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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구이를 맛을 보고는....

| 조회수 : 7,650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7-10-05 01:38:37
     시장엘 잠시 갔더랬습니다.

카운터 지키는 사람도 없이....

우리딸 낼 금여일에 소풍을 가는데, 옷을 남방 혹은 셔츠를 사주기로 돼 있는데,

가계를 봐줄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서...  그냥 집을 비워 두기로 하였습니다.



지하상가에서 중3딸 모자가달린 남방셔츠?? 초가을 에 딱 맞는 아이템 잠바를 대신한...

아니 니게 웬걸 옷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49,000원이나 하네요.

우리딸에게 요즈음 잘나가지는 않지만 중저가의 메이커 옷 한번 제대로 사준 적이 넚어서 그런지...

제 눈알이 뛰어 나오는 줄 알았네요.

물가가 이리도 비싼가???  사실 인터넷으로 청바지나 셔츠 면티 종류를 사줘서 그런가  

진짜루 제 신용카드만 이래 저래 고생을 하고 왔어요.

운동화는 저렴한 12,000원짜리로 골라서..... 우리딸 고맙다....

지하상가 위로 올라와서는 잠깐 시장 한쪽 귀퉁이 어시장쪽의 입구에만 들렀네요.

고등어 와 전어를 사왔는데.... 하도 전어   ..전어 하고 떠들어대니 가을이라 전어 맛을 봐야 하겠다 싶어서..

집에서 천일염으로 살짝 절여놓고 그릴에다가  두마리씩 구워주었는데...



가시가 장난이 아니네요.  

잔가시들이 너무나 많아서...

다시는 전어를 사오지 말아야겠다고 하니 옆지기와 딸이 "응" 하면서 크게 대답을 재빨리 합니다.

제가 먹어 봐도 가시가 장난이 아니었답니다.

이 가시들을 어찌하고 드시는지들..

우리딸이 중간고사도 끝나고 체력검사를 한날이여서 그런지....

피곤해서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무릎뒤에 종아리 부분이 아직도 아토피가 ....

이것 저것 해봐도 소용이 없어서......  진짜루 힘드네요.

아토피가 심한얘들은 키가 많이 자라지 않는다고 하던데.....

우리딸 키가 너무 작아서...  성장판도 다 닫혔다고 하는데.....



우리딸 자기 아토피 사진 여기 올린거 알면 날리가 나는데.....

여러분 우리얘 아토피가 심하지 않은 건지요???

여름철인 6월부터 8월까지는 아주 더 심해서 밤에 계속 자증을 내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얼굴은 깨끗한 편이여서 선생님들과 주위에서는 그정도는 심하지 않는거라 하네요.

여름엔 몸에도 모두 이런 현상 이상이라고 봅니다 70%는.....

얼굴과 손 발을 빼고는.....

이제 조금씩  괜찮아져가고 있네요.... 계절 변화로 인해서....

어려서 부터 민간요법, 한의원 , 피부과, 바르는 제품 먹는 제품

집에서 만들면서 먹는 민간요법  등등 너무 많아서....

예전에 한의원 다닐때가 제일 많이 호전되어서 거의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중학교에 가서는 브라를 입고, 교복을 입으면서  섬유의 성격땜시....

지금도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편이랍니다.

아토피에 돈도 많이 투자를 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우리딸의 아토피땜시 또 하엽없이 푸념만 하네요....

죄송합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07.10.5 6:30 AM

    마음 아픈 엄마 생각하니 가슴이 짜안 하네요.
    단식한번 시켜보심이 어떨는지요.
    야채효소 좋은 것 사셔서 먹어가며 단식하면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대요.
    www.ifasting.co.kr
    단식 정보 싸이트인데 저도 요즘 한번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치료하신 많은 분들의 댓글이 필요하겠네요.

