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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밤까는법]밤까기의 진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조회수 : 12,28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0-12 10:10: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10.12 10:11 AM

    전 그냥 길가 노점상 아저씨한테 5,000원에 구입했는데~
    g마켓 검색(밤가위)해보니 똑같은거 3,000원에 파네요~

    구입처 궁금해 하시는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놓을께요~
    ▶온라인 구입처 : G마켓(밤가위)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9688268&po...

  • 2. 모나코
    '06.10.12 10:18 AM

    너무 이쁘게 잘 깎이네요..

  • 3. 채은맘
    '06.10.12 10:32 AM

    바로 구매합니다...

  • 4. 달빛의노래
    '06.10.12 10:41 AM

    이거 일부 노점상에서 오래전부터 시범을 보이며,, 팔던건데... (그건 손잡이가 빨강이더라구요)
    저 추석전에 이마트에서도 봤는데 같은 제품인가 모르겠어요.. 가격도 3천원대였던가?(가물가물)
    밤 너무 좋아하는데... 왼손잡이인 저는 무용지물이라서.. 안샀다지요.. ㅜㅜ..... 서럽다...

  • 5. 봄이좋아
    '06.10.12 10:41 AM

    하나님 오래간만이에요
    자주 출현좀 해주세욧~!!
    밤깍는 기계도 기계지만 참 참하게 잘도깍으셨네요.

  • 6. 달빛의노래
    '06.10.12 10:42 AM

    근데 손잡이 안쪽 스프링 뒷쪽에꺼는 혹시 호두같은거 깔수 있는그런게아닐까요?

  • 7. 행복한생각
    '06.10.12 10:43 AM

    역시 하나님.. 그런데 순간 아들래미라는 말에 아니? 이랬잖아여...

  • 8. 잎싹
    '06.10.12 10:46 AM

    원리는 비슷한데 전 홈*러스에서 사서 선물했어요.
    제가 생밤을 좋아하는데 손목이 약해서 눈으로만 먹다가
    사서 보니 넘 좋더라구요.
    이번 추석에도 어머님이 주신 밤 혼자서 다 까 먹었습니다.
    하나님은 추석 잘 보내셨지요.
    하나님보다 그 글씨체가 더 눈에 들어와서 안 보이면 섭섭하네요.

  • 9. 채은맘
    '06.10.12 10:54 AM

    털복숭이 아들래미 - 멍멍이

  • 10. 하나
    '06.10.12 10:54 AM

    ▶봄이좋아님 - 친구들이..나중에 할일없으면 부업삼아 밤깎아서 팔아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달빛의노래님 - 손잡이 스프링 뒤쪽에는 톱니모양은 피티병이나 일반 돌려서 따는 병마개를
    따는 역활을 한다고 설명서에 써있네요~ ^^
    저도 손목힘이 약해서 항상 피디병 따는것도 어려웠는데(약한모습;;) 잘따지더라구요..^^

    ▶행복한생각님 - 털복숭이요~털복숭이~ ^^;; 헤헤..

    ▶잎싹님 - 추석내내 너무 먹어대서 사랑스런 똥배를 선물로 갖게 되었답니다..ㅎㅎ
    날마다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11. 부적
    '06.10.12 10:58 AM

    홈플러스 어디쯤에 밤가위가 자리잡고 있나요?

  • 12. 수라야
    '06.10.12 12:18 PM

    흑...바늘은 양손 잡이지만
    칼, 가위는... 왼손잡이여요.ㅡㅜ
    (전 ... 여지껏 하던대로 그냥.. 이빨로...)

  • 13. 장금이친구
    '06.10.12 1:36 PM

    이런게 있었군요.
    전 몇일만에 두되를 깐다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ㅠㅠ
    까고나니 오른손 엄지가 엄청 아팠더랬는데..
    꼭 구입해야 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 14. 토실이
    '06.10.12 1:39 PM

    달빛의 노래님,,수라야님,,공감공감,,전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살뻔했어요,,
    왼손잡이의 비애군요,,ㅠㅠ

  • 15. 뒷북마님
    '06.10.12 1:46 PM

    전 놀러갔다가 장터에서 샀는데.. 파는 아자쒸 만큼 잘 안되던디..
    하나님은 파는 분 처럼 잘 깍으시네요~ ㅎㅎㅎ
    밤 깍아 팔아도 되겠다는 친구들 말씀이.. 맞아요~ ^^

  • 16. 늘오늘처럼
    '06.10.12 1:53 PM

    저도 파는 아저씨만큼 안되던데...
    하나님은 역시!

