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만들기 좋은계절..~

| 조회수 : 5,749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11-10 11:30:1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게 되는것 같네요.
여러가지 일들도 있고.. 항상 이곳에 오면
친정에 온것 같아 마음이 푸근하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하시지요?

제가 떡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이곳저곳에서 배우기도하고 또는 주위분들께
알려드리기도 하는데요.
제가 이번에 애들아빠가 서울로 발령이 나서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대전 발령난지 10년만에 서울로 가게되었는데요.
대전에 살면서 참 좋은기억도 많고 그러네요..물론 나쁜기억도 ..^^
하지만..제 30대를 이곳에서 보냈다고 생각하니 더 알차게 보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기도 하고요..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도 드네요..
서울가서 새롭게 시작해야하고..좀 두렵기도 하지만..여러분 화이팅 해주세요..^^
대전서 만든 떡들 소개해 드릴께요..







녹두고물떡 입니다.



김치설기 입니다.



상추떡 입니다.



호박녹두고물떡 입니다.



치즈떡 입니다..고명이 뭔지 아시죠?



흑임자 설기입니다.





완두 설기입니다.




꼬리절편 사탕절편 등 절편류입니다.



꿀 단자 입니다.


여러가지 만든게 많지만....담에 또 보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라떼
    '06.11.10 11:45 AM

    너무 이뽀요..정말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상추떡과 치즈떡은 정말 첨 보는거예요..
    담에 꼭 보여세요..기다릴께요
    얼마나 맛있을까..먹구싶어요..

  • 2. 보라네
    '06.11.10 11:48 AM

    떡정말좋아하는데
    앙증맞고 먹고싶네요!

  • 3. 작은햇살
    '06.11.10 11:54 AM

    갑자기 침이 고이네요. 떡이 정말정말 이뻐요.
    맛있겠다. 냠냠.

  • 4. 뽀쟁이
    '06.11.10 12:21 PM

    오~~ 군침이 마구마구 돕니다... ^^

  • 5. 루다
    '06.11.10 1:42 PM - 삭제된댓글

    치즈떡에 있는 고명이 너무 이뻐요..^^

  • 6. 깜빡이
    '06.11.10 1:54 PM

    서울 오시면 떡강습 하시면 어때요? 저 떡만들기 넘 배우고 싶은데..

  • 7. 신수진
    '06.11.10 2:37 PM

    저두요~ 전 수원에 사는게 떡 배울만한 마땅한 곳이 없어요..
    저 완전 떡 귀신이거든요..^^

  • 8. 혁이맘
    '06.11.10 2:49 PM

    헉..강습이라니요..저 그런실력 안됩니다..
    그냥 저 떡 만들때 주위에서 이건 어떻게해 하면 그냥 알려만 준답니다..^^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든 배우시면 다들 잘하실거랍니다..

  • 9. 포도공주
    '06.11.10 3:37 PM

    케익 못지 않게 떡도 너무 예쁘네요.
    색깔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손끝이 야무지신가봐요~

    정말 사진 속의 떡. 그림의 떡.. 이라는 말이 왜이리 생각이 나는지요. ^^;

  • 10. 준&민
    '06.11.10 3:42 PM

    헉~ 김치설기, 상추떡, 완두설기... 독특하네요.
    맛도 궁금하구요...
    요즘 82에 오면 어찌나 먹고싶은 떡이 많은지...
    속담도 바뀔것같아요. 모니터의 떡....!!!

  • 11. 준&민
    '06.11.10 3:44 PM

    김치설기, 완두설기, 상추떡,,, 팁을 좀 주신다면... ^^

  • 12. uzziel
    '06.11.10 3:50 PM

    꿀단자...정말 달콤해 보입니다.
    아~
    먹고싶어요. ^^*

  • 13. 여름맞이
    '06.11.10 3:54 PM

    떡집하시죠? 이건 완전 전문가의 손길인데... ^^

  • 14. 혁이맘
    '06.11.10 4:00 PM

    ㅎㅎㅎ 웬 전문가요..다들 하실수 있답니다..
    팁을 말씀드리면 상추떡은 떡쌀 물조절하실때 수분은 약간 덜 주셔야 합니다.
    김치설기는 김치를 잘 익은걸 씻어서 꼭 짠후에 다진파 마늘넣고 참기름넣고 볶아서 같이
    올리시면 됩니다..이것도 생각보다 아주 맛나답니다..^^
    완두콩은 봄에 완두를 삶아서 껍질벗겨 사용하시는데요 삶으실때 식소다랑 소금 아주 쪼금
    넣으시면 색깔이 너무 이쁘답니다..^^

  • 15. 땅콩
    '06.11.10 8:13 PM

    너무 이뽀요^*^!