  • 2.
    '07.10.5 8:18 AM

    저도 세 아이들이 비염, 아토피가 있어서 이것 저것 해봤는데 우선 유기농 먹거리가 좋은 것 같아요. 중학생 우리 딸 과자만 먹으도 입주위가 발긋발긋해져요. 그날 무엇을 먹었는지 피부에 그대로 나타나지요. 위의 님이 소개해주신 야채스프 정말 신비한 효과가 있구요.당장 낫는 건 아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야채스프 1004라는 사이트에서 만드는 법 알아보세요. 만들기 쉬워요. 매실액 많이 담으셨지요? 어떤 분 아이는 심한 아토피를 매실즙으로 고쳤다고 하셔서 저도 2년째 담고 있어요. 그리고 생청국장 먹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모두 만들기 쉽고 저렴하고 평범한 것들이지만 한번 시도해 보세요. 효과가 있을겁니다.
    아참, 어떤 분이 차조기잎이라는 걸 구해서 목욕을 시켰는데 심한 아토피가 나았다고 눈물로 글을 쓴 것도 봤어요.

  • 3. berries
    '07.10.5 8:48 AM

    저희 집이 그 야채스프로 아토피, 비염, 알러지 (심한 두드러기) 다 나았어요.
    정말 신비의 약이에요.. ㅎㅎ.. 벌써 한 10년도 전이네요^^ 저희 외할아버지께서 일본 친구분께 받아오신 레서피 였는데, 기록에 암도 치료한다고 하더군요. 한국에도 제작년인가 갔을때 서점에 나온책봤는데 관심있으시면 한번 알아보세요....

    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맛있는 야채스프가 아니라, 우엉, 무청 등등 끓여낸 물을 현미차와 함께 물처럼 꾸준히 먹는건데, 냄새가 아주 독특해요..;;; 그땐 어려서 정말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저희 엄마가 정말 정성들여 주셨어요. 저희 언니가 더 잘 적응해서, 절대 인스턴트(과자, 빵, 등등) 먹지않고, 우유나 계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딱 끊었어요. 몇달 걸려, 저희 언니는 완치 됐지요.. 전 현재 혼자 외국에 나와있어 야채스프는 못 해먹지만, 유제품을 일절 입에 안데요. 전엔 아토피가 몸에 있었는데 20살 넘으면서 얼굴로 올라오더라구요. 계란이나 크림 종류 너무너무 좋아해서 처음 끊을때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차차 피부가 돌아오니,.. 저 스스로 유제품 끊은지 벌써 5년 넘었네요. 이젠 아토피 전혀 없답니다..

    인내가 많이 필요한거 같아요. 꼭 나으시길 바래요!

  • 4. 라니
    '07.10.5 9:07 AM

    저런 내가 다 가슴이 아프네요.
    울 막내도 아토피가 있어서 옷에 긁고나면 핏자국이 생기기도 하고
    심하면 약도 발라주고...저희 집 외식이 없고 집에서 모든 음식 다 해
    먹니는 극성을 떠는 것도 다 막내때문에 시작된 일이지요~^^

  • 5. 상구맘
    '07.10.5 9:42 AM

    아이의 다리를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얼굴은 덜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여름에 교복 입을때 따님이 다리에 예민할것 같아 마음이 더 짠하고
    그 가려움증에 힘들어 어쩐답니까.

    이미 아토피에 관련된 많은 책,인터넷 정보들을 습독하셔서 이것저것 많이 해 보셨겠지만
    82에 회원분들 중 경험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이 있었으면 합니다.

  • 6. 쌍둥욱이맘
    '07.10.5 10:32 AM

    저도 전어구이 해 먹었는데..잔가시 때문에 애들이랑 먹기가 힘들었어요..
    어른들이야..조금 작은 가시는 씹어 먹는다 쳐도..애들이 넘 힘들어해서..
    역시 애들한테는 삼치나..고등어가 최고야..했죠..

