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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갈비] 갈비살속에 떡이 쏘옥~ 쏘옥~

| 조회수 : 10,19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9-02 02:06:03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떡갈비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802390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먼라임
    '06.9.2 2:58 AM

    결혼을 안한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아까워, 너~무 아까워, 정~말 아까워....

    편식이 심한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 먹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 좋지, 솜씨 좋지, 성격도 좋을 것 같고, 센스도 있고...

    아무튼 아까워요....

  • 2. 아녜스
    '06.9.2 3:53 AM

    오오오 .....

    정말 맛있어 보여요. 당장 주말별식으로 해보렵니다.

    감사해요~

  • 3. lavender
    '06.9.2 4:15 AM

    요 통갈비 뼈를 보니 한국의 갈비집에서 돌돌 말려 있는 갈비살을 쫘 ~ 악
    풀어 구워가며 잘라가며,,, 쩝^^
    먹든 갈비맛이 그리워지네요.
    그저 만만한 LA갈비만 해먹고 그랬는데...
    웬지 하나님..께서는
    그 한국 갈비의 진수를 보여주실수 있지 않을까 슬그머니 기대가 생기는데,,,
    사먹을데도 없으니,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부디, 보여주세요...네?

  • 4. miri~★
    '06.9.2 8:36 AM

    넘 맛있겠어요.
    친정아부지께서 좋아하시는건디...만들어봐야쥐..

    저는 그 와중에 오타를 찾았답니다..쿠헤헤 ㅡㅅㅡ;;;;

  • 5. 하나
    '06.9.2 9:31 AM

    레먼라임님~ 너무 예쁘게 봐주신듯..^^;;

    miri~★님~저~ 오타쟁이예요..^^;;
    캡처한 사진이라...저거 수정 불가..ㅠ.ㅠ 이해해주삼~ 이해해주삼~ ^^;;

  • 6.
    '06.9.2 9:42 AM

    하나님.....장가 안간 동생 하나 있는데~~~데꾸 가실라우????^^ 아우...부러워용~~~~~

  • 7. 가시장미
    '06.9.2 10:07 AM

    하나(?)님 울작은애가 "엄마,냠냠이예요?"하면서 군침을 흘리고 바라보네여.
    오늘은 아무래도 이걸로 간식을 만들어야겠어여........울작은애의 간절한 눈빛을 도저히 거절할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

  • 8. 덕이
    '06.9.2 10:09 AM

    과정샸보면서 와..일케 많은걸 한꺼번에 구운단 말여? 하는 의문과 함께 쭉 읽어 내려오니
    하나님 혼자 드실만한 한입 크기군요~ ㅎㅎㅎ
    정말 솜씨 좋으십니다~ 아~~ 배고퐈...

  • 9. 이영하
    '06.9.2 11:34 AM

    솜씨가 넘 좋으셔요... 나중에 같이 살 사람은 누군지 복 받으셨네요.
    부러워라....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주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다들~~~

  • 10. 새댁
    '06.9.2 11:50 AM

    근데요 ~ 미리 만들어서 냉동해 놓을려면 익혀서 냉동을해야하나요?
    그냥 냉동을 해야하나요?

  • 11. 루이
    '06.9.2 12:15 PM

    정말 맛있겠어요.. 근사한 솜씨.
    담양의 유명한집 보다 훨씬 더 맛있어보이네요 ^^..
    아주 자르르 하네여..

    속도 잘익나요? 아님 지대루 믿음으로..
    아무튼 최고..

  • 12. 하나
    '06.9.2 1:06 PM

    새댁님~ 저같은 경우는 그냥 익혔다가 냉동시켜서 해동해서 먹지만..
    좀더 맛있게 먹는방법은..만들어서 냉동시켰다가 해동시킨후 익혀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루이님~당연히..속도 잘 익지요..^^;;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그렇게 크지 않은 사이즈예요~
    반을 잘라 보여 드릴껄..으흐흐흐

  • 13. 맘이아름다운여인
    '06.9.2 1:53 PM

    오 하나님!!!너무 맛나겠어요 ㅎㅎ

  • 14. 꼬마맘
    '06.9.2 3:44 PM

    하나님 쓰는 도마가 제거랑 똑같아서 반갑네요~~~~~~~~
    에~휴 근데 전 왜이리도 하나님 이라고 치는데 자꾸 하난님이라고
    오타가...칠때마다...그냥 하난님이라고 해야할까봐..별명.ㅎㅎㅎ

  • 15. 하나
    '06.9.2 4:02 PM

    하나씨~ 하시면 되죠..^^

  • 16. miki
    '06.9.2 4:12 PM

    그럼 하나씨~~
    너무 맛있겠어요. 한번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어쩜 이렇게 요리를 똑 부러지게 잘 하실까?
    항상 감탄하고있답니다.

