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그냥 길가 노점상 아저씨한테 5,000원에 구입했는데~
g마켓 검색(밤가위)해보니 똑같은거 3,000원에 파네요~
구입처 궁금해 하시는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놓을께요~
▶온라인 구입처 : G마켓(밤가위)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9688268&po...
너무 이쁘게 잘 깎이네요..
바로 구매합니다...
이거 일부 노점상에서 오래전부터 시범을 보이며,, 팔던건데... (그건 손잡이가 빨강이더라구요)
저 추석전에 이마트에서도 봤는데 같은 제품인가 모르겠어요.. 가격도 3천원대였던가?(가물가물)
밤 너무 좋아하는데... 왼손잡이인 저는 무용지물이라서.. 안샀다지요.. ㅜㅜ..... 서럽다...
하나님 오래간만이에요
자주 출현좀 해주세욧~!!
밤깍는 기계도 기계지만 참 참하게 잘도깍으셨네요.
근데 손잡이 안쪽 스프링 뒷쪽에꺼는 혹시 호두같은거 깔수 있는그런게아닐까요?
역시 하나님.. 그런데 순간 아들래미라는 말에 아니? 이랬잖아여...
원리는 비슷한데 전 홈*러스에서 사서 선물했어요.
제가 생밤을 좋아하는데 손목이 약해서 눈으로만 먹다가
사서 보니 넘 좋더라구요.
이번 추석에도 어머님이 주신 밤 혼자서 다 까 먹었습니다.
하나님은 추석 잘 보내셨지요.
하나님보다 그 글씨체가 더 눈에 들어와서 안 보이면 섭섭하네요.
털복숭이 아들래미 - 멍멍이
▶봄이좋아님 - 친구들이..나중에 할일없으면 부업삼아 밤깎아서 팔아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달빛의노래님 - 손잡이 스프링 뒤쪽에는 톱니모양은 피티병이나 일반 돌려서 따는 병마개를
따는 역활을 한다고 설명서에 써있네요~ ^^
저도 손목힘이 약해서 항상 피디병 따는것도 어려웠는데(약한모습;;) 잘따지더라구요..^^
▶행복한생각님 - 털복숭이요~털복숭이~ ^^;; 헤헤..
▶잎싹님 - 추석내내 너무 먹어대서 사랑스런 똥배를 선물로 갖게 되었답니다..ㅎㅎ
날마다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
홈플러스 어디쯤에 밤가위가 자리잡고 있나요?
흑...바늘은 양손 잡이지만
칼, 가위는... 왼손잡이여요.ㅡㅜ
(전 ... 여지껏 하던대로 그냥.. 이빨로...)
이런게 있었군요.
전 몇일만에 두되를 깐다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ㅠㅠ
까고나니 오른손 엄지가 엄청 아팠더랬는데..
꼭 구입해야 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달빛의 노래님,,수라야님,,공감공감,,전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살뻔했어요,,
왼손잡이의 비애군요,,ㅠㅠ
전 놀러갔다가 장터에서 샀는데.. 파는 아자쒸 만큼 잘 안되던디..
하나님은 파는 분 처럼 잘 깍으시네요~ ㅎㅎㅎ
밤 깍아 팔아도 되겠다는 친구들 말씀이.. 맞아요~ ^^
저도 파는 아저씨만큼 안되던데...
하나님은 역시!
나는 배꼽만 많이보이네요
달빛의 노래님. 제가 산 청계천근방 노점에선.. 왼손용 밤가위도 팔고 있었어요...
5000원이었고.. 칼날을 벌리지 않고 오무려 놓을수 있는 장치도 있었고.. 스프링은 내장되어있거든요..
청계천 가실때면 유정낙지 근방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저도 이번에 거기서 샀는데...
저렇게 잘 안되요..ㅎㅎ 하나님이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아무리봐도 내 가위가 더 이쁜데..
나온 작품은 다 뜯어먹은거 같고.. 칼 한번 더 손대줘야 하거든요...
1일 트래픽 초과로 엑빡뜨네요~ 흐미..
내일은 보일듯..^^;;
용량높은 gif파일은 삭제해야 겠어요~~~~~~~
아까 잠시 보고 나갔었져...
죠 밤깍는 가위칼 있음 참 편해여...
제사때도 글쿠...
친정 시댁 울집 모두 있답니다...
하나님~ 명절 잘 보내셨나여?
이곳에서도 뵙는군여...반가워여~^^
반가워요~하나양!
마니 기다렸는데...이맘을 아시나~ㅎㅎ
근데 사진이 배꼽이예요!
사진 엑빡~ 수정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기구로 군밤 멋을때 칼집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나요?
그 기능이 없다해도 한개쯤 집에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 이물건 진짜 멋지네여~
제가 생율을 좋아해서 애 낳고 일주일도 안되서도 과도로 손목에 힘 빡빡 주면서 생율 까먹었습니다.
친정집 아파트 근처에서 오래도록 난전에 앉아계시는 할머니가 이 가위로 생율을 까서 일년내내 파시죠.
이 가위 내친 김에 구해봐야겠어요.
ㅋㅋ 저는 이 가위를 숭례문지하상가에서 10년전 구입 아주 잘 쓰고 있죠...정말 잘 까지죠?
그때당시 2,000원인지 3,000원 줬던거 같아요..
생밤을 좋아하는 저인지라...한자리에 앉아서 한바지정도 까서 나도 먹고 딸랑구도 먹고 신랑도 주고...
한참 까고 나면 손 아귀가 아프긴 하지만 대만족....!
ㅋㅋ 저 또 구입. 하나님이 저에겐 지름신이예요.
하지만 저렴한 지름신이라 기꺼이 반겨준답니다.^^
밤 까는것 하나만 봐도 참말로 손끝이 야무진 분이시네요. 그 재주 절대 썩히지 마세요..
전 이 밤가위 쓰면 밤 1/3은 버리는데..
하나님은 참 알뜰하게도..이쁘게 깎아드시네요...
저도 밤 넘 좋아해요.....^^
위에것과 다르지만 저도 아주 예쁘게 깐답니다 참 편리한 도구지요.
저희는 몇년전부터 이거 사용하고 있었는뎅.. ㅎㅎ 편해여,..이거쓰면 정말 그냥 칼로는 절대
안깎게 되더라구용..ㅎㅎ
우와 저거 진짜 사고 싶어요.
저희집에 일년에 제사만 9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