  • 7. 소금마님
    '07.10.5 11:45 AM

    며느리들이 좋아한다는 전어를 아직도 못 먹어봐서 구경하러 클릭했는데
    아이의 다리를 보니 맘이 아프네요
    가려운거 참는게 고통이잖아요..
    혹시 편백 제품 사용해보신적 있나요?
    나폴리 oo 이라는 곳인데 편백제품 판매하는 곳이거든요
    아토피 아이들에게 좋다는 후기들을 봤어요
    검색창에 <나폴리 편백>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
    정확한 사이트 이름을 올리면 않될꺼 같아 키워드만 드립니다

  • 8. 또로맘
    '07.10.5 1:03 PM

    전어는..바짝 구워서 머리부터 다~먹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가시를 발라 내려면 힘들어서 못먹습니다. 그리고 따님의 다리를 보면서 지난달 EBS의 '명의'가 생각났습니다. 아토피치료의 권위자인 의사가 나왔는데 못보셨다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도 어려서 피부질환 때문에 양약을 참 많이 썼습니다. 그 때 마지막에 만난 의사가 너무 이것저것 약을 많이써서 약에대한 내성때문에 새로운 치료를 해도 그때 뿐이라고 하며 먹는 약도 끊고 처방해준 약만 발라서 시나브로 완치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민간요법도 안하구요. 우리 정서가 너무 정이 많아서 누가 아프면 온갖 좋다는 정보는 다 들려줍니다.

  • 9. 또로맘
    '07.10.5 1:13 PM

    9월20일 방송했네요. 아토피 전문의- 신촌 세브란스 이광훈교수

  • 10. 제닝
    '07.10.5 2:00 PM

    호호호 구워드실 전어를 보니 덜 구우신듯해요.전어는 정말 바싹 튀길듯이 구워야 먹겠더군요.
    저도 언감생심 전어 못먹어요. 잔가시에 두려움이 있어서.. 애들도 못 발라주고.

  • 11. florence
    '07.10.5 2:44 PM

    전요...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당근사다가 쥬서기를 당근쥬스 만들어 마시면 가려워서 긁고 난뒤 느껴지는 붓기는 가라앉던데요...

  • 12. Terry
    '07.10.5 7:38 PM

    저도 예전에 전어 한 번 구워먹었다가 이걸 어찌 먹나...했었거든요. 가시 정말 많더라구요.
    꽁치나 청어 저리갈 만큼..^^
    역시 해산물 체질은 아니구나..했었습니다.
    바싹 튀기면 맛있나보군요.

  • 13. SSIZZ
    '07.10.5 7:56 PM

    전어는 너무 큰것보다는 조금 작은걸로 칼집내고 간해서 바짝 구워먹으면 가시도 걸리지 않고 정말 맛있어요~ ^^
    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우리집 가족들도 모두요.
    어린애들은 좀 싫어하는듯.. 저도 어릴때는 가시가 많아 싫었는데요. 지금은 왜 그땐 그맛을 몰랐나 싶더라구요 ^^

  • 14. kkkiya
    '07.10.5 8:53 PM

    ssizz님 말씀처럼 전어는 되도록 작은 걸로 바싹 구워 양념장을 살짝 발라 먹으면 정말 맛나답니다.
    저도 멋모르고 큰 거 사서 함 구워봤는데 성질나서 못 먹겠더군요.
    청어가시 저리가라던데요.

  • 15. 온새미로
    '07.10.5 9:36 PM

    아토피로 무진장 고생하던 조카아이가 시골샘물로 목욕을 하고 황토방에서 잠을 자더니...요새는 약봉지를 안들고 다니는데...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그 뒤부터는 무조건 휴일만 되면시골에 내려 온답니다....친환경먹거리...물...환경...이런것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16. 김정랑
    '07.10.6 8:32 AM

    구연산,
    em.
    소다.
    검색해 보세요.

