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 그라탱~
브로콜리 치즈수프를 끓이구요.. (물대신 우유를 넣어 끓이는게 더 맛있어요.)
그릇에 떡과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끓인 브로콜리 치즈수프를 붓습니다.
피자치즈를 넣고, 노란치즈는 잘라 사선으로 올린다음 오븐에 넣어 익혀주면 완성!!
떡볶이 해먹고 남은떡 처치곤란일때 간식으로 해먹으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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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드예수
'07.10.4 11:17 PM오늘 저녁방송에 브로콜리가 두뇌에 좋다고 하던데 너무 맛있겠어요..
방송에선 브로콜리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해 칼국수도 해 먹고 부침개도 하더군요..
저도 그라탕 해볼께요..2. 봄이
'07.10.4 11:26 PM님 사진엔 어김없이 폰타나가 등장하네요?
뭔지도 몰랐다가 님때문에 아네요.흑...
광고그만!!!3. 개리
'07.10.4 11:47 PM어머 몰랐는데...진짜 이름으로 글 검색해서 보니 한켠에 항상 폰타나 제품이 있네요;;;
어휴,,,진짜 광고인가보네요4. 바다사자
'07.10.5 2:14 AMㅎㅎ재밌네요..똑같은 사진 구도^^
그렇지만 레서피 자체는 간편하게 이용할만한게 많은거 같은데..
폰타나 광고라고 여기 똑똑한 82님들이 꼭 폰타나만 쓰시겠어요~
전 이거 보고 집에있는 오뚜* 크림스프가루로 해먹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활용한다면 나름 유용할꺼 같은데요^^5. 제넬
'07.10.5 9:09 AMㅎㅎ 정말 그렇네요~~
구도 잡느라 힘드렸겠어요.
레시피는 다들 유용한거는 같아요~6. 두아이사랑
'07.10.5 12:03 PM봄이님의 예리함에 놀라울따름입니다..
맛있는 레시피를 주시는건 고마운데
광고성이 넘 짙어요.7. 23elly
'07.10.5 8:27 PM음... 굳이 해명을 하자면, 폰타나 다니는 친구가 제품을 선물로 줬구요.
요리를 좋아해서 있는 재료 응용해서 한거구요. 뭐썼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부러 보이게 찍은겁니다.
바다사자님 말씀대로 저 오뚜* 스프 썼어도 보이게 찍었을 겁니다. ㅋ
어떤 스프를 쓰던, 아님 집에서 버터, 밀가루, 우유, 생크림을 넣고 스프를 만들어서
요리에 응용하시던 그건 각자의 취향이겠죠~
(차라리 이런소리 들을거면 돈을 받을걸 그랬어요. ㅡㅡ;;)8. 오렌지피코
'07.10.5 9:02 PM답글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썼다 지우기도 했었습니다. 소심해서리..
평소 23elly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뭔가 광고를 하려고 사진을 찍었다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늘 좋은 요리 자주 올려주셔서 도움이 되곤 했었지요.
요즘 키톡에 댓글들.. 전보다 좀 전투적인 분들이 생겨서 인상이 찌푸려 지곤 하네요.
이 일로 상처 받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요리 부탁 드려요.
오늘 전 여러가지로 마음 참 안좋네요. 이러다 완전 제 마음까지 떠날까봐 무서워요.9. 23elly
'07.10.5 11:07 PM일단, 오렌지 피코님 감사드리구요. ^^;;
(속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올린거 다 지우고 탈퇴하려고 했었거든요. ㅡㅡ;;)
말씀드린대로 보이게 사진 찍은거 맞구요. 저도 다른분들 요리볼때 어떤 재료 썼을까 궁금한적이 많아서 일부러 보이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요리 레시피나 댓글 달면서 한번도 폰타나라는 브랜드명을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직접 소스 만드시려면 이러저러한 재료들을 넣으면 됩니다.. 라고 했죠.
솔직히 요리하면서 약간 더 뽀대(?)나는 느낌이 들어서 쓴것도 있구요. ㅋㅋ
어쨌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해야겠네요.10. 봄이
'07.10.5 11:11 PM피코님?...
제가 까칠하게 아무이유없이 전투적으로 싸우려는 사람같다는 말인가요?
