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외출했다오면.. 몸이 힘들고 눈이 무거워 낮잠자느라..
그간 베이킹 손놓고 있다가..
아들이 오레오아수쿠림을 만들어 달라그래서..
아수쿠림만들고 남은 흰자 처리용으로
튀일과.. 레뤼겐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코코넛과 검은깨를 넣은.. 코코넛 튀일이구요..

파운드몰드에 구운 레뤼겐.. 그리고..

반달주름팬에 구운 거.. 2배합으로 만들었어요.
제가 갖고 있는 레시피에는 흰자 2개가 들어가는데..
오레오아수쿠림에는 노른자가 4개 필요하니까..
레뤼겐을 2개 만들었죠..
튀일과 레뤼겐 2판.. 그리고 오레오아수쿠림.. 오늘 만든 거에요..
낼이면 설연휴 시작이라..
아침일찍 시댁가서 일해야 하는데.. 뭔 난리냐고요?^^
보통 구정은 겨울방학 끝나는 시점에 있다보니까..
겨우내 집에서 꼼짝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있다가..
구정때 일하면.. 몸이 천근만근..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워밍업좀 해보자는 취지에서 벌인 일인데..
음.. 역시... 마이 피곤하네요...ㅡ.ㅡ;;
아무튼.. 아이들 세뱃돈 챙기시고..
일은 몸 사려가면서 하시고..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어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