  • 17. 봄이좋아
    '06.9.2 4:58 PM

    항상 글과 요리 잘보고잇는데요 죄송치만 글씨좀 키워주세요 넘 작고 잘 안보여서리..:)
    오늘도 잘보고감요~

  • 18. 세라맘
    '06.9.2 5:25 PM

    정말 특별한 날 요거 해서 내놓으면 좋겠어요...
    쫀득한 떡 씹히는 맛이 상상이 되는데요...
    암튼~~ 하나님은~~~~ ^^

  • 19. 사랑스러운
    '06.9.2 5:59 PM

    느무느무 맛나 보여요...저녁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은..^^;

  • 20. 하나
    '06.9.2 6:47 PM

    봄이좋아님..죄송하지만..블로그를 그대로 캡쳐해서 올리는지라..수정 불가합니다..
    죄송합니다..
    블로그에 있는 요리를 따로 스크랩해가서 봄이좋아님이 잘 보이는
    글씨체와 글씨크기로 수정하시는 방법은 있습니다..

  • 21. 푸른두이파리
    '06.9.2 6:58 PM

    넉넉하게 해서 햄버거도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쫀닥쫀닥 떡 씹히는 맛이 갈비살맛 못찮겠네용.
    아~또,주말요리 올라왔다고 아들들 옆에서 환호성^^
    근디...갈비가 비싸서리...시커먼녀석들 양 채울려면 거금이 들겠다는..^^;;;

  • 22. "82MAM"
    '06.9.2 7:27 PM

    정말 ..침이 꿀꺽~~ @.@

  • 23. 땅콩
    '06.9.2 8:52 PM

    아이들이 넘 좋아할 요리네요. 아주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잘하지 않는 음식도 어쩜 하나님의 손을
    거치면 이렇게 쉽게 맛나게 되는지 부러워요.
    저도 꼭 시도 해 볼께요.

  • 24. 비비안리
    '06.9.2 10:24 PM

    하나님 ..나도 해보래여.....~ 맛나겠다... 근데 글씨가 잘 안보여 매번 애먹어여....ㅎㅎ

  • 25. 하나
    '06.9.2 11:02 PM

    따로 수정해서 올려드려야 겠네요..
    나쁜 글씨크기..a--a ㅎㅎ

  • 26. 봄이좋아
    '06.9.3 4:48 PM

    하나님 네이버 블러그를 이곳에 캡처할수 있나요? 이상하다 저는 안되던디..
    그런 방법좀 알고싶으니 알려주소서.
    글구 하나님 블러그자체의 글씨체를 바꾸시면 이곳에 올리실때도 크게보일텐데
    블러그에서 글씨체 사시는데 돈이 많이 들으셔서
    못바꾸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전 네이버 블러그 표준글씨체가 좋더라구요..ㅎㅎ
    감사해요 답글. 또답글 달아주삼요~

  • 27. 하나
    '06.9.3 8:17 PM

    봄이님~
    봄이님이 생각하는 캡처란..그냥 마우스로 드레그해서 올리는거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여기 제가 올린 요리레시피를 한번 마우스로 드레그 해보시겠어요?
    뭉텡이.. 뭉텡이로 묶어서 잘려져있죠?
    켑쳐 프로그램으로 편집해서 다음 플래넷에 저장한후 소스를 불러온거랍니다~

    여기에 글을 올릴땐..돋움체로 해서 올려드릴께요..^^
    한눈에 보기엔 돋움체가 그만이죠~

  • 28. 봄이좋아
    '06.9.4 4:22 PM

    하나님 친절하게 답변을 빠지지않고 달아주셔서 궁금증이 풀리네요
    마우스로 드래그하는거 자체가 82쿡은 안되는군요..
    컴맹이라 이리 모르는게 많네요.
    답글감사해요 궁금증 풀렷어요 다음 글은 돋움체로 해주신다니
    잘보일것 같아요..ㅎㅎ 감사요~

  • 29. 아줌마
    '06.9.5 9:54 AM

    레먼 라임님 동생 있으면 좋겠다구요
    전 동생은 없고 좀 어린 아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가족이 되면 이 솜씨 매일 골라먹느라 드럼통 되면 어쩐다지요 ㅎㅎㅎㅎㅎㅎ
    참 맛나겠어요
    지도 글씨가 좀 안보였는데 바꾸어 주신다니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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