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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1:05 PM
색이 예술입니다
그런데 식초를 넣으면 맛이 시큼하지 않나요?
그리고 초보자를 위해 양도 같이 적어 주셨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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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1:07 PM
아, 이렇게 생긴 마늘은 처음 보네요.
윤기가 자르르한 것이 맛있어 보이는 닭날개에요.
그런데 간장, 미림, 흑초만 넣고 물엿이나 조청은 안 넣는 건가요? 미림에 단 맛이 있으니 괜찮겠지만 조청 안 넣어도 저렇게 윤기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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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1:13 PM
솔맘님,전 닭날개 10개정도에,꿀 3큰술,미림 3큰술 간장4큰술,마늘 3~4톨,레몬 1개 정도 넣었어요.
참 식초도 3큰술이요,신맛이날라가고 단맛이 더 나더군요.
밀크티님,
조청대신 꿀을넣어 지지니,캐러멜화되어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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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1:43 PM
프리스쿨옆에 가로열고 설명.... 지난번 일때문에 그러셨네요.
원글님은 참 착한 사람같아요.
나같음 삐지고 상처받고......
님같이 밝은 엄마밑에 크는 아이도 분명 밝고 환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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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2:00 PM
아! 닭날개 사러 나가야 겠어요.흑초는 없지만 포도식초라도 넣어볼까봐요.
막내가 빨리 적응해야 더 많은 실력을 보여주시겠네요.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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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2:28 PM
P.V.chef님....
ㅋㅋ 화이팅! 입니당.... ^^
글.. 신경많이 쓰셨네용... 저같으면...음... 용기가 없어서리 ㅎㅎ
외국에서들 올리시는글들 쫌 거리감있을떄도 있지만, 전 좋던데요..
앉아서 외국풍물들 맛보는것같아서.. 걍 와~우~ 하면서 봅니다.
요 고비넘기시면, 82폐인 되실겁니다 ^^*
마늘 참 신기하네요.. 맛도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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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2:29 PM
왑! 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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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3:29 PM
지난번 글 보고 상처받으셨으면 어쩌나...
그래서 글 안올리시면 어쩌나... 괜한 오지랍에 걱정했더랬지요...
근데 오늘... 다시 올라온 아이디 보고 반가워서 들어와 봤어요...
(제가 좀처럼 답글을 잘 안다는데...^^;;)
제가 좋아하는 닭요리...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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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4:06 PM
P.V.chef 님 다시 글 올라온것 보고... 제가 너무 반가운거 있죠...
혹 상처받지 않으셨을까.. 은근 걱정 되었답니다...(제가 뭔.. 주인이라도 되는지...오지랖..ㅠㅠ)
이렇게 쿨~~~하게 받아들여주시니.. 제가 괜히 안심입니다.
닭봉도 보이는것 같고,,, 닭봉과 닭날개... 입에 착~ 달라붙게 맛있을것 같아요~~
앞으로 많은 요리~~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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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6:06 PM
에고 지난 글 찾아서 까지 읽어 보았내요.
쩝..
저는 별 거부감은 없었는데.^^사람 마다 다르지요..
기운내시구요.
요번 요리도 아주 맛깔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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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7:20 PM
^^ 설명 잘 들었습니다..
프리스쿨까지 설명해주시는 쎈스..정말 넘 멋지세요
저 P.V.chef님 팬할래요.
더 맛있는 음식 많이 보여주시고
그 넓은 마음씨 본받고 싶어요
근데.저 마늘..진짜 괜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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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8:51 PM
마늘..? 첨 봣어요 한국마늘과 같은맛이 나나요? 꼭 너츠같애요 와삭!씹으면 될것같이 생겻네요다양한 요리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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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4 11:36 PM
미미님,그러게요,..아들키우기가 딸보다 몇배나 힘드네요...
앞으로 자주뵈요~~
캔디님,칭찬해주시니 어깨가 으쓱합니다.
울막내가 밝긴한데 누나랑 넘 차이가 나서 그런지 땡깡이 심하네요,...
많이 기도하며 키워야할것 같아요.
푸름님,닉네임이 넘 좋아요.
저도 생각이 짧은 면도 있었고,...그치맘 격려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별거 아니지만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리네요.
좋하하신다면 이국적인 요리 자주 올려볼께요.
야채님,자~침 닦으시고 아~~~하세요,ㅋㅋㅋ
쪼아님,걱정해 주시니 넘 감사해요,쫌 맘이 아팠지만 ,격려덕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앞으로 제 글에는 답글 자주 해주실거죠?
함 맛나게 해드시길....
비티민님,저도 넘 반가와요.괜한일로 여러분께 걱정끼치고,...죄송하네요.
예리하시네요,맞아요 닭봉과 날개 섞어 했다지요.
닭날개에는 콜라겐이 많아 여성들에게 좋다고 하니 많이 드세요.
명진님,
맞아요,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니 오해하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밥반찬으로 좋으니 한번 해보시구요.
오클리님,
또 넘 오바가 아닌지 야간 조심스럽기도 하구....
제 팬해주신다면 황송할 따름입니다.ㅋㅋㅋ
앞으로 자주 뵙고요,맛난 음식 많이 올릴께요!!!!
아름다운~~님.
저 마늘 넘 신기하죠?포장도 예뻐서 작은 바구니에 넣어 팔더라구요,통째로 오븐에 구웠더니 달큰한게 맛났어요.
앞으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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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5:23 AM
저도 님의 프리스쿨옆의 괄호열고가 눈에띄어 한줄 적습니다
세상엔 내맘같은 사람이 없으니 말도 많고 탈도 많지요
그래도 지난번의 속상한일을 뒤로하고 새로운 음식 올려주시니
님의 맘이 무척 유 한가 봅니다
맛있겠어요...저도 한번 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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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5:58 AM
p.v.chef 님의 마음이 너무 이쁘게 와 닫네요.