  • 16. 팀버맘
    '06.11.10 10:30 PM

    너무 맛나보여요^^
    저두 대전인데 떡에관심 많아요
    배울곳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17. tazo
    '06.11.11 12:20 AM

    저희 딸내미가 옆에서 떡이다 떡!하네요.
    너무이쁩니다.세상에...^^

  • 18. 태양아 사랑해
    '06.11.11 12:47 AM

    흑임자 설기 참 맛나보이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 19. 비타민
    '06.11.11 4:47 AM

    우와~~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요...? 직접 만드신거라니... 진짜 강습하셔도 되겠어요... 계속 화면 올렸다~ 내렸다~ 하루종일 볼것 같네요...^^

  • 20. 사랑맘
    '06.11.11 2:54 PM

    감탄~~합니다

    김치설기....맛이 궁굼하군요
    대단한 솜씨~~놀라운 따름입니다

  • 21. 진호맘
    '06.11.12 12:52 AM

    배우고 싶어요. 저도 떡 좋아하거든요..

  • 22. 워니후니
    '06.11.14 11:44 AM

    서울 어느 지역으로 오시나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834 그냥 보내기 아쉬워 급하게 만든빼빼로.^^ 1 꿈이상^^ 2006.11.11 3,440 27
20833 샐러드 그리구 초겨울이야기 ... 4 권희열 2006.11.11 4,612 5
20832 된장미역국... 17 여명 2006.11.11 7,368 43
20831 빼빼로 데이~ 4 달콤앙꼬 2006.11.11 2,761 11
20830 쁘레챌모양 초코쿠키 3 보르도 2006.11.11 2,977 40
20829 맛있는 아이디어../홍합호일찜 2 레드빈 2006.11.11 3,725 3
20828 정갈하게 꾸며본 테이블세팅 18 miki 2006.11.11 8,674 13
20827 현미 굴떡국 4 rosa 2006.11.11 3,344 8
20826 사춘기딸을 위한 씨리얼 방망이-조안님 따라... 6 어중간한와이푸 2006.11.11 4,704 42
20825 인어왕자(실존!)가 인간이 되려면? ^^ 9 매드포디쉬 2006.11.10 5,069 22
20824 어설픈 비빔만두 4 선물상자 2006.11.10 4,376 15
20823 북해도에서 온 게와 레이나 13 miki 2006.11.10 4,535 16
20822 저녁에 먹을 김밥 7 권희열 2006.11.10 7,362 8
20821 김장 이야기 12 정가네 2006.11.10 5,391 15
20820 맛있는 홈메이드 ☆햄버거~~^^*☆ 6 이정미 2006.11.10 5,386 18
20819 빼빼로대신 초간단 씨리얼 방망이 6 둥이맘 2006.11.10 4,330 39
20818 밥새우를넣은 시금치볶음 3 김윤희 2006.11.10 3,714 25
20817 주말에 먹을 간식... 1 정이맘 2006.11.10 4,402 6
20816 아침을 차리다보니 장터~ 8 가비 2006.11.10 5,923 30
20815 홈메이드 도토리묵 무침~ 5 뽀쟁이 2006.11.10 4,563 32
20814 겨울에 제맛, 새콤한 김장으로 만든 김치 만두~ 11 maYa 2006.11.10 5,547 45
20813 일하면서 82쿡 따라잡기. < 여러가지 효소,차 > 30 달개비 2006.11.10 10,639 50
20812 그날이 왔습니다...일명 빼빼로 데이 7 jiniyam05 2006.11.10 3,818 12
20811 떡만들기 좋은계절..~ 22 혁이맘 2006.11.10 5,749 29
20810 친구보다 남편이 좋은 몇 가지..- 단호박 찜밥 7 2006.11.10 7,266 38
20809 싱가포르의 사테(Satay)를 아시나요? 10 다희누리 2006.11.10 3,906 3
20808 오랫만에 전복죽 들고 왔어요, (손질법까지) 7 엘리사벳 2006.11.10 6,131 46
20807 비비안리 아침밥상 들고 왔어요~~~ 26 비비안리 2006.11.10 9,9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