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래 만들어 우동 끓였어요.

| 조회수 : 5,486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12-28 11:50:22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82 회원님들,
희망으로 가득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라며...


우동 만들어 먹을려고 다래를 만들었어요.



만들어 둔 다래로 우동을 끓였어요. 쑥갓이 없어 아쉽긴했지만 맛은 good.



TV에서 보고 재료가 너무 간단하여 만든 김치오이베이컨 김밥이예요.
평소 저는 김밥 재료가 8가지 정도 들어가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드니
빠르기도 하고 편하긴 한데 맛은 씹히는게 적어 2% 부족한거 같아요.



저희집엔 양면팬이 두개 있어요.
하나는 생선구이용, 하나는 고구마,밤 구이용
오븐보다 더 빨리 익는거 같아 잘 이용하고 있어요.



아이가 비빔밥 매콤하게 먹고 싶다고 해서 세가지 나물을 모두 빨갛게 만들었어요.



옥수수빵



콩가루쿠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라떼
    '07.12.28 1:50 PM

    아..김밥먹구싶다..
    저도 아침에 나물에 밥 비벼먹었는데...
    입맛없을땐 비빔밥도 좋은거 같아요...
    다래는 어떻게 끓이는지 가르쳐 주시징...

  • 2. 또하나의풍경
    '07.12.28 3:32 PM

    다 맛있어 보여요 ㅎㅎ
    저희집도 김밥하나 싸려면 안의 재료준비때문에 엄두도 못내었는데 간단한 재료로 싸니 맛있어보이고 또 편해서 자주 쌀거 같은걸요 ^^

  • 3. 금순이사과
    '07.12.28 5:34 PM

    상구맘님
    새해에도 좋은글 기대하면서
    더 즐겁고 기쁜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저의 식욕을 또 자극 하시네요.
    안그래도 오늘 건강검진 받고
    바지락 칼국수 먹고
    메밀만두 2인분 사왔답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웬지 칼국수 우동 뭐 이런 음식들이 생각나지요.

    상구랑 상구아빠는 좋겠다~ ㅎㅎㅎㅎ

  • 4. 상구맘
    '07.12.28 6:37 PM

    카페라떼님!~ 다래 레시피 올리려니 너무 길어서
    얼마전에 어느분이 상세히 설명해 주셨던데 참고로 해 주세요.

    또하나의풍경!~ 저 김밥이 재료간단, 준비간단 참 좋은데요 제 입맛엔 아무래도...
    그래도 저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요리선생님이 TV에 나와서 하신것이니...

    금순이사과님!~ 아참, 건강검진.
    건강검진 안 받았더니 12월까지 꼭 받으라고 몇일전 공문이 왔던데
    또 잊고 있었네요.
    메밀만두도 있군요.
    칼국수 맛있겠어요.

  • 5. 석봉이네
    '07.12.28 7:15 PM

    노오란 색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옥수수빵이 참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매콤한 비빔밥나물도 군침이 생기게 만들구요
    상구맘님은 늘 부지런하시군요~

  • 6. 생명수
    '07.12.28 8:05 PM

    저도 얼마전에 다래 만들어서 우동잔치 했드랬죠/
    노란 옥수수빵 너무 맛나 보여요..혹시 레서피 좀 올려 주시믄,,,감사 ^^

  • 7. 불면증
    '07.12.29 1:19 AM

    배고픕니다~~~~

  • 8. 바다랑셋이서
    '07.12.29 1:27 AM

    저도 배고파요...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몹시 허기집니다....음식등이 살아 날라다니네요...흡~

  • 9. 상구맘
    '07.12.29 9:15 AM

    석봉이네님!~저요 별로 부지런지 못해요.
    미루고 있는 일들이 많아서 올해 가지전에 정리 좀 할려했더니 그냥 또 넘어가네요.

    생명수님!~ 우동 맛있었겠네요.
    옥수수빵 예형님 레시피로 했어요.
    팬에 놓으실때 별로 부풀지 않으니 가까이 놓으셔도 되구요
    저는 지름 5cm정도 되는거 21개 나왔어요.

