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만들어본 크리스마스 과자집입니다...

가장먼저 피자상자에 포장을 입힌후..
바닥을 만들어줍니다..
오븐이 안되는 관계로.. 4개로 나누어 재단했지요..

아이싱을 만들어 단단히 붙여준후

가장 먼저 벽을 완성...

멋져 보이는 마시마로로 지붕을 붙인뒤...

1차 완성

여러가지 과자를 사온뒤... 저리 지저분하지만... 나름.. 완성..

근데.. 생각보다 맘에 안드네요...
뭔가 많이 부족한듯 한데..
바닥도 괜히 붙였나 싶기도 하고..
지붕이 너무 화려해... 다른곳의 색감이 죽는것도 같고...
어찌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낼 다시 아이싱쿠키를 만들어 덧대줄까...
아님.. 사탕같은걸 더 사와 어찌 꾸며볼까............
어찌.. 해봐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여??
좀더 깔끔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도 하지만...
아이를 위한 확실한 과자집에 충실하기 위해... 이것저것 더 붙여볼까싶어요~~~
확실히 완성되면 다시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