무침과 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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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세핀
'08.5.29 10:31 AM이거 괜히 클릭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ㅠㅠ..아..먹고싶어요.흑2. 동근맘
'08.5.29 10:37 AM어쩜 저렇게 반들반들하게 색깔이 예쁘고 맛나 보일까요??
찬밥 물말아 오이지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부러워요 ㅎㅎ^^3. 시나몬
'08.5.29 10:56 AM어쩜 먹음직 스럽네요..아삭거림이 느껴져요..
4. 복덩이맘
'08.5.29 11:35 AM오이지무침 신랑 좋아하는 건데 시집와서 한번도 못해줬네여.
사다가 무치는 건 해봤는데 집에서 어떻게 담그신건지 궁금해요.
아 ! 점심인데 때깔이 죽음이어요~5. 임부연
'08.5.29 12:30 PM님사진
큼지막하니....떢하니 솔직한 정면사진.
몹시
마음에 듭니다6. 호야에미
'08.5.29 12:38 PM임부연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음식가지고 사진장난하시는분 많이 계시는데 아주 솔직하고 시원시원하네요..^^ 너무나 맛있게 보입니다..
7. 루루
'08.5.29 12:46 PM아유... 침 넘어갑니다
아침도 안먹었는데 기냥 고문입니다
뱃속에서 회를 칩니다요~~~8. uzziel
'08.5.29 1:39 PM손이 먼저 나갈 뻔 했습니다. ^^;;
사진이 어찌나 큰지..
너무나 먹고 싶어지네요~9. 하백
'08.5.29 1:45 PM우와 사진 정말 선명 하네요
오랫만에 눈이 시원해지면서 뱃속은 어서오라 하네요10. 더좋은날들
'08.5.29 2:09 PM저 밑에 고등어무조림도 그렇고
사진 정말 예술이에요.
꼬막 무침 먹고 싶어요..11. JuJu
'08.5.29 2:43 PM정말 손을 대면 먹을 수 있을것 같이 선명하게 보여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혹시 카메라가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12. 또하나의풍경
'08.5.29 2:43 PM전 솔직히 댓글이 많아서 클릭했네요!
저역시 괜히 클릭했군요 흑흑
너무 맛있어보이는 반찬에 침만 꿀꺽 삼키고 갑니다 ^^13. 주부
'08.5.29 5:28 PM점점 반찬만드는게 싫어지는데 식구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 잘 만드시는것 같네요.
어쩜 이렇게 살림들을 잘 하시는지 요세 주부님들은 못 하시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본 받아야 할 것 같네요.14. 행복만땅네
'08.5.29 5:53 PM오전에 올리고 지금 들어와보니 여러님들의 칭찬 (맞죠??)에 뿌듯 입이 헤벌죽해졌습니다 헤헤 사진 기술은 전~~혀 모르고요 맛나 보이는 쪽으로만 셔터 누릅니다 유치원 때 애 사진 박아주느라 코닥 장만 했다 초등 들어가니 찍어 줄 일이 별루 없드러라구요 82을 알게 돼서 요긴하게 쓸라고 해요 정면 사진은 계속 됩니다 쭈~욱
15. 마리
'08.5.29 6:38 PM사진~죽음입니다. 배고파요..오이지가 반지르한게 ..^^
16. whitecat
'08.5.29 7:23 PM으흐흑, 꼬막꼬막꼬막꼬막...
작년에 벌교 가서 먹었던 꼬막무침은 짜서 입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어요. 비싸고...
아, 저 꼬막 다섯 개만 집어서 밥 한 공기 먹고 싶어라. ㅠㅠ17. onlyqns
'08.5.29 8:32 PM꼬막...진짜 맛나보여요~~
마악 먹고 싶어져요..ㅎㅎ18. 미조
'08.5.29 10:27 PM저희 신랑 꼬막보면 좋아서 기절합니다.
근데 저도 넘 먹고파서...침 꼴깍...ㅠㅠ19. fsd01fr
'08.5.30 9:30 PM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솜씨가 예술이네요^^
20. 까망도로시
'08.5.31 8:08 AM꼬막...진짜 괜히 끌릭 했나봐요~~흑~
그런데요..저는 왜 간장 양념장을 만들면 늘 맛이 별로일까요??슬픈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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