  • 17. 김혜선
    '06.10.12 2:27 PM

    나는 배꼽만 많이보이네요

  • 18. 프리치로
    '06.10.12 2:28 PM

    달빛의 노래님. 제가 산 청계천근방 노점에선.. 왼손용 밤가위도 팔고 있었어요...
    5000원이었고.. 칼날을 벌리지 않고 오무려 놓을수 있는 장치도 있었고.. 스프링은 내장되어있거든요..
    청계천 가실때면 유정낙지 근방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저도 이번에 거기서 샀는데...
    저렇게 잘 안되요..ㅎㅎ 하나님이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아무리봐도 내 가위가 더 이쁜데..
    나온 작품은 다 뜯어먹은거 같고.. 칼 한번 더 손대줘야 하거든요...

  • 19. 하나
    '06.10.12 2:50 PM

    1일 트래픽 초과로 엑빡뜨네요~ 흐미..
    내일은 보일듯..^^;;
    용량높은 gif파일은 삭제해야 겠어요~~~~~~~

  • 20. 하얀
    '06.10.12 2:56 PM

    아까 잠시 보고 나갔었져...
    죠 밤깍는 가위칼 있음 참 편해여...
    제사때도 글쿠...
    친정 시댁 울집 모두 있답니다...

    하나님~ 명절 잘 보내셨나여?
    이곳에서도 뵙는군여...반가워여~^^

  • 21. chatenay
    '06.10.12 3:11 PM

    반가워요~하나양!
    마니 기다렸는데...이맘을 아시나~ㅎㅎ
    근데 사진이 배꼽이예요!

  • 22. 하나
    '06.10.12 3:20 PM

    사진 엑빡~ 수정해놓았습니다..^^

  • 23. inblue
    '06.10.12 3:34 PM

    그런데 이 기구로 군밤 멋을때 칼집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나요?
    그 기능이 없다해도 한개쯤 집에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4. tazo
    '06.10.13 1:06 AM

    오오 이물건 진짜 멋지네여~

  • 25. 파헬벨
    '06.10.13 9:05 AM

    제가 생율을 좋아해서 애 낳고 일주일도 안되서도 과도로 손목에 힘 빡빡 주면서 생율 까먹었습니다.


    친정집 아파트 근처에서 오래도록 난전에 앉아계시는 할머니가 이 가위로 생율을 까서 일년내내 파시죠.

    이 가위 내친 김에 구해봐야겠어요.

  • 26. 카라
    '06.10.13 9:27 AM

    ㅋㅋ 저는 이 가위를 숭례문지하상가에서 10년전 구입 아주 잘 쓰고 있죠...정말 잘 까지죠?
    그때당시 2,000원인지 3,000원 줬던거 같아요..
    생밤을 좋아하는 저인지라...한자리에 앉아서 한바지정도 까서 나도 먹고 딸랑구도 먹고 신랑도 주고...
    한참 까고 나면 손 아귀가 아프긴 하지만 대만족....!

  • 27. 행복한토끼
    '06.10.13 9:50 AM

    ㅋㅋ 저 또 구입. 하나님이 저에겐 지름신이예요.
    하지만 저렴한 지름신이라 기꺼이 반겨준답니다.^^

  • 28. 칼라스
    '06.10.13 10:55 AM

    밤 까는것 하나만 봐도 참말로 손끝이 야무진 분이시네요. 그 재주 절대 썩히지 마세요..

  • 29. 둥이둥이
    '06.10.13 12:13 PM

    전 이 밤가위 쓰면 밤 1/3은 버리는데..
    하나님은 참 알뜰하게도..이쁘게 깎아드시네요...
    저도 밤 넘 좋아해요.....^^

  • 30. 꽃다지
    '06.10.14 3:29 PM

    위에것과 다르지만 저도 아주 예쁘게 깐답니다 참 편리한 도구지요.

  • 31. enjoycook
    '06.10.15 9:42 AM

    저희는 몇년전부터 이거 사용하고 있었는뎅.. ㅎㅎ 편해여,..이거쓰면 정말 그냥 칼로는 절대
    안깎게 되더라구용..ㅎㅎ

  • 32. tomato
    '06.10.20 3:11 PM

    우와 저거 진짜 사고 싶어요.
    저희집에 일년에 제사만 9번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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