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연어스테이크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7913731











혼자라도~ 행복해요~ ㅠ.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_-;;
하나님 저 연어 굽는 팬(?)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궁금~
넘 맛나보여요....요리사 같으세요..~~
아~아키라님~ 저 쬐그마한 메이커요~ㅎㅎ
누가 한번 사용해보라고 던져(?) 줬어요..^^;;
아직은 시판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9월쯤..시판될거라고 하네요~ ^^
저도 냉동실 연어를 처치하고픈데...ㅎㅎ
축하해요~네이버 메인에 올라 왔네요~
하나님..저도.. 혼자라도 행복하구 싶어요..
집에서 밥해먹어본지가 언젠지..ㅠ.ㅠ
저도 시간내서 꼭 해먹어봐서 혼자라도 행복하다구 느껴볼래요..
지금 배가 등짝에 붙을지경인데..점심시간은 왜이렇게 안오는지
눈으로라도 먹구가용..
붉은살의 고기들이 약간의 비린내가 나긴 나더군요..
전 싱싱한눔을 사용해서 그런지..비위약한 전데 전혀 비린내 못느꼈어요~
비린내가 걱정되신다면..
청주(약간)을 10분정도 뿌려두셨다가.. 나머지 과정을 하시면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오븐에 구워도 되고~ 후라이팬에 기름과 버터를 녹인후 골고루 구워내면 되요~
너무 쉬워서 다음에 또해먹을거 같아요..ㅎㅎ
그릴팬이 눈에 띄는건 뭔일 이래요???
더운데 베보자기땜에 너무 힘 드셨을텐데 맛난거 많이 해드세요
해드리지는 않으면서 말로만,,,^_^*
그러게요..
요리도 요리지만 그릴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그 정체가 심하게 궁금합니다...~~
오호 !!하나님 연어스테이크 너무 맛나보여요^^*
음식 색이 너무 이뻐요.
뮛하는 처자인지...^^
혼자 먹어도 진짜 럭셔리하게 드시네요..^^
아침도 안먹고 출근한 저에겐 고통이군요...
이번 주말에 꼭 해볼께요.
마트에 가면 연어토막 살수 있을까요?
도전해보고 싶네요.. 간단하게 설명하셔서 그런지 할수 있을것 같아요. ^^
너무 맛나 보여요~ 홍홍..
간단하고 좋은 레시피네여. 맛나겠어요.
근데 집에 훈제연어가 좀 많은데 훈제연어로 하면 이상할까요?
글쎄요~~~~ ^^;;
그냥 먹어도 되니까..한번더 굽는다고 이상하진 않을거 같아요..^^
너무맛있겠어요^^
저 연어 너무 좋아 하거든요 ㅎㅎㅎ
저 양면팬 없는 사람은 그냥 후라이팬? 그릴에 쿠킹호일 깔고?ㅜㅜ
어디다 하면 좋나요.....
그냥 후라이펜에 기름과 버터를 1:1로 녹인후..
약불에서..구워먹으며 더 맛있어요~ 노릇하게 잘 구워져요..
휴~ 살았네요..... 감사.^^
하나님덕에 코스코에서...연어..3만원...덥석..집어왔습니다. 낼 해봐야겠어요.
"언제나 처음처럼" 님코스코에서산 연어가 좀 많죠? 하나님의 스테이크도 맛있겠네요. 저는 주로 몇등분으로 나누어 냉동 시켰다가 한토막씩꺼내 썰을 정도로 딲딲 할때 얇게 저며 (2mm 정도?) 진간장에 연와사비 살짞넣어 케이프(까만 열매 - 연어회랑먹는, 이것도 코스코에선 많이 싸게 판답니다) 와 곁들여 먹으면 환상이랍니다. 거기에 와인 한잔 하면~
와우 정말 간단하게 할 수 있는거네요.. 그릴보다는 후라이팬이 좋다 이거죠?? 저도 해 봐야지요~