아무글에나 태클거는 악플러 아닙니다.저...11. 다롱
'07.10.5 11:41 PM방금 저도 폰타나 홈피가보니깐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요리들이 그대로 올라와있네요.
여기에 올리신 요리들은 모두다요.
그동안의 레시피 잘 봤었는데 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시지..
친구분이 제품주면서 음식만들면 홈피에 올린다고 하신건가요?12. shining
'07.10.6 2:10 AM무관한 오렌지피코님에게까지 괜한 불편한 마음을 드리는거 아닐까 싶어서
(이해해주세요 오렌지피코님...저도 소심해서.. ^^)
지나칠까 하다가
정말 조심스럽게 저도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23elly님께서 글을 올리기 시작하시고 몇개 보고난 후부터 느껴졌었어요. 몇달 됐네요..
주로 소스나 스프를 이용해서 올리셨던 것 같구요..
그때마다 어김없이 폰타나 제품 사용하셔서
소스의 배합이나 구체적인 레서피는 없으시다가
댓글에 어떤 님이 물어보면 대략 재료 알려주시고..
처음엔 그러려니 했지만
늘.. 항상 변함없는 그런 식의 게시글에 약간은 짜증이 날때도 있었습니다..
아마 저처럼 느끼시는 분들 많으셨을거에요..
표현 안하고 지나쳤을뿐이죠..
어쨌든 도움이 되고 요리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그냥 님께서 올린 글을 지나치면서 '또 폰타나겠구나..' 하면서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안들더군요..
그런데 오늘 다른 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고..
그에 대해 사실일 수도 있는 설명, 또는 변명이
마음에 전혀 와닿지가 않습니다.
잊을만 하면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폰타나 광고 글'
그리고 댓글 달아놓으신 다른 님들을
은근히 아주 요령껏..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 + 괜한 태클로 만드시는 태도에
그동안 그냥 넘겼던 시선이 제대로 까칠하게 되네요...
그냥 편하게 말씀하심이 훨씬 좋을텐데요..13. 23elly
'07.10.6 11:26 AMnana 님께서 폰타나 사이트를 들어가 보셨다면, 폰타나 레시피가 아닌 고객들이 올리는 요리법에 제 글이 먼저 등록되어 있는것도 보셨을텐데요.
친구가 제글 그 카테고리로 퍼간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구요. 전 회사직원이 아니라서 폰타나 요리법 카테고리엔 못올리니까요.
사실일수도 있는 설명이 맘에 안 와닿는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맘에 와닿게 하려고 없는 얘기
할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뭘 편하게 말하라는 건지 난감합니다.
제품 선물로 받고, 친구가 사이트 퍼간다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보이게 사진찍고. 솔직히 여기 님들도 요리하고 나면 올려서 자랑도 하고싶고, 뭐 그런거 아닌가요? 그래서 폰타나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것과는 상관없이 제가 개인적으로 올린건데 이렇게 되다니 참...
솔직히, 고기소스 같은건 있는거 쓰지 간장등등해서 만들기 귀찮습니다.
제가 그렇게 요리 안했는데 이런저런거 넣어서 만들었다 하기도 싫구요.
그럼 제가 거짓말을 했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재료를 아예 쓰지말라? 아니면 재료는 쓰되 사진는 보이게 찍지말라?
제가 무슨말을 하던간에 안믿으실 분들은 안믿으시겠죠.
정말이지 이렇게 계속 답글달려서 해명하는것도 싫구요. 광고면 이렇게 해명하고 어쩌고 하고 있지도 않겠죠. 이것또한 알려지는 한 방편일 테니까 어쩌면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말하는게 사실이고, 님들이 제 입장이라면 어떠실런지요.
평론가들한테 평가받는것도 아니고, 다같이 요리하는 분들이 모인건데 개인적으로는
좀 너무한다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속상하기도 하구요. 이제 안올릴랍니다.
말씀하신대로, 괜히 다른분들끼리 얼굴 붉히게 될까봐 죄송스럽네요.
제 요리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14. 커피향
'07.10.7 3:27 PM원글님,, 다른 카페에서도 여기와 똑같이 올리셨던데...
그쪽 회원님들 한테도 이런 댓글 많이 받으셨더라구요
여러군데다 님의 요리솜씨 자랑하시고
많은분들에게 알려주시는건 고마운일이지만..
너무 상업적이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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