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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8,46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9-01 09:49:28


    
     82쿡 회원님  *^^*~~

    금요일 아침상 차렸어요 ...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열심히 .... 살아보잖구요
  
    
    외국에서  회원님이 전라도분 아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같이 밥하는 아줌마는 고향이 전라북도 부안이구요..

    저는 친정식구들이 전라도  입니다

    옛날에 할머니 김치솜씨는 동네에서 다 알아줄정도로 맛이

     유명했어요.....  
  
    할머니는 별양념도 없이해도 왜그리 맛이있었던지요....
           (지금은 돌아가셨어요..)

    배추김치,총각김치,열무김치 김치종류는모두다....

  
   아침상솜씨로는  요리잘하시는 전라도분들께 명함도 못내밀죠.....

   내일은 토요일 이네요 내일은 뭐할까~~ 토요일이니까 간단하게 해야죠~~

    즐거운 하루 ... 행복한 하루되세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줍어
    '06.9.1 9:50 AM

    가장 자연스러운 식탁 풍경입니다.

  • 2. 파도랑
    '06.9.1 9:51 AM

    잡채할려고 재료 사놓은지 일주일인데 귀차니즘으로 냉장고서 울고있네요. --;
    정신 반짝 차리고 오늘은 잡채해야징~

  • 3. Laputa
    '06.9.1 9:58 AM

    비비안리의 아침상을 보면..살고싶어져요..
    식욕이 불쑥 솟으니까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4. 아네스
    '06.9.1 10:03 AM

    "아침에 우유 한~잔, 점심엔 패스트푸드" 먹는 저로서는 비비안리 식탁 보면 눈물이 찔끔 납니다. 우리 회사 근처 식당집 쥔장이시면 얼마나 좋을까,이런 되도 않는 생각도...

  • 5. 단비
    '06.9.1 10:20 AM

    세상에...
    전저녁이라도이렇게 못할거 같은데 매번 놀라고 갑니다

  • 6. 단비
    '06.9.1 10:20 AM

    저도 저렇게 차려놓고 밥좀 먹고 싶어ㅛ..ㅠㅠ

  • 7. 뜨락
    '06.9.1 10:43 AM

    참말로 대단 하십니다. 어쩌면 매일같이 저리도 다양한 밥상을 차릴수 있는지...
    저도 가족들 세끼 밥해 대느라 바쁜 주부 이지만 맨날 고민이 오늘은 뭘 해서 또 한 끼를
    넘기나가 크나 큰 숙제이자 고민이거던요. 요즘 비비안님 요리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고맙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

    맨날 눈으로 구경만 하기엔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 인사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 8. 나도할래
    '06.9.1 10:58 AM

    그런데 왜 밥을 물 막아 먹어요?
    위에 안 좋데요.
    첨엔 힘들어도 습관 되면 괜찮으니 꼭꼭 씹어 먹어요.

  • 9. wonnie
    '06.9.1 11:01 AM

    만드는 양도 그렇지만
    메뉴를 생각해 내시는 것이 더 대단해요...

  • 10. 선영모
    '06.9.1 11:03 AM

    오늘도 시리즈상차림에 감동...

    보기만 해도 행복해요.......

  • 11. pine
    '06.9.1 12:04 PM

    집에서 저렇게 차려 먹은 기억이 없는거 같애요.. 늘 정성이 가득한 밥상 눈으로 봅니다.

  • 12. 은빈맘
    '06.9.1 12:39 PM

    아침이면 비비안리님 댁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아침마다 감동에 감동....
    우리집 식구들이 82에 들어올까 겁납니다.^^

  • 13. 비비안리
    '06.9.1 12:56 PM

    은빈맘님~~
    지도 집에서는 빵점 엄마예요..... 울아들 아침밥도 못챙겨줍니다... 밤 12시~~새벽2~3시 대중없이
    출근하거든요.... 더러 냉장고에 반찬은 해두지만 ... 혼자먹는게...먹는날있고 ....그냥 학교가는날있고
    아들이 지난번 82쿡에 들어와서 아침상을 보는데.... 야~~맛있겠다..그러는데.. 엄청미안하더라구요...
    집안일 바깥일 다잘하는 수퍼우먼은 없나봐요~~~ 제경험으로요...

  • 14. 지미니맘
    '06.9.1 1:14 PM

    오늘도 도장 찍으러 왔슴당~~~ 점심먹고나서 배가 부른데도... 침이 꼴깍..ㅋㅋㅋㅋ
    내일도 기대 만땅~~~ 비비안리님은 어디서 오셨어영?.....ㅋㅋㅋㅋ 여느분이 아니신듯...

  • 15. 맘이아름다운여인
    '06.9.1 1:43 PM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82에 들어오자마자 키톡에 먼저 들어왔어요^^와..전 오늘의 반찬보고 혹시 직원분들중에 누구 생일이신가 했어요^^;;다른날보다도 더 풍성한 식탁인것 같애요 ㅎㅎ 앙...비비안리님 댁에 가서 밥한술 먹고 오면 안될까요 히히

  • 16. 코알라^&^
    '06.9.1 2:10 PM

    비비안리님의
    식탁을 받으시는 분들은
    님의 정성 때문에
    더 건강하실 겁니다.
    행복하세요^^

  • 17. 메이루오
    '06.9.1 2:52 PM - 삭제된댓글

    비비안님 글 보니..
    아,,,,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군요... ^^

  • 18. 발랄새댁
    '06.9.1 3:16 PM

    우왕!~ 매번 볼때마다 군침 흘리고 갑니다.
    너무 먹음직스런 한상이라 에공!~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 19. 민우맘
    '06.9.1 8:04 PM

    머우대볶음,,, 결혼전 친정엄마가 많이해주시던건데,,, 먹구싶당~ 엄마두 보구싶당... 으앙~

  • 20. 클로이
    '06.9.1 9:49 PM

    와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1. 레먼라임
    '06.9.2 2:52 AM

    정말 근사한 웰빙식단이네요.
    저렇게 아침을 먹으면 삼사일은 아침을 걸러도 될 듯 싶어요.

    잡채의 당면도 야들부들 해보이고, 꽈리고추꽂이 까지...
    시금치겉절이는 처음 봤어요.
    아침에 저런 상을 받는 분은 틀림없이 복이 많으신 분 같아요.
    저도 저렇게 웰빙으로 한상 뚝딱뚝딱 차려낼 실력과 부지런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22. 경영
    '06.9.5 3:04 PM

    항상느끼지만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그림만봐도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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