앞으로 팬이될것 같은 느낌이..
다음 요리가 벌써부터 기다려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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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10:40 AM
감칠맛나게 보입니다. 어제 저는 닭날개를 오븐에다 구워줬는데....
저렇게 해도 괜찮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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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1:20 PM
여기서도 뵈니 반가워요. 전 82에도 오시는줄 알았는데 오늘 우연히 들어왔다 전글 까지 가서 보게되었네요. 그래도 이쁜 마음으로 멋있게 제 도전 하셔서 맛있는 닭 날개처럼 활기차게 날려 주시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참 맛있어 보여 저도 시도해 볼 음식중 하나로 당첨했읍니다. 그럼 언제나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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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5:59 PM
우와~ 또 맛나는 요리 올려주셨네여~ 반가워여~멋찌십니다^^
오히려 팬이 더 많아지신 거 같아 저도 기쁩니다 ㅎㅎ
제가 요리를 할 줄은 몰라도 상식은 좀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통?마늘은 첨 보네여~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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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8:58 PM
통마늘 예전엔 많이 봤는데 요즘은 보기가 힘들더군요.
닭조림 윤기가 좌르르 한게 정말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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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10:01 PM
맛이 궁금해지네요..
어른들보다 아이들 입맛에 맞을것 같아
주말에 두 꼬맹이들 간식으로 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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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5 10:10 PM
앗! 고수의 등장!! 두둥~~~~
안그래도 요즘 키톡 분위기가 좀 험하다 싶어 마음 찜찜하던차에.. 돌아오신 것을 대 환영합니다.
윤기 좔좔 흐르는 저 닭.. 들고 튀고 싶습니다. 정녕...ㅡ.,ㅡ+
근데 흑초 없으면 암거나 딴걸로 하면 그 맛이 안나려나요?? 와인식초나 발사믹 같은걸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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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6 5:30 AM
좋은 레시피로 다시 뵐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와우~~
오렌지 피코님 말대로 윤기가 좔좔 흐르는 저 닭..
일어나자마자 검색하고 오늘 밤에 실천해 보렵니다..
근데 흑초는 한국마트에 있을까요...?
일본 마트에 있을까요...?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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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6 9:18 AM
첨 보다 더 반가워요!!
그리고 첨 보다 더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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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6 12:19 PM
닭날개 흑초조림의 맛있어 보이는 사진 못지 않게
P.V.chef님의 고운 마음에 가슴이 따듯해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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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6 1:38 PM
당당히 다시 나오셔서 제가 다 반갑네요.
저도 애 셋 딸린 아짐이죠. 더 반가워요.
저도 학부모라 그심정, 백배 동감입니다.
남의 나라 살다보니, 더 신경이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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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6 2:50 PM
uwha님.고마워요~~
사실은 제가 성격이 쫌 과격한 편인데 ....
아마도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셔서 용기를 얻은거 같아요.
우리 앞으로 자주 뵈요~~
jamie님,격려 감사하구요,제 팬이 되주신다니 더 열심히 해야할거 같네요~
담 요리 기대하시라~~~ㅋㅋㅋ
아줌마님,웬지 닉네임만 아줌마이시지,실제 모습은 아가씨일거 같다는...넘 아부했나요?ㅋㅋㅋ
저도 닭날개를 좋아해서 오분에 바짝 구워서 유자소금에 찍어먹는거 좋아해요.
요렇게 하시면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스위티님,넘 반가와요~
ㅎㅎㅎ다,제가 부족한 탓이지요.정말 요즘같아선 기도에 매달려 살라고 하시는거 같아요.그래도 감사할 뿐 입니다.제게 늘 낮아지라하시는걸 보니 아마도 제가 참 교만한 사람인가봐요...
xena님,고마워요,늘 힘을 주셔서~~~
저 팬클럽 하나 만들까요?ㅋㅋㅋ
저 마늘 넘 신기하죠?근데 넘 편하구요,올리브 오일 뿌려 구워 먹으니 더 맛나더라구요.
kkkiya님,오라,저 마늘이 예전에도 있었군요.몰랐어요.저같은 게으름뱅이한테 딱 맞는 마늘이더라구요.ㅋㅋㅋ
달달한게 아그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오렌지피코님,반가와요,고수는요,당치 않아요,기냥 키톡 분위기 험하게 만들었던 장본인입니다.ㅋㅋㅋ
발사믹 쓰셔도 괜챦을거 같아요,근데 색깔이 더 까맣게 될거 같네요.
도라님,울 막내가 도라좋아하는데...덕분에 스페니쉬도 익히구요,ㅋㅋㅋ
전 흑초 일본 마켓에서 샀어요.가격차가 여러가지더라구요.잘 선택하시길...
라라님,크신 사랑 감사해여.더 열심히 좋은글,좋은 요리 보여드릴께요!!!!!!!!
두선님,저야말로 두선씨 고운 맘이 느껴집니다.웬지 눈물이 날거 같은...주책이네요,ㅋㅋㅋ
열심히 해볼께요!
jisun님,아이들이 셋이시군요,...
참 손이 많이 가지요.
우리 힘내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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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9 9:02 PM
뭔 일이 일어났었나요 ?????
(팔을 휘휘 내저으며) 저는 아무 잘못 없어요 !! ^ ^
퓨전 상차림을 보고 뒷걸음질 쳐서 님의 음식을 찾아봅니다.
들어는 보았는가 !! 흑초조림........
간장조림도 자신없어 요건 패스 했었나 봅니다.
이런 아픔은 ㅎㅎ 상상도 못하실 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