    불면증님!~ 정말 배고프실 시각이었네요.
    어쩌죠???

    바다랑셋이서님!~ 불면증님보다 더 늦은 시각에 이곳에 계셨네요.
    날라다니는거 잘 한번 잡아 보실래요?
    닉네임이 마음에 들어요.^^

  • 10. 거북이산책로
    '07.12.29 12:45 PM

    저도 한번 만들어보려고 레시피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꼭 만들어서 이번 겨울 파는 우동이 아닌 핸드메이드 우동 먹여야겠어요~~~^^감사^^

  • 11. 상구맘
    '07.12.29 2:06 PM

    꾀꼬리님!~ 다래 만들어 우동먹으니 훨씬 맛있죠.
    이제 쌀쌀해지면 더 자주 끓여 먹을것 같아요.

    거북이산책로님!~ 힌번 해 보세요.
    한번 만들기가 번거롭다기 보다는 이틀이 소요되긴 하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여러번 우동 해 먹을 수 있답니다.

  • 12. chami
    '07.12.31 4:42 PM

    매일 점심 뭐 먹을까 고민했는데... 다래 만들어놓고
    추운 겨울 냄비 우동 먹어야겠어요. 간식으로 고구마 구워먹고..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50 한해를 마감하면서.. 3 cera 2008.01.02 4,340 56
25649 *크리스마스 양갱떡케익~ * 8 바다의별 2008.01.02 4,240 23
25648 2007년 마지막 밤 연어 스테이크 2 우메 2008.01.02 4,656 20
25647 삼겹살 사진만 쏙 빠진 삼겹살 파티? 3 ice 2008.01.02 5,702 76
25646 콩나물잡채.. 10 쟈스민향기 2008.01.01 11,088 68
25645 찹쌀탕수육 그리고... 4 cherry22 2008.01.01 6,586 15
25644 새해 스마일 케익 2 11may 2008.01.01 3,672 90
25643 happy new year 4 이윤경 2008.01.01 4,812 44
25642 82회원님들 새해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4 노니 2007.12.31 2,783 58
25641 happy new year, my 82! 10 퍼플크레용 2007.12.31 6,937 59
25640 2007 브런치 & 테이블 셋팅 모음 (드디어 수정했어요!) 15 피아니스트 2007.12.31 11,441 69
25639 1,2,3 소스 5 主憘맘 2007.12.31 5,381 31
25638 이것저것 있는거루 .. 피자^^ 2 중국땅콩 2007.12.31 4,205 41
25637 지루한 크리스마스 2 생명수 2007.12.31 4,143 34
25636 우기식오꼬노미야끼 6 우기 2007.12.31 4,610 8
25635 더 늦기 전에 2007 크리스마스 상차림 15 Joanne 2007.12.31 13,106 110
25634 농촌에 한 겨울밤 야식. 22 흙과뿌리 2007.12.30 9,928 80
25633 따듯한 초콜렛 한잔과 안주 접시 5 완이 2007.12.30 6,496 71
25632 땅속에서 꺼낸 김치 6 두문아지매 2007.12.29 6,038 29
25631 드뎌 김치를 내 손으로.... 7 kelly 2007.12.29 4,452 38
25630 처음이자 마지막(-_-;)으로 주문받아 제작한 생일머핀.. 4 선물상자 2007.12.29 6,299 39
25629 완이네 늦은 크리스마스 파티 이야기-허리둘레 20센티 두꺼워졌어.. 8 완이 2007.12.29 7,800 53
25628 깻잎된장무침 17 경빈마마 2007.12.29 9,654 63
25627 케익 아이싱은 여전히 너무 어려워...ㅠ.ㅠ 12 오렌지피코 2007.12.28 6,900 60
25626 굴미역국 3 主憘맘 2007.12.28 7,441 30
25625 시금치로 건강 챙기세요~ 9 핑퐁 2007.12.28 6,400 48
25624 늦은 크리스 마스 4 봄의 기운 2007.12.28 3,975 6
25623 다래 만들어 우동 끓였어요. 13 상구맘 2007.12.28 5,48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