  • 17. 미래알
    '07.10.6 9:14 AM

    많은 정보가 있을거예요....저번에 ebs 명의에서 대학병원의 모 교수님...아토피로 유명하시더라구요......헌데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것들도 많더라구요......민간요법도 잠시일뿐이고 그리고 나에게 맞지 않으면 오히려 더 고생하구요.............
    교수님말씀은 큰병원에서 아토피의 알레르기반응검사를 한 다음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사회생활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이름이 기억안나는데....연고약도 무조건적으로 안바르는게 아니라 .....아토피증상에 맞은면 발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ebs 명의를 인터넷 검색하면 해당병원과 교수님 이름 나올거예요....
    아토피는 민간요법보다는 병원에서 처방받고 치료하는게 낳더라구요...
    저의아이도 잠깐 아토피였는데..........피부과에서 스테로이제(?) 와 약먹고 낳았고
    그후로는 몇년이 지난 지금 아무런 증상 없습니다..................

  • 18. 루씨
    '07.10.6 10:20 AM

    저도 아토피출신이라서 그 고통 잘 알지요.
    아들도 아토피 (지금은 괜찮습니다)
    저는 세제를 암웨이 sa8 그걸로 바꿨을때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아서 그런지 상태가 호전되었구요(옥시크린대신 올훼브릭 블리치)
    지금은 파는지 모르겠는데(의약분업때문에)
    예전에 면역강화제라고 약국에서 물약으로 된거 사서
    심하다 싶을때 하루 한병씩 먹였고
    내장에 열 내리는 한약제 먹였습니다.

  • 19. 들녘의바람
    '07.10.6 2:35 PM

    항상 새로운 수금이 시작된다고 시장상가를 많이 보유하신 선배님이 그러셨어요.

    이놈이나 저놈이나 뜯어가기 마찬가진데, 정권바뀔것 같으면 이런저런 단속이 많이 나온다네요.

  • 20. 콩선인장
    '07.10.6 11:33 PM

    사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애들도 비슷하거든요. 둘 다.

    딸이 5학년인데 가슴이 나오기 시작해서 브라를 해야는데 잘 안하려고 그래요. 간지럽다고..

    지금은 전보단 훨씬 낫지만 그래도 한번씩 심할 때가 있지요. 특히 여름에.

    우리 딸도 중학교가서 교복 입으면 심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면이 아니라서.

    새로운 걱정이 한가지 늘었군요.

    애들 덕분에 아토피와 함께 한지 벌써 11년째인데 이제는 정말 벗어나고 싶어요.

    님의 심정 정말 절절히 이해 됩니다.

    아마 좋다는 것은 이것저것 다 해보셨을테지요. 저처럼...

    어쨌든 어렸을 때보단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 위안입니다.

    힘내시구요. 사춘기라 외모에 관심도 많을 땐데 다리땜에 스트레스받을 따님도

    하루빨리 건강한 피부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 21. 한수현
    '07.10.7 1:56 AM

    제다리를 찍은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모유수유하는 아기엄마인데 어렸을때 부터 따님처럼 심하게 아토피를 앓았지요 예전에는 아토피라는것이 이렇게 많지 않아 다양한 방법들이 없어 스테로이드제품으로 연명했어요..
    안타깝게도 아직두 아토피를 가지고 있는데 저는 팔쪽에 저렇게 심하게 나네요..
    특히 자외선과 기름이 저에겐 천적이네요..
    여름엔 자외선차단크림을 몇통씩쓰곤하네요..
    그래도 어렸을때보다는 좋아져서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근데 아토피땜에 성격이 소심해지고 예민해지더군요 사회에서두 소극적이구...
    유기농음식과 깨끗한 공기..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생활이 아토피에 최적이나...
    그러기에 너무 힘든 세상이지요~~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요~~~

  • 22. 아들바위
    '07.10.8 11:00 PM

    하루속히 완쾌를 바랍니다.

  • 23. Joy
    '07.10.9 9:46 AM

    아이고 따님이 너무 고생할것 같네요. 빨리 나아서 키도 쑥쑥 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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