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한국 요리를 배웠다는 맴버들의 요리교실이라 괜히 더 긴장이 되었지요...

그런데 전화로 다시다도 살 수 있나요?
물어봐서,,,다시다요??? 저번 요리 교실에서는 다시다를 온갖 요리에 다 넣었다고 하더군요...

어릴적부터 저희집엔는 미원도 다시다도 없었기에 전 그 닉닉한 맛이 싫던데,,,,

그 맴버들이 바지락과 돼지고기로 다시낸 순두부 먹어보고는 아~~ 다시다 안 넣어도 이렇게 다시가 나오는군요...하더군요...
하지만 저도 가끔은 미소시루나 오뎅 만들때 혼다시를 쓴답니다.편리하긴 하니까요...ㅎㅎ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따로 계란을 부쳤더니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일본에선 그냥 부치거든요.
가을이라 꽃이 그렇게 많이 피지는 않지만 이렇게 테이블을 장식할 만큼은 장미가 피어주니 너무 고맙네요.

어제 메뉴는 순두부찌개에 무우쌈,잡채였습니다.
무우쌈은 양상추에 라면땅과 고추장 볶음을 곁드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너무 기쁜일이에서 이런저런에 올렸다가 여기에 같이 올려요.
사촌누나로서도 기쁘지만 한국인으로서도 너무 자랑스러워요.

TIME???? Best Inventions 2006
아직 타임지는 사서 보지 못했지만 싸이트 가서 봤어요.
정말 대단하지요?
디자인도 너무 좋고 이게 유리벽면도 잘 올라가나봐요.
어떻게 이런걸 만들다니.....
미국 ABC방송국에서도 인터뷰해서 방영되었다고합니다.
동영상입니다.밑을 클릭하세요.
http://bdml.stanford.edu/twiki/pub/Main/VideosAndMedia/abc-spinybot.mov
장하다 상배야..장하다..한국인!!
TOYS INVENTIONS
Real geckos skitter up walls, thanks to millions of tiny hairs on the bottom of each toe. These hairs, called setae, cling fast as the creature pulls up, then gently detach when it's time to take the next step. Such was the inspiration for Stickybot, a mechanical lizard with its own adhesive feet. The hundreds of sharply tapered synthetic fibers that pad the bot's four appendages replicate the gecko's fancy footwork, including an elegant toe-curl release, to climb glass, tile or whiteboard at a rate of 4 cm/sec.
Inventor: Sangbae Kim, Mark Cutkosky and team at Stanford University
Availability: Prototype only
To learn more visit bdml.stanford.edu
이 장난감?이 유리 벽면을 타고 올라가는 동영상입니다.
http://bdml.stanford.edu/twiki/pub/Main/StickyBot/4cm_sec.mov
김상배의 홈페이지
http://stanford.edu/~sangbae/index.htm
타임지 기사
http://www.time.com/time/2006/techguide/bestinventions/inventions/toys2.html
같은 한국인으로서 같이 기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