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껍질은 꼬들꼬들하게 무쳐 밑반찬으로 변신 시켰죠.
여름이면 엄마께서 간간히 해주셨던 기억을 되살려 해봤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수박(반통), 소금(2큰술)
[양념]
고추장(1큰술), 고추가루(0.5큰술), 설탕(2큰술), 파(1큰술), 마늘(0.5큰술)
깨가루(1큰술), 참기름(0.5큰술)
-이렇게 해 보세요-
먹고난 수박 껍질을 준비해
겉껍질을 얇게 벗겨
채썰어
소금에 30분 정도 절여 주고
꼭~ 짜서
양념에 무쳐 주고 마무리 하세요.
갓지은 밥과 함께...음~~`밥도둑이예요~``밥도둑!! ^0^
소금에 절인 수박을 꼭~쫘 줘야 꼬들꼬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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