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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북해도에서 온 게와 레이나

| 조회수 : 4,535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11-10 21:49:04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북해도 게를 싸게 판다기에 사버렸어요.
우리 레이나는 미녀와 야수의 옷을 입고 재롱하다가 게 배달 된거 보고는 신기해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






그런데 이 많은걸 어떻게 손질하나요...
게 너무 좋아하지만 8마리나 손질할거 생각하니 엄두가 안 나네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ssh
    '06.11.10 9:52 PM

    어머 레이나 너무 귀여워요 저두 꼭 딸 낳고싶은데...레이나 입은옷 비슷한거 너무이뽀서 저두 친구딸 선물했어요...너무 이뿌네요 저두 북해도 게 시켜먹어야겠어요...북해도 여름에 가서 별루였는데...겨울에 한번더 가자고 졸라봐야겠네요....맛있게 드세요!!

  • 2. miki
    '06.11.10 9:59 PM

    missh님 전 북해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어요.
    맛있는게 너무 많다던데~~~ 전 언제나 가볼까요.
    애기 아직 없을때 여행 많이 다니세요~~~~

  • 3. sodina82
    '06.11.10 10:28 PM

    아공.... 공주님 너무나 귀여워여~~
    게는 쪄먹으면 너무 맛있겠네요 랍스타 쪄먹은 후에 그 대량 쓰레기..흠흠
    그래도 쓰레기 버리는 건 큰 걱정 안해요
    서울은 쓰레기 무지..엄격하잖아요

  • 4. 정환맘
    '06.11.10 11:15 PM

    키톡 글 읽다보면 아기들 크는거두 보이네요 얼마전 타조님네 미루도그러더니 레이나두 많이컷네요^^
    게종류 킬런데 부러워요^^

  • 5. 어여쁜
    '06.11.11 12:04 AM

    홋카이도산 털게도 보이네요.와우와우~~
    오타루와 삿포로의 게 요리 전문점에서 맛보았던 털게,대게가 생각나서 잠이 안 오네요.
    가게 이름이 가니구라부였나하고 기억되는데 일정한 돈을 내면 90분 동안 무제한 서빙되는 곳이였는데
    욕심껏 먹으려다 다 못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신선한 우유,게종류,소프트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유제품,미소라멘,삿포로 맥주..
    축복의 도시 홋카이도에서만 맛볼 수 있던 신이 내린 선물.
    신혼여행을 홋카이도로 갔었는데 다시 가고 싶어요.

  • 6. 상큼한레몬
    '06.11.11 12:52 AM

    어머!!저도 신혼여행 홋가이도갔는데..그때 털게를 맛보았거든요. 그맛을 잊지못해 다시가고싶어용.

  • 7. 비타민
    '06.11.11 4:24 AM

    이번 가을에 북해도 갔었어요~~^^ 먹을것땜에 매일매일이 어찌나 황홀하던지.... 그래서 너무너무 또가고 싶어요... 오직 먹는거 땜에...ㅋ 그곳은 추워서 11월이면... 눈꽃축제 시작한다고 하던데요...겨울에도 좋을것 같아요...^^

  • 8. 똥그리
    '06.11.11 5:01 AM

    너무 귀엽고 이뻐요, 레이나 ^^
    저도 게 킬러인데 무지 부럽습니다. ^^

  • 9. blue violet
    '06.11.11 7:30 AM

    레이나보면 동화에 나오는 아이처럼 여겨져요.
    밝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간직한...
    털게는 어떻게 손질해서 보관하는지 궁금하네요.

  • 10. avocado
    '06.11.11 10:04 AM

    헉..머..손질따로있나요.
    그냥 찌는수밖에..
    ㅋㅋㅋ
    근데 넘 맛있겠어요.
    여기서도 얼마전 털게싸게나왔길래
    쪄서먹었지요..
    게껍질에 밥비벼먹음 정말 죽음이에요~

  • 11. miki
    '06.11.11 10:44 AM

    북해도 다녀오신분들 많으시네요.
    저도 언젠가는 꼭 가 봐야하는데 말이에요....
    이 게는 타라바게가 2 마리,즈와이 게가 5마리,털게가2마리 들어서8만원정도였어요.
    괜찮은 가격이죠?
    다 쪄서 부쳐준거라 해동해서 먹기만 하면 되는데 ,,,,털게는 만지는것만도 너무 아프던데요?
    그래도 칼로 게 껍질 한부분을 벗겨내야하겠지요?
    암튼 하루 부엌이 전쟁터 되는날이네요.ㅎㅎ

  • 12. 긴팔원숭이
    '06.11.11 11:35 AM

    ㅋㅋ 저도 이번 여름에 북해도 갔었는데..
    게요리집은 비싸서 호텔 부페에서 주는 게 다리만 실컷 먹고 왔었답니다..
    라벤다 아이스크림이랑 진하고 고소한 우유, 옥수수랑 멜론도 정말 맛있었어요...^^

  • 13. 깜찌기 펭
    '06.11.11 10:23 PM

    어머나~~ 예쁜 레이나모습이 너무 깜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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