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떡갈비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8023907









결혼을 안한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아까워, 너~무 아까워, 정~말 아까워....
편식이 심한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 먹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 좋지, 솜씨 좋지, 성격도 좋을 것 같고, 센스도 있고...
아무튼 아까워요....
오오오 .....
정말 맛있어 보여요. 당장 주말별식으로 해보렵니다.
감사해요~
요 통갈비 뼈를 보니 한국의 갈비집에서 돌돌 말려 있는 갈비살을 쫘 ~ 악
풀어 구워가며 잘라가며,,, 쩝^^
먹든 갈비맛이 그리워지네요.
그저 만만한 LA갈비만 해먹고 그랬는데...
웬지 하나님..께서는
그 한국 갈비의 진수를 보여주실수 있지 않을까 슬그머니 기대가 생기는데,,,
사먹을데도 없으니,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부디, 보여주세요...네?
넘 맛있겠어요.
친정아부지께서 좋아하시는건디...만들어봐야쥐..
저는 그 와중에 오타를 찾았답니다..쿠헤헤 ㅡㅅㅡ;;;;
레먼라임님~ 너무 예쁘게 봐주신듯..^^;;
miri~★님~저~ 오타쟁이예요..^^;;
캡처한 사진이라...저거 수정 불가..ㅠ.ㅠ 이해해주삼~ 이해해주삼~ ^^;;
하나님.....장가 안간 동생 하나 있는데~~~데꾸 가실라우????^^ 아우...부러워용~~~~~
하나(?)님 울작은애가 "엄마,냠냠이예요?"하면서 군침을 흘리고 바라보네여.
오늘은 아무래도 이걸로 간식을 만들어야겠어여........울작은애의 간절한 눈빛을 도저히 거절할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
과정샸보면서 와..일케 많은걸 한꺼번에 구운단 말여? 하는 의문과 함께 쭉 읽어 내려오니
하나님 혼자 드실만한 한입 크기군요~ ㅎㅎㅎ
정말 솜씨 좋으십니다~ 아~~ 배고퐈...
솜씨가 넘 좋으셔요... 나중에 같이 살 사람은 누군지 복 받으셨네요.
부러워라....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주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다들~~~
근데요 ~ 미리 만들어서 냉동해 놓을려면 익혀서 냉동을해야하나요?
그냥 냉동을 해야하나요?
정말 맛있겠어요.. 근사한 솜씨.
담양의 유명한집 보다 훨씬 더 맛있어보이네요 ^^..
아주 자르르 하네여..
속도 잘익나요? 아님 지대루 믿음으로..
아무튼 최고..
새댁님~ 저같은 경우는 그냥 익혔다가 냉동시켜서 해동해서 먹지만..
좀더 맛있게 먹는방법은..만들어서 냉동시켰다가 해동시킨후 익혀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루이님~당연히..속도 잘 익지요..^^;;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그렇게 크지 않은 사이즈예요~
반을 잘라 보여 드릴껄..으흐흐흐
오 하나님!!!너무 맛나겠어요 ㅎㅎ
하나님 쓰는 도마가 제거랑 똑같아서 반갑네요~~~~~~~~
에~휴 근데 전 왜이리도 하나님 이라고 치는데 자꾸 하난님이라고
오타가...칠때마다...그냥 하난님이라고 해야할까봐..별명.ㅎㅎㅎ
하나씨~ 하시면 되죠..^^
그럼 하나씨~~
너무 맛있겠어요. 한번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어쩜 이렇게 요리를 똑 부러지게 잘 하실까?
항상 감탄하고있답니다.
항상 글과 요리 잘보고잇는데요 죄송치만 글씨좀 키워주세요 넘 작고 잘 안보여서리..:)
오늘도 잘보고감요~
정말 특별한 날 요거 해서 내놓으면 좋겠어요...
쫀득한 떡 씹히는 맛이 상상이 되는데요...
암튼~~ 하나님은~~~~ ^^
느무느무 맛나 보여요...저녁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은..^^;
봄이좋아님..죄송하지만..블로그를 그대로 캡쳐해서 올리는지라..수정 불가합니다..
죄송합니다..
블로그에 있는 요리를 따로 스크랩해가서 봄이좋아님이 잘 보이는
글씨체와 글씨크기로 수정하시는 방법은 있습니다..
넉넉하게 해서 햄버거도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쫀닥쫀닥 떡 씹히는 맛이 갈비살맛 못찮겠네용.
아~또,주말요리 올라왔다고 아들들 옆에서 환호성^^
근디...갈비가 비싸서리...시커먼녀석들 양 채울려면 거금이 들겠다는..^^;;;
정말 ..침이 꿀꺽~~ @.@
아이들이 넘 좋아할 요리네요. 아주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잘하지 않는 음식도 어쩜 하나님의 손을
거치면 이렇게 쉽게 맛나게 되는지 부러워요.
저도 꼭 시도 해 볼께요.
하나님 ..나도 해보래여.....~ 맛나겠다... 근데 글씨가 잘 안보여 매번 애먹어여....ㅎㅎ
따로 수정해서 올려드려야 겠네요..
나쁜 글씨크기..a--a ㅎㅎ
하나님 네이버 블러그를 이곳에 캡처할수 있나요? 이상하다 저는 안되던디..
그런 방법좀 알고싶으니 알려주소서.
글구 하나님 블러그자체의 글씨체를 바꾸시면 이곳에 올리실때도 크게보일텐데
블러그에서 글씨체 사시는데 돈이 많이 들으셔서
못바꾸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전 네이버 블러그 표준글씨체가 좋더라구요..ㅎㅎ
감사해요 답글. 또답글 달아주삼요~
봄이님~
봄이님이 생각하는 캡처란..그냥 마우스로 드레그해서 올리는거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여기 제가 올린 요리레시피를 한번 마우스로 드레그 해보시겠어요?
뭉텡이.. 뭉텡이로 묶어서 잘려져있죠?
켑쳐 프로그램으로 편집해서 다음 플래넷에 저장한후 소스를 불러온거랍니다~
여기에 글을 올릴땐..돋움체로 해서 올려드릴께요..^^
한눈에 보기엔 돋움체가 그만이죠~
하나님 친절하게 답변을 빠지지않고 달아주셔서 궁금증이 풀리네요
마우스로 드래그하는거 자체가 82쿡은 안되는군요..
컴맹이라 이리 모르는게 많네요.
답글감사해요 궁금증 풀렷어요 다음 글은 돋움체로 해주신다니
잘보일것 같아요..ㅎㅎ 감사요~
레먼 라임님 동생 있으면 좋겠다구요
전 동생은 없고 좀 어린 아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
가족이 되면 이 솜씨 매일 골라먹느라 드럼통 되면 어쩐다지요 ㅎㅎㅎㅎㅎㅎ
참 맛나겠어요
지도 글씨가 좀 안보였는데 바꾸어 주신다니 고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