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고 떼쓰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투쟁한다 해도,
상한 자존심은 금새 잊혀지지만,
친구에게,울며 떼쓰는 건,
때론, 자존심에 멈짓거리게 된다.
바깥일에 송곳처럼 날카로와져 들어와
"너 잘 걸렸다"식으로 네게 화풀이를 해도
"또 왜저래"식으로 그 화풀이 다 받아주지만
친구에게는, 화풀이를 한다면
아마, 싸이코 같은 친구로 낙인 찍힐 것이다.
접촉사고로, 난감해 하고 있을때,
급히 와달라는 전화를 ... 친구보다 남편에게 하게 되는 것...
그리고 투덜거리며 와주는 것...
그래, 이제 울며 떼쓰며 투쟁하지도,
이유없이 화풀이 하지도 않고,
접촉 사고를 내서 너를 귀찮게 하지도 않을것 임을..
반성한다... 친구보다 때론 좋은 남편아!!!

재료: (미니)단호박 1통, 찹쌀 2C, 밤,검은콩 ,팥 ,호두, 잣, 대추 조금씩, 물 1C, 죽염 1T
만드는 방법:
1.물로 찹쌀을 씻어 팥과 검은콩과 함께 불린다.
2.밤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3.찹쌀과 팥, 검은콩, 밤에 소금을 조금 넣고 밥을 짓는다.
4.단호박은 통째로 전자렌즈에 5분간 돌린 후, 속을 파낸다.
5.단호박 안에 찹쌀밥 위에 호두, 잣, 대추를 얹고 찜통에서 10